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정보화부

격주간동향 2019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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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6일의 격주간 동향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목차] 1. 과기부, 수학연구 강화방안 수립 2. 과기부, 2019년 국가과학기술상 예비심사 통과 과제명단 공개 3. 공업정보화부 중국 최초의 "공업전자상거래" 백서 발표 4. 국가지식산권국 2019년 상반기 통계 발표 5. 2017년 중국 과기인력 발전 현황 분석

기회를 파악하여 제조강국으로 건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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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은 공업정보화부 화이진펑(Huai Jinpeng, 懷進鵬) 부부장이 제17회 중국과기협회연회(2015.5.23)에서 발표한 자료를 요약정리한 자료이다. 목차 1. 정보기술: 엔진 2. 엔진+: 기회 3. 몇가지 구상 상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스마트시티의 건전발전을 촉진하는 지도의견’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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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29일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공업정보화부 등 8 중앙부처는 『스마트시티의 건전발전을 촉진하는 지도의견』(이하 지도의견)을 발표하고 2020년까지 특색이 있는 스마트시티를 건설하자는 목표를 수립했다. IBM회사가 스마트시티 개념을 최초로 제기했다.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컴퓨팅, 차세대 인터넷 등 기술을 기반으로 도시 운행이 더욱 효율적이고 시민생활이 더욱 편리해지게 한다. 2013년 주택과 도시농촌건설부가 2차례로 193개 시범 도시를 선정했다. 2013년 10월 설립된 중국 스마트시티산업연맹은 스마트시티 제품기술표준, 서비스표준 제정 및 평가체계 구축에 주력한다. 2014년 발표된 『국가 신형 도시화규획(2014~2020년)』에는 스마트시티 발전을 촉진시키는 내용이 포함됐다.   이번에 발표된 지도의견에 의하면, 중국 스마트시티는 많이 발전했으나 톱라벨디자인과 통일적 계획 부족, 체제 혁신 낙후, 인터넷보안 위험 등 문제들이 나타났고, 일부 지역에는 방향 불명확, 맹목적으로 추진하는 경향이 보인다.   향후 스마트시티 발전에는 자원배치에 있어 시장의 결정적 역할을 활용하고 정부 안내를 보완 및 강화하며 물질, 정보와 지적자원을 통합해 차세대 정보기술 혁신 활용을 추진한다. 도시 관리와 서비스체계의 스마트발전을 강화한다. 민생서비스 스마트응용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인터넷보안 보장을 강화해 도시의 종합 수용력 및 주민 행복감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키고 도시화 발전의 질과 수준을 전반적으로 높인다.   스마트시티를 건설하는 데에 ‘5화’를 실현해야 한다.   (1) 서비스 편리화. 모든 도시주민, 농민, 이주농민과 가족에 대한 정보서비스체계를 기본적으로 구축하고 국민들이 즉시 편리하고 효율적인 공공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2) 관리 정밀화. 도시계획과 도시 인프라에 대한 관리의 디지털화, 정밀화 수준을 높이고 정부 행정효율과 도시 관리 수준을 대폭 인상한다.   (3) 살기 좋은 환경. 주민 생활 디지털화 수준이 향상된다. 물, 대기, 소음, 토양과 자연식생 환경에 대한 스마트 감독 관리체계, 오염물질 배출과 에너지소모 온라인 통제체계를 기본적으로 구축한다.   (4) 인프라 지능화. 대역폭 넓고 융합, 안전, 유비쿼터스의 차세대 인프라를 기본적으로 건설한다. 전력, 천연가스, 교통, 수돗물, 물류 등 공공 인프라의 지능화수준을 대폭 높이고 운영과 관리의 정밀화, 협동화, 일체화를 실현한다.   (5) 인터넷보안 장기화. 도시 인터넷보안 보장체계와 관리 제도를 기본적으로 마련한다. 기반 네트워크와 중요 정보시스템의 보안을 통제할 수 있다. 중요 정보자원이 확실히 보장되고 주민, 기업과 정부의 정보가 효과적으로 보호된다.   출처: 신화망, 2014.08.29

중국 위성통신산업 발전보고서(2013)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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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 공업정보화부 전기통신연구원(CATR)은 「중국 위성통신산업발전보고서(2013)」를 발표하였다. 보고서는 2012년~2013년간 위성통신산업의 주요 정책, 발전성과 및 직면하고 있는 문제점을 분석하였고 2014년 중국 위성통신업 발전을 예측하였다. 보고서는 위성통신산업 주요 정책, 위성통신서비스시장, 위성통신장비제조 및 응용개발, 위성통신기술 혁신과 R&D현황에 초점을 두었다. 자료출처: 공업정보화부 전기통신연구원 연구보고

중국 5G R&D에 대한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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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11일에 열린 상하이 모바일 아시아엑스포(MOBILE ASIA EXPO 2014)에서 중국 공업정보화부 리우리화(刘利华) 부부장이 ‘공업정보화부가 5G R&D에 대한 지원을 선진국의 지원수준에 일치하도록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향후 모바일통신 수요가 여전히 크고 시장공간이 방대하다. 공업정보화부는 기업을 위한 투자, 발전, 혁신환경을 조성하는 데에 주력하며 기업이 기술개발을 강화하고 투자를 확대하는 것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핵심기술 R&D 연구 및 활용 분야의 우수 기관/대학교와 업체를 모여 5G R&D를 강화하고 5G연구를 촉진시켜 광대역 모바일통신기술의 지속적인 진화를 추진한다. 2013년 2월 공업정보화부, 과학기술부, 발전개혁위원회 등이 IMT-2020(5G) 추진팀을 공동으로 성립했다. 추진팀을 통해 R&D와 국제표준화를 추진하고 있다. 국가 863계획, 중대 전문프로젝트 등에도 5G R&D 프로젝트와 과제를 포함시켜 핵심기술개발과 표준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세계 산업계는 R&D 중점을 2020년 및 향후의 5G 기술연구에 두고 있다. EU, 미국, 일본, 한국 등이 5G 추진계획을 마련하고 실시하고 있다. 현재 중국의 5G R&D 진도는 국제에 일치하다.

중국 5세대(5G) 이동통신 연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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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4세대(4G)가 아직 공식 상용화되지 않았는데 5세대(5G)이라고 불리는 5세대 이동통신연구가 이미 가동됐다. 중국이 시장경제에 따라 거국체제(擧國體制)로 5G연구를 추진할 예정이며, 2013년 4월 연구를 공식 시작했다. 먀오웨이(苗圩) 중국공업정보화부장(장관)이 ‘독자적 5G 연구개발을 중요시하는 동시 광범위한 국제협력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 중국 5G 연구 시작 : IMT-2020(5G) (1) IMT-2020(5G)성립 : 이동통신 분야에 중국이 2G 발전을 쫒아가고 3G를 돌파한 단계를 거친 후 4G를 전반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최근에 중국 공업정보화부(工業與信息化部)를 비롯한 정부기관들이 5G를 발전시키는 데에 적극 나섰다. 2013년 2월 19일 공업정보화부, 국가발전개혁위원회와 과학기술부가 IMT-2020(5G)추진팀을 공동 설립했다. 추진팀의 목적이 중국내 산학연을 조직하고 국제협력을 추진하여 5G국제표준의 발전을 촉진시키며 중국이 주도하는 5G 국제기술표준을 실현하는 것이다. 우하전(邬贺铨) 중국공정원 원사가 추진팀 고문을 담당하고 공업정보화부 산하 전기통신연구원 조숙민(曹淑敏) 원장이 팀장을 맡는다. 추진팀은 기술팀, 수요팀, 스펙트럼팀, 표준화팀을 포함하고, 5G 분야의 주요 과제를 실시한다. (2) 사업추진 : ‘IMT-2020(5G) 비전 전망’회의 - 2013년 4월 9일 IMT-2020(5G)추진팀이 제 1 회 회의를 개최했으며, 이로써 중국 5세대 이동통신 기술연구가 공식 시작했다. 중국이 시장경제에 따라 거국체제(擧國體制)로 5G연구를 추진할 예정이다. 5월 28일 추진팀이 공업정보화부, 과기부, 발전개혁위원회 및 주요 통신업체, 제조업체 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MT-2020(5G) 비전 전망”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 전문가들이 2020년 및 향후 5세대 이동통신 발전비전, 산업을 공동 검토했다. 차이나모바일(中國移動), 일본 DoCoMo 및 차이나텔레콤(中國電信) 등 통신업체들이 5G 수요 및 발전전망을 제기하고, ZTE(中興), Cisco, NSN (Nokia Siemens Networks) 등이 미래 5G 네트워크 아키텍처(Network Architecture)를 분석했으며, 에릭슨, Huawei, 인텔, Datang, 퀄컴, 북경대학, 전자과학기술대학, 화중(華中)과학기술대학 전문가들이 5G를 지향하는 신형 무선전송 및 네트워킹기술 등을 소개했다. (3) 중국 주요 연구업체/기관 : 중국 통신업체 리더인 차이나모바일 및 차이나모바일연구원이 5G연구를 일찍 시작했다. MT-2020(5G)추진팀에 참여하고 주요 장비제조업체들과 교류를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다. 제조업체의 경우, Huawei(華爲)는 5G기술을 중점 개발 분야 중 하나로 간주한다. 중국 MT-2020(5G)추진팀 뿐 아니고 유럽 METIS에도 참여했다. Huawei는 새로운 무선링크기술, 무선 액세스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연구하고, 원형기를 개발하며 클라우드 기반 무선 액세스 네트워크(Cloud-RAN)에 현장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5G표준 경쟁이 장비제조업체들에게 국제표준 분야 경쟁기회를 가져올 수 있다. 차세대 무선통신 R&D를 통해 중국 통신 장비 제조업체들이 핵심기술, 지적재산권의 축적을 실현할 수 있고, 또한 정부에서 오는 지원을 받으면 더욱 많은 발전 동력을 얻을 수 있다. 장비제조업 시장이 새로 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물론 업체들이 연구, 표준, 제조, 시장개척 등 많은 도전에도 직면해야 한다. 표준화 조직에 적극 참여하고, 표준 개발을 확대시키는 것이 장비제조업체들의 해결책이다. 2. 국제경쟁과 협력에 참여 5G기술이 2020년에 상용화될 것으로 전망되나 글로벌 경쟁이 이미 시작했다. 향후 몇 년 내에 5G 기술과 시장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먀오웨이(苗圩) 중국공업정보화부장이 ‘독자적 5G 연구개발을 중요시하는 동시 광범위한 국제협력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한 적 있다. 현재 미래이동통신포럼(FuTURE), 차이나모바일연구원, 중국텔레콤연구원 등이 5G분야에 외국 업체 및 조직들과 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유럽연합이 5G연구를 우선 시작하고 2012년 11월 METIS (Mobile and wireless communications Enablers for the 2020 Information Society)를 가동하고 5G표준 연구에 착수했다. 현재 METIS에 DoCoMo, Huawei, 에릭슨, 노키아 등 29개 구성원이 있으며, 중국 Huawei의 참여주체가 독일 지사이다. METIS 안에 8개 팀이 있는데 Huawei는 WP2를 맡고 무선링크 연구에 중점을 둔다. 3. 한-중 5세대 이동통신 교류와 협력 정보통신분야, 특히 5세대 이동통신기술(5G) 협력을 강화하는 것이 2013년 6월 박근혜 대통령이 중국 방문시 많은 주목을 받는 협력 내용 중 하나이다. 2013년 6월 28일 상빙(尙冰) 중국공업정보화부 부부장(차관급)과 윤종록 한국미래창조과학부 제2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북경에서 5G교류회를 개최하고 양국 간 5세대 이동통신(5G) 기술개발 현황 및 비전 등을 논의했다. 교류회 동안 한국의 ‘5G 포럼’과 중국의 ‘IMT-2020(5G) 추진팀’이 5G협력 MOU를 채결했다. MOU에 의해 두 조직이 양국 연구기관, 업체 간 미래 이동통신기술, 특히 5G기술, 표준 및 서비스 등에 관한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그리고 한국 미래부와 중국 공업정보화부 간 고위급 협의채널인 ‘한·중 정보통신 협력 장관급 전략대화’를 신설해 정례적으로 개최하기로 했다.  참고자료 “5G研究在路上,预计2020年商用”, 李明, http://www.51cto.com/, 2013.05.22 “5G大幕开启 2020年或正式商用”, 舒文琼, <통신세계>지 603기, 2013.06.04 “中韩5G交流会在京召开”, 중국 공업정보화부 국제협력사 보도자료, 201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