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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우원 원사, 멀티미디어 빅 데이터 시대에 해결해야 할 4대 문제 제시

발행일 : 2013 / 08 / 25

베이징대학 정보과학기술단과대학 교수 가우원(高文) 중국공정원 원사는 베이징에서 개최된 중국 클라우드(cloud) 컴퓨팅 대회에서 멀티미디어 빅 데이터 시대가 이미 도래했다며 멀티미디어 빅 데이터 시대에 해결해야 할 4개 문제가 전송, 저장, 처리, 응용이라고 주장했다.

가오 원사는 데이터 처리 나아가 생활과 사업 방식이 모두 빅 데이터로 인해 변화되었으며, 구체적으로 데이터 생성 방식의 변화, 데이터의 전송경로의 큰 변화, 사회환경의 네트워크화 변화, 데이터 저장습관의 변화, 사회보안시스템의 변화 등 5가지 분야에서 구현된다고 지적했다.

수량이 엄청 큰 빅 데이터 가운데 그래픽과 비디오 데이터의 비중이 최대이다. 2012년의 통계결과, 그래픽과 비디오 데이터가 전체 빅 데이터의 80%를 차지했다. 올해 이 비중은 90%에 육박하고 있다. 대량 데이터 처리방법 발굴과 가치 있는 법칙 발굴이 우선 해결해야 할 문제이다.

빅 데이터의 전송, 저장, 처리, 응용의 4개, 특히 그래픽, 비디오 관련 데이터가 해결해야 할 문제이다. 데이터 저장의 경우, 거리에서 웹캠으로 촬영한 데이터는 영구적으로 보존할 수 없으며, 1개월이나 3개월이 지나면 삭제된다. 이유는 저장 비용이 높기 때문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현재 연구인력은 3세대 코딩기술 연구에 종사하면서 비디오의 압축효율을 높이고 있다.

자료: 2013.8.22일자 중국과학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