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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원, 중국의 핵비상 사태 백서 발표

발행일 : 2016 / 02 / 05

국무원이 1월 27일  “중국의 핵비상 상태” 백서를 처음으로 발표했다. 이것은 중국의 핵분야의 첫번째 백서이며 중국의 핵안보에 대한 중요지도 이념과 배경, 본문내용과 결론 3부분으로 구성되었다.

본 서는 8장으로 구성되었고 중국원자력발전과 핵비상 사태의 기본흐름, 정책과 규정, “일안삼제[一案三制, 一案은 ‘응급대응안’을 가리키고 三制는 응급관리 ‘체제(體制), 메커니즘(機制), 법제(法制)’를 가리킴]” 건설, 사태 처리에 따른 능력과 보존, 사고 대응조치, 연습훈련, 훈련과 국민들과의 소통, 핵 응급 과학기술 혁신과 국제협력과 교류로 정리하였다.  본서에는 2015년 10월까지 중국대륙운행 핵발전기 27대, 총 설비 용량 2,550만 kW, 건설중인 핵발전기 25대, 총 설비 용량은 2,751만 kW라고 보고하고 있으며 2020년까지 총 설비 용량 5,800만 kW, 건설은 3,000만 kW를 계획하는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중국은 핵비상 상태에 대하여 고도로 중요시하고 있으며 국민의 안전과 사회안전에 시종일관 고도의 책임과 핵비상 사태 관리에 따른 강화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