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정원

중국과학원과 중국공정원 원사인 숭젠 양원고위위원회 주임

/
12월 8일에 양원고위(senior)원사연합회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양원원사공작위원회로 개명을 하고 중국과학원과 공정원 원사인 숭젠을 양원고위위원회 주임으로 결정하였다. 숭젠은 중국의 유명한 제어이론 및 시스템공학, 항공우주 기술전문가이다.

중국공정원, 2014년 한•중•일 3개국 과기협력 설문조사 실시

/
최근 중국공정원은 홈페이지를 통해 “2014년 한·중·일 과기협력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중국공정원은 공학기술에 관한 정책연구, 학술활동, 국제협력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한국공학한림원에 해당한다. 이번 설문조사 내용에는 한·중·일 3개국 과기협력의 필요성, 과기협력이 3개국에 미치는 영향, 과기협력수준 평가(양적·질적), 3개국 과기협력의 전망과 잠재력 등을 포함하고 있다. 설문조사 결과는 온라인에서 바로 조회할 수 있으며, 현재까지 투표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http://www.cae.cn/cae/jsp/questionsurvey/questionShow.jsp) 한·중·일 3개국 공학한림원은 공정과학기술 분야의 중요 학술기구이자 세계공학한림원평의회(CAETS)의 회원단체이기도 하다. 3개국 공학기술 분야의 교류와 협력 촉진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3개국 공학한림원은 매년 윤번으로 “한·중·일 공학한림원 라운드테이블회의”를 소집하고 학술회의 개최 및 협력합의 등을 조율해왔고 지금까지 16차례 개최된바 있다. 지난 2013년 3개국 공학한림원은 에너지와 생태환경문제에 관한 설문조사를 통해 공학기술 분야의 중대공학기술문제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파악하고 심층 조사연구 추진에 필요한 근거를 제공하였다. 출처: 중국공정원 홈페이지

중국공정원 설립 20년간 중국국적 원사 936명, 외국국적 원사 56명 선출

/
중국공정원 제12차 원사대회 전체회의가 6월 9일 오후 베이징에서 개최되었다. 저우지(周濟) 중국공정원 원장이 주석단 업무보고를 통해 “중국공정원이 올해로 설립 20주년을 맞았다”며, “지난 20년간 총 936명의 중국국적 원사와 56명의 외국국적 원사를 선출하였고 현재 802명 중국국적 원사 및 42명 외국국적 원사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들어 중국공정원 신규 당선 원사가 연소화(年少化)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 2011년 및 2013년의 추가 선출을 거쳐 중국공정원 신규 당선된 원사의 평균연령은 각각 2011년 56.9세, 2013년 56.7세로 낮아졌다. 주: 중국과학원의 경우, 현재 743명 중국국적 원사와 71명 외국국적 원사를 보유하고 있다. 2013년 기준 신규 당선 원사는 53명인데, 평균연령이 54세로 통계되었다. 그리고 60세 이하인 원사는 85%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wokeji.com/shouye/gn/201406/t20140610_746450.shtml http://www.stcsm.gov.cn/xwpt/kjdt/337159.htm

중국공정원 및 항저우시, 스마트도시 공동 구축에 관한 합의서 체결

/
중국공정원 및 항저우시 정부가 지난 3월 8일 베이징에서 "항저우시의 스마트도시 건설에 관한 전략적 협력합의서"를 체결하였다. 쉬광디(徐光迪) 중국공정원 주석단 명예주석, 저우지(周濟) 중국공정원 원장, 공쩡(龔正) 항주어시 시위(市委)서기, 장홍민(張鴻鈱) 항저우시 시장 등이 체결식에 출석하였다. 중국공정원 및 항저우시 정부는 항저우시를 스마트도시로 만들기 위해 스마트도시 건설 계획, 스마트도시 건설 관련 프로젝트의 타당성 연구, 스마트도시 협동발전메커니즘 구축, 스마트도시 건설을 위한 기반 마련 등 면에서 협력을 강화하기 합의하였다. 앞으로 양측은 스마트도시 프로젝트를 통해 정보시스템·정보데이터·정보수집채널의 통합을 추진하고,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컴퓨팅 및 빅데이터 등 산업의 발전을 지원하며, 항저우시의 관리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킴으로써 "스마트 항저우”를 건설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판운허(潘雲鶴) 중국공정원 상무 부원장은 항저우시 스마트도시 건설의 수석 고문으로 초빙되었다. 저우지 중국공정원 원장은“협력합의서의 체결은 양측의 협력이 새로운 단계에 진입하였다”고 지적하였다. 그에 따르면, 앞으로 중국공정원은 원사 및 연구진의 학제간·부처간·업종간 우위를 바탕으로 항저우시 경제사회 발전 수요에 맞춰 전략연구 및 자문서비스를 강화하고, 보다 많은 원사가 항주시의 스마트도시 건설에 참여하여 항저우시의 발전에 기여하도록 동원하겠다고 말했다. 공쩡 항저우시 시위서기는 “항저우시는 중국공정원이라는 싱크탱크(Think Tank)에 힘입어 도시관리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키고 산업고도화와 혁신형 도시 건설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수도과기발전전략연구원 설립

/
과기부, 중국과학원, 중국공정원, 베이징시정부의 공동 발의로 수도과기발전전략연구원이 8월 10일 설립되었다. 연구원은 앞으로 6개 분야 과학기술 발전전략 문제 연구를 추진한다. ■ 6개 분야 과학기술 발전전략 문제 연구 ○ 수도 과학기술자원을 통일적으로 배치하고, 수도 혁신중심의 과학기술 발전법칙, 체제와 메커니즘, 정책제도를 포함한 중대한 문제 연구 ○ 과학기술혁신을 통해 중국식 세계도시 건설, 민생 발전, 사회 관리를 촉진하는 과학기술 발전의 중대한 수요 연구 ○ ‘과기베이징’ 건설과 발전에 대한 전략적 계획, 루트선정을 포함한 중대한 문제 연구 ○ 수도의 전략적 신흥산업 육성과 발전 관련 전망성/핵심성/시급성 과학기술, 성과이전 및 산업화 발전의 중대한 문제 연구 ○ 수도 과학기술 인력자원 우위를 발휘하고, 수도 과학기술 발전전략 연구를 추진하는 인재 양성과 등용 메커니즘 구축 관련 중대한 문제 연구 ○ 기타 과학기술과 관련한 중대한 문제 연구

중국공정원과 청화대학 일류의 싱크탱크 전략연구원 설립

/
중국공정원과 청화대학이 공동 설립한 중국공정과기발전전략연구원은 4월 18일 현판식을 가졌다. 출발점, 표준, 수준이 높은 일류의 전략적 연구기관으로서의 전략연구원은 국가경제와 사회발전의 중대한 전략을 주제로 하고 과기중대전문프로젝트, 기술혁신공정, 전략적 신흥산업 발전을 일류 싱크탱크 구축의 우선영역과 주요방향으로 설정하여 두 기관의 지원을 받아 앞으로 중국의 공정 과기혁신을 위해 전략성, 전면성, 전망성 의견과 건의를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전략연구원은 청화대학의 공정 과학기술과 관리 분야 학문우위, 그리고 풍부한 지적자원과 인재우위를 발휘하여 국가의식과 세계적인 안목을 지닌 전문수준의 젊은 공정 과학기술인력과 전략적 과학자를 육성하여 이들이 더욱 높은 차원에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 기여하도록 유도 및 권장할 전망이다. 꾸빙린(顾秉林) 청화대학 총장은 전략연구원에 두 가지 기대를 걸고 있다. 첫째, ‘국가의식’과 ‘책임감’을 지니고 국가의 장기 발전에서 견인차 역할을 발휘하는 전략적 첨단기술 영역을 선정하여 연구한다. 공정 과학기술의 발전을 촉진하고 국가 경제사회 발전을 지원하는 신규 구상, 공정 과학기술의 주요병목문제를 해결하는 신규 방안, 전략적 중대공정 또는 과기전문프로젝트 건설에 관한 신규 건의 등을 제시한다. 둘째, ‘교육관념’과 ‘인재이념’을 지니고 전략적 연구를 학과목 설정 및 인재양성과 결합시켜 공정 교육과 전략적 관리의 학제간 발전을 추진한다. 수준 높은 공정 과학기술 전략과 과학기술정책 연구진을 구축하여 세계적인 시야와 전략적 안목을 지닌 공정 과학기술인력을 양성한다. 전략연구원은 쉬쾅디(徐匡迪) 원사를 이사회 주석으로, 저우지(周济)와 꾸빙린을 이사회 부주석으로, 꾸빙린을 원장으로 임명했다. 출처: 과학시보 2011.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