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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업정보화부, 인터넷+ 3년 행동계획 공표

발행일 : 2015 / 12 / 17

2015년 12월 14일, 공업정보화부는 「공업정보화부, 『국무원, “인터넷+”행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지도의견』을 관철하고 실행하는데 관한 행동계획(2015~2018년)」(이하 “행동계획”으로 약칭)을 공표하였는데 2013년까지 인터넷과 제조업 융합을 더한층 심화시키고 제조업 디지털화, 네트워크화, 지능화 수준을 현저하게 제고하여 지능제조, 차세대 정보 기초시설 등 산업발전을 추진하는 여러 개의 행동계획을 내세우려는데 있다.

“행동계획”에서 지능제조로 보급행동을 육성하는데 2018년까지 고급 지능장비의 국산화율을 현저하게 제고하여 일련의 중점 업종 지능공장을 건설하고 200개 지능제조 시범프로젝트를 육성하며 공업인터넷으로 중점업종에서의 시범응용을 초보적으로 실현하는 것이다.

“행동계획”에서 또한 네트워크 기초시설의 업그레이드행동을 제기하였는데 향후 3년간 광대역, 융합, 유비쿼터스, 안전 등 차세대 국가정보 기초시설을 기본적으로 건설하여 “인터넷+”에 대한 지원능력을 전면적으로 향상시킨다. 2018년까지 일련의 전광섬유(all fiber)네트워크 도시를 건설하고 4G네트워크가 도시와 농촌에 전면적으로 상용화되며 80%이상의 행정촌(administrative village)에 광섬유가 설치되는 기초에서 직할시, 성소재지 및 주요 도시의 광대역 접속속도가 30Mbps에 달하도록 한다.

정보기술 산업지원능력의 제고행동은 이번 “행동계획”의 다른 중점영역중 하나이다. 2018년까지 고성능 컴퓨터, 대용량 저장시스템, 네트워크 통신설비, 안전보안제품, 지능단말기, 집성회로, 평판 디스플레이, 소프트와 정보기술서비스 등 분야에서 중대 돌파를 가져 자주적인 혁신능력을 가진 국제 리더기업을 육성하고 안전하고 신뢰도 있는 산업생태체계를 초보적으로 건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