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부

과기부, 2017년 국가중점연구개발계획 연간보고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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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로젝트 배정 2017년 말까지 국가중점연구개발계획은 50개 중점 특별프로젝트를 추진하였다. 그중 6개는 2017년에 새로 가동한 특별프로젝트이고 나머지 44개는 2016년에 가동한 특별프로젝트이다. 2017년에 새로 가동한 6개 특별프로젝트는 기초분야 (1) 변혁성 기술 관련 핵심 과학적 문제, 첨단기술분야 (2) 지능로봇, (3)현대서비스업 공통성 핵심기술 연구·개발 및 응용 시범, 사회민생분야 (4) 중대 자연재해 모니터링·조기경보 및 예방 (5) 식품안전 핵심 기술 연구·개발 (6) 중의약 현대화 연구이다. 2017년에 추진한 50개 중점 특별프로젝트는 기초분야 특별프로젝트 8개, 첨단기술분야 특별프로젝트 15개, 사회민생분야 특별프로젝트 17개, 농업과학기술분야 특별프로젝트 8개, 국제협력분야 특별프로젝트 2개를 포함한다. ① 기초분야: 줄기세포 및 전환 연구, 나노 과학기술, 양자제어 및 양자정보, 거대과학 장치 선도 연구, 단백질 장치 및 생명과정 제어, 글로벌 변화 및 대응, 변혁성 기술 관련 핵심 과학적 문제, 국가품질지수(NQI) 기반기술 연구 및 응용 ② 첨단기술분야: 대체에너지 자동차, 고성능 컴퓨팅, 중점 기본재료 기술 향상 및 산업화, 전략적 첨단 전자재료, 지구관측 및 항법, 석탄 청정·고효율적 이용 및 신형 에너지절약 기술, 재료 유전자공학 핵심 기술 및 지원 플랫폼, 사이버 공간 안전, 지능 전력망 기술 및 장비, 클라우드 컴퓨팅 및 빅데이터, 적층 제조 및 레이저 제조, 선진 궤도교통, 지능로봇, 현대서비스업 공통성 핵심기술 연구·개발 및 응용 시범, 중대 과학기기·설비 개발 ③ 사회민생분야: 디지털 진단·치료장비 개발, 대기오염 형성원인 및 제어기술 연구, 심해 핵심 기술 및 장비, 수자원 고효율적 개발·이용, 전형적 취약생태 복원 및 보호 연구, 심부 지하자원 탐사·채굴, 녹색 건축 및 건축 산업화, 공공안전 위험관리 및 비상 기술·장비, 정밀의료 연구, 생식건강 및 중대 선천성 결함 방제 연구, 생의학 재료 연구·개발 및 조직·기관 복원·대체, 생물안전 핵심 기술 연구·개발, 중대 만성비감염성 질환 방제 연구, 해양환경안전 보장, 중대 자연재해 모니터링·조기경보 및 예방, 식품안전 핵심 기술 연구·개발, 중의약 현대화 연구 ④ 농업과학기술분야: 7대 농작물 육종, 화학비료·농약 사용 감소 및 효과 증대 종합기술 연구·개발, 작물 다수확 효과 증대 과기혁신, 현대 식품가공 및 식량 수확·저장·운반 기술 및 장비, 가축·가금 중대 역병 방제 및 고효율 안전사육 종합기술 연구·개발, 임업자원 육성 및 고효율 이용 기술 혁신, 지능 농기계 장비, 농업 오염원 및 중금속 오염 농경지 종합 관리 및 복원 기술 연구·개발 ⑤ 국제협력분야: 정부 간 국제과기혁신 협력/강아오타이(港澳台) 과기혁신 협력, 전략적 국제과기혁신 협력 (1)프로젝트 신청 상황 2017년 국가중점연구개발계획 프로젝트 신청 건수는 4,718건(2개 국제협력 중점 특별프로젝트 제외, 이하 동일)이다. 도합 98개 추천기관이 프로젝트 추천에 참여하였는데 그중 국무원 관련 부서가 36개, 지방 과학기술 주관부서가 37개, 업종협회와 산업연맹 등 기관이 25개이다. (2)심사전문가 상황 프로젝트 심사에 참여한 전문가는 모두 국가과학기술 전문가 데이터베이스에서 선발되었다. 예비심사에 참여한 전문가는 도합 1,460명이고 예비심사 전문가 명단은 심사 후 국가과학기술관리정보시스템 공공서비스플랫폼에 공개되었다. 도합 5,034명의 전문가가 답변심사에 참여하였고 답변심사 전문가 명단은 심사 전에 국가과학기술관리정보시스템 공공서비스플랫폼에 공개되었다. 심사전문가에서 30.6%는 사업형 연구기관 전문가, 50.3%는 대학 전문가, 14.1%는 기업 전문가, 5%는 의료기관 등 기타 기관의 전문가로 구성되었다. 연령별 심사전문가 분포에서 40세 및 그 이하가 6.2%, 41세~50세가 32.0%, 51세~60세가 49.1%, 60세 이상이 12.7%를 차지하였다. (3)프로젝트 입안 상황 2017년 프로젝트 신청건수는 4,718개이고 그중 예비심사와 답변심사를 거쳐 최종 승인을 받은 프로젝트 건수는 1,310개로 총 신청건수의 27.8%를 차지한다. 입안프로젝트 비용에서 국가 지출 비용은 264.5억 위안(한화로 약 4조 3,936억 원)이다. 입안건수 1~5순위를 차지한 특별프로젝트는 각각 국가품질지수 기반기술 연구 및 응용(75개 프로젝트), 디지털 의료장비 연구·개발(71개 프로젝트), 중점 기본재료 기술 향상 및 산업화(70개 프로젝트), 중대 과학기기·설비 개발(49개 프로젝트), 지능로봇(44개 프로젝트)이다. 2017년 기준으로 국가중점연구개발계획은 도합 2,478개 프로젝트를 배정하였는데 그중 2017년에 새로 입안한 프로젝트가 1,310개로 전체의 52.9%를 차지한다. 새로 입안한 1,310개 프로젝트에서 기초분야 프로젝트가 333개, 중대 핵심기술 분야 프로젝트가 625개, 응용시범 분야 프로젝트가 305개, 기타 분야가 47개를 차지한다. 2017년에 새로 입안한 1,310개 프로젝트에서 대학이 481개, 사업형 연구기관이 415개, 기업이 334개, 기타 기관이 80개 프로젝트를 각각 담당하였다. 새로 입안한 1,310개 프로젝트 담당기관은 둥베이지역에 87개, 화둥지역에 352개, 화베이지역에 581개, 화중지역에 84개, 화난지역에 93개, 시난지역에 69개, 시베이지역에 44개 분포하였다. 새로 입안한 1,310개 프로젝트에서 시행주기가 3년 및 이하인 프로젝트가 272개로 전체의 20.7%, 3년 이상~4년인 프로젝트가 832개로 전체의 63.5%, 4년 이상~5년인 프로젝트가 206개로 전체의 15.8%를 차지하였다. 2) 자금조달 2017년에 새로 입안한 프로젝트의 총 예산비용은 504.5억 위안(한화로 약 8조 3,802억 원)이다. 그중 중앙재정 지원 비용은 264.5억 위안으로 전체의 52.4%를 차지하고 자체조달 비용은 240억 위안으로 전체의 47.6%를 차지한다. 2017년 말 기준으로 추진 중인 2,478개 프로젝트와 관련해 중앙재정이 당해에 지급한 금액은 191.1억 위안(한화로 약 3조 1,743억 원)으로 예산 조달액의 35.2%를 차지했다. 중앙재정의 누계 지급액은 307.7억 위안에 달해 예산 조달액의 56.7%를 차지했다. 3) 인원투입 2017년 국가중점연구개발계획에 연인수로 20.1만 명이 참여하였고 그중 여성이 29.4%를 차지한다. 새로 입안한 1,310개 프로젝트 담당자 연령구조를 보면 40세 및 그 이하 담당자수는 136명, 40~50세 담당자수는 433명, 50세 이상 담당자수는 741명으로 평균 연령이 51세이다. 4) 조직·관리 상황 과학기술부와 재정부는 관련 부서와 공동으로 "국가중점연구개발계획 관리 잠정 방법", "국가중점연구개발계획 자금관리 방법" 및 일련의 관련 세칙을 제정하여 발표함으로써 중점연구개발계획 조직·시행을 보장하기 위한 제도적 지원을 제공했다. 각 중점 특별프로젝트는 중점연구개발계획의 총체적 요구에 따라 관리의 틀 및 제도를 구축·보완하였고, 프로젝트 분야별 관리 및 세밀화 관리를 강화하였으며, 핵심 고리 통제를 중시하고, 특별프로젝트 통합화 시행을 위한 관리조치를 탐구하였고, 과학연구자에 대한 지원서비스를 강화하였다. 뿐만 아니라 관리 실천분야에서 프로젝트 관리, 품질 관리, 리스크 관리 등을 포함한 일련의 관리제도를 구체화함과 아울러 각기 특색 있는 관리체계 및 관리모델을 구축하였다.

2016년 1월의 중국 과학기술정책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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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의 중국 과학기술정책 동향입니다. [목차] 1. “2016년 전국과학기술업무회의”가 1월 11일~12일 베이징에서 개최 - 지난 한 해 동안 과학기술분야의 중점업무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다음 해의 업무 계획을 밝히는 "2016년도 전국과학기술업무회의"가 11일~12일에 개최 - 동 회의에서는 제13차 5개년 계획 기간의 과학기술 중점 추진방향 제시 - 아울러 2016년 과학기술분야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할 10대 업무 제시 2. “2015년 국가과학기술장려대회”가 1월 8일 베이징에서 개최   - 시진핑 국가주석과 리커창 총리 등을 비롯한 최고 지도자들이 출석한 가운데 "2015년 국가과학기술장려대회"가 1월 8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성황리 개최 - 2015년 총 295개의 프로젝트와 7명의 외국국적 과학기술 전문가가 수상대상으로 선정 - 수상자 연령대를 보면, 1970년대 출생자가 중국 주요의 연구개발 역량으로 부상 3. 국가연구개발프로그램 재편 및 사업비관리 개혁 지속 추진 - 2016년 2월 1일부터 국가연구개발프로그램 사업비가 연구비 카드로 결제되도록 본격 추진 - "줄기세포 및 이전 전문연구프로젝트" 예비삼사회의가 20일~21일 베이징에서 개최 - "국가연구개발프로그램(전문프로젝트/기금 등) 관리 범부처 연석회의 2016년 제1차 전체회의가 1월 25일 개최 4. 2016년 1월부터 일부 신규 과학기술정책 본격 시행 - 2016년 1월 1일부터 중국 정부차원에서 일부 신규 과학기술정책 발표·실시 상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2015 “중국-뉴질랜드 과학자 교류계획” 베이징에서 정식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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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기부와 뉴질랜드 상업혁신취업부에서 공동으로 주최하고 중국과학기술교류센터에서 조직한 "중국-뉴질랜드 과학자 교류계획"이 2015년 10월 13일 베이징에서 가동되었다. 중국-뉴질랜드 과학자 교류계획은 2009년부터 시작하여 6년 동안 진행되어 왔다. 양국의 92명의 우수 과학연구 자들이 협력교류를 진행하였다. 교류계획에 참여한 뉴질랜드 학자들은 각각 링컨대학, 뉴질랜드 국립수리대기연구소, 웰링턴 빅토리아대학 등 기관들의 소속학자들로 그 연구영역은 물연구, 식품안전과 보장, 비전염성 질병 등 중국-뉴질랜드 협력의 우선영역들이다. 개막식 후 10명의 뉴질랜드 학자들은 지난(济南), 상하이(上海), 광저우(广州) 등 지역을 방문하여 중국측 기관들과 4~6주간의 교류방문을 진행할 예정이다.

과기부, 제1기 국가현대농업과학기술시범구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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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원의 혁신역량 변혁을 강화시켜 농업현대화 건설을 가속화하는데 관한 의견’을 실행하기 위하여 시스템과 메커니즘 혁신을 가속화하고 과학기술 성과전환과 응용을 강화하며 고효율적 산출, 제품안전, 자원절약, 환경보호의 현대농업 건설을 추진하고 도시-농촌 일체화 발전을 추진하기 위하여 관련 도시들의 추천을 기반으로 과기부는 제1기 국가현대농업과학기술시범구를 발표하였다. 과기부는 중앙재정 과학기술계획관리 개혁과 결합하여 성(省)을 주체로 하고 각 성부처와 함께 구축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시장이 자원배치를 결정하는 작용을 충분히 발휘하여 과학기술 금융, 농업 정보, 혁신 브랜드 등 공공 서비스 플랫폼 구축을 통하여 국가현대농업과학기술시범구의 건설과 발전을 지원할 예정이다. 부록: 제1기 국가현대농업과학기술시범구 1. 베이징 현대농업과학기술성 2. 허베이 수도권주변현대농업과학기술시범밴드 3. 안후이 완장현대농업과학기술시범구 4. 산둥 황허삼각주현대농업과학기술시범구 5. 허난 중위안현대농업과학기술시범구 6. 후베이 장한평원현대농업과학기술시범구 7. 후난 둥팅후주변현대농업과학기술시범구 8. 신장 현대농업과학기술성

과기부, 과학기술 인재 서비스 ‘일대일로’ 제안: 전용 싱크탱크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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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5일, 과기부에서 주최한 과학기술 인재 서비스 ‘일대일로’ 건설 정상회담이 베이징에서 개최하였다. 과기부 차오젠린(曹健林) 차관과 경제관리, 농업, 환경, 교통, 공간기술 등 여러 영역의 십여명 전문가가 참석하였다. 그리고 베이징, 푸젠(福建), 산시(陕西), 신장(新疆) 등 지방의 과학기술 관리 부서 대표들이 혁신 발전 도모와 ‘일대일로’ 건설에서 인재에 대한 수요를 소개하였다. 중국과학원 자오니앤즈(焦念志) 원사가 대회와 참석자들을 대표하여 「과학기술 인재 서비스 ‘일대일로’ 구축 제안」을 낭독하였고 과학기술 인재들이 국가 전략적 배치에 따라 과학기술 협력혁신에 참여하고 잔신의 장점들을 발휘하여 더욱 많은 오리지널 혁신성과를 창조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일대일로’는 중국이 대외개방을 확대하고 심화하며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및 세계 각국과의 협력을 강화하며 공동 발전과 공동 번영을 실현하기 위한 전략적 구상이다. 이는 글로벌 차세대 과학기술 혁명과 산업혁신의 초기에 중국과 관련된 국가들이 새로운 발전기회를 추구하는 중요 조치이다. 과학기술 인재는 ‘일대일로’ 구축에서 혁신 가동의 선도로서 협력혁신, 기초발전, 인재양성, 혁신과 문화 융합 등 면에서 중요한 작용이 있다. 과기부 인재센터 리푸웨이(李普围) 주임은 과학기술 인재 싱크탱크 구축, 과학기술 인재 혁신 창업 추진, 과학기술 관리인재 양성 강화, 과학기술과 문화 융합 추진 등 4개 면에서 구체적인 행동규칙을 제안하였다. 첫 번째, 과학기술 인재 싱크탱크를 구축한다. 과학기술 인재의 지혜를 모아 관련 도시 ‘일대일로’ 건설의 전략적 배치, 계획 규정, 중대 임무의 실행에 이바지한다. 기업 과학기술 혁신 능력 평가 컨설팅을 펼쳐 기업 발전 방향 조절, 시장 확대 등을 지원한다. 둘째, 과학기술 인재의 ‘일대일로’ 혁신 창업 행동을 추진한다. 과학기술리더형인재혁신가동센터를 건설하여 메커니즘을 완비하고 정책대로 개시하고 혁신을 관리한다. 그리고 더욱 많은 리더형 인재들을 모아 과학기술 컨설팅, 협력 연구개발, 성과 전환, 인재 양성, 혁신능력 건설 등을 펼친다. 혁신 창업 지도와 투자/융자를 추진하고 혁신 창업 인재들의 다국적 교류, 협력의 플랫폼을 구축하고 대중 창업, 만중 혁신을 추진한다. 셋째, 과학기술관리 인재양성을 강화한다. 과학기술관리 인재양성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역적 특색에 따라 지방과 함께 과학기술관리 인재양성기지를 구축하며 이론연구와 과학기술 관리 지도층 교류들을 펼친다. 넷째, 실크로드 과학기술 보급활동을 추진한다. 실크로드 과학보급 전문가기반을 구축하고 실크로드 과학보급 교육기지를 만든다. 대회에서는 또한 실제 수요에 따라 정기적으로 과학기술 인재서비스 ‘일대일로’ 건설정상회담을 개최하고 정상회담의 장기적인 유효조직메커니즘을 확정하고 과학기술, 경제, 산업 등 여러 영역의 전문가로 구성된 컨설턴트 팀을 만들어 과학기술 인재 서비스 ‘일대일로’ 건설을 지원하고 관련 활동들을 효과적으로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하였다.

과기부, 구이양시의 빅데이터 산업 실험구역 건설에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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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이저우(Guizhou)성의 과학기술청에 따르면, 중국과학기술부(과기부)는 2015년 7월 15일 정식으로 구이저우성 정부에 "구이양(Guiyang) 빅데이터 산업 기술 혁신 실험구역" 건설에 지지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과기부는 실험 구역이 철저하게 혁신 중심의 개발 전략을 구현할 것과 산업 구조 조정을 촉진할 것, 그리고 기존 정책의 감독 및 평가를 강화할 것과 지역의 특색에 따른 정책을 펼칠 것 등을 요구했다. 빅데이터 산업기술 혁신 실험구역 건설이 성공적으로 시행되면, 사회적으로 중요한 의의를 가질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