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재료

기존 가공률의 12배인 철강재료 충격시편 머시닝센터 개발

발행일 : 2011 / 08 / 15

철강재료는 충격성능 시험을 거쳐야 품질 이상이 없다. 중국 기존의 철강산업에서 충격시편 가공은 다양한 종류의 선반 여러 대를 활용해야 하며, 가공효율이 낮은 단점이 있다. 치치하얼화궁(齐齐哈尔华工)선반유한공사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중국 최초의 고효율 전자동 HGJC-100A 충격시편 머시닝센터는 기존의 단점을 극복하고 가공률을 기존보다 12배 이상 향상시켰으며, 원가가 저렴하고 가격대성능비가 해외 동종제품보다 우월하다. 8월 11일 치치하얼화궁공사 저우리푸(周立富) 연구진이 담당한 헤이룽쟝성 과학기술 공관(攻关)계획 ‘충격시편 머시닝센터 가상 응용, 시각, 운동제어 일체화 핵심기술 연구’프로젝트가 헤이룽쟝성 과기청의 전문가 검증을 통과했다.

머시닝센터는 미국 NI사의 시뮬레이션기 제어기술을 혁신적으로 통합하고, 선반의 다중축 제어를 실현한 한편, 적응성 소프트웨어와 다중임무 배치전략 통합 애플리케이션 시스템 소프트웨어를 독자적으로 개발했다. 또한 기계손을 포함한 전용기구와 장치를 설계 및 응용하고, 선진 시뮬레이션 시각 기술을 적용하여 철강재료 충격시편 가공부품의 온라인 동적 검사측정, 그리고 자동가공 보상기능을 실현함으로써, 충격시험 가공과 검사측정의 전반 과정에 대한 1차적인 전자동 수행이 가능하다. 이 머시닝센터는 중국 최초로 ‘시각, 광, 기계, 전자, 수압, 기동성’ 일체화 핵심기술을 종합적으로 활용하여 다중 프로세스, 다중 워크스테이션 협동제어 및 자동화 가공프로세스의 철강분야 충격시편 가공을 실현했다.

현재 세계적으로 독일만이 충격시편 일체화 자동가공이 가능하지만 가격이 비싸고 충격시편 가공 품질이 기술지표 요구에 도달하지 못하고 있으며, 생산효율은 중국 기존 가공효율의 3배에 불과하다. 치치하얼화궁공사가 개발한 지능화 머시닝센터는 시간당 철강재료 100건 가공이 가능하고, 기존 가공률의 12배 이상이며, 제품 합격률은 100%이다. 독일 머시닝센터에 비해 25-30%의 에너지절감 효과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