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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연구 북경에서 시작

발행일 : 2015 / 09 / 17
인류의 대뇌는 복잡한 “소우주” 이며, 지금까지 우리는 대뇌에 대해 아는 것이 적다. 9월 1일, 북경시 과학기술연구회에서 열린 “뇌과학연구” 특별근무 개시회를 열면서 뇌인식과 뇌의학, 뇌인식과 뇌의 계산에 대한 중점방향을 뇌과학 연구사업에서 발표하였다.

자원우위를 갖는 “굉장한(给力)” 뇌과학연구 : 근래 뇌과학연구는 국가적으로 전략적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다. 2013년, EU와 미국은 “인류뇌계획”과 “뇌과학연구계획”을 잇따라 시행했고, 대뇌 시물레이션을 출발으로, 정보기술과 생명과학결합, 뇌인식처리, 뇌질환의 치료와 뇌의 계산 세 방면에서 결과를 얻었다. 일본과 러시아도 EU와 미국의 발걸음을 뒤따라, 뇌과학연구 행렬에 참여했다. 90년대 후반에 중국은 이미 뇌과학연구를 시작했다. “국가중장기발전계획강요(2006-2020)” 뇌과학과 인지과학을 8대 선진연구중에 하나로 분류했고, “973계획”이 시행한 “뇌구조와 기능의 가소성연구” 등 44개 항목과 국가자연과학기금이 시행한 “시청각 정보의 인지계산” 항목은 모두 대랑의 인력과 자금이 지원되었다. 현재, 중국은 이미 4개의 뇌과학이 관련된 국가중점실험실을 4개 지었다. 그중 인지신경과학과 국가중점실험실, 뇌와 인식과학 국가중점실험실은 북경지역에 2개의 국가급중점실험실이다. 북경이 국제 일류의 실험실 조건과 기술자원 그리고 최고의 연구팀을 보유하고 있다.

북경은 이미 북경시 자연과학기금, G20프로젝트, 수도10대 질병과학기술에서 중요한 연구 및 관리, 4G프로젝트와 정밀기계공학 등 중점 과학기술항목에서 뇌 과학연구 관련업무를 구성했다. “북경은 뇌과학을 중점지원분야로 여기며, 최근 5년 동안 뇌인식과 뇌의학 관련경비 1억위안을 지원하였으며, 인지신경심리학과 구조생물학, 뇌질환 치료방면에서 국제적으로 큰 영향을 미쳤다.”라고 군사의학과학원 연구원 범명(范明)은 북경시 발전 뇌과학연구에서 설명했다.

북경시 뇌과학연구는 뇌인식과 뇌의학, 뇌인식과 뇌의 계산 이 두 개의 분야에서 독특한 우위를 갖고 있는데 북경협동병원, 해방군병원 등 기관에서 보유한 “국가신경계질환임상의학연구센터”와 “국가정신질환임상의학연구센터”, 이 기관의 우위로 인하여 신경인식, 뇌영상, 뇌연결 방향, 사회인식신경 메커니즘, 뇌질환 관련 발병 메커니즘과 표적단백질 작용 메커니즘 등 방면에서 방법을 찾았으며, 북경뇌의학이 국제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뇌의 계산 분야에선 뇌의 협동계산플랫폼, 뇌의 시각해석플랫폼 등 대표적인 연구 성과들과 뇌의 계산기초 발전환경을 갖추고 있다.

성과 공유 서비스 체제 전환 : 뇌과학연구 특별 근무의 원활한 추진을 보장하기 위해, 북경시과학위원회는 전문가 팀이 핵심인 조직 모델은 건립하기로 하였고, 국내외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가 지도팀을 성립하면서 북경을 전세계 뇌과학기술 혁신센터와 최고 인재모집 센터로 만들 것을 노력하고 있다.

별도로, 북경이 자원 통합량 우위로 “뇌과학협동혁신연구센터”가 핵심인 작업조직모델. 북경대학, 칭화대학, 중국과학원등 핵심기구 내부통합역량, 북경지역이 새로운 체제를 사용하게 지원하고, 지역간의 새로운 메커니즘을 구축하여 부서를 뛰어 넘는 뇌과학협동혁신연구센터를 만들게 지원할 것이다. 동시에 성과전환 촉진을 격려하기 위하여 북경시는 스크롤 항목 지원과 성과공유제도를 창설했다. 과학연구혁신을 장려하기위해, 실패를 관용하고 과학연구자에 따라 과학연구 진도를 맞추며 전문가들의 지도아래 스스로 연구노선을 조정하게 만들었다. 기업의 조기진입을 위해 과학기술 성과전환을 진행하였으며 과학연구의 진보가 지금의 인민의 생활에 직접적인 공헌을 하였으며, 연구성과 서비스를 경제 사회발전에 현실화 시키기로 하였다.

북경시 뇌과학연구계획은 2020년까지 뇌과학의 중대한 공공성 기술연구센터 건립, 서로 다른 학문분야에 “뇌인식과 뇌의학” 연구지원 플랫폼을 형성하고 “뇌인식과 뇌의계산” 기초연구와 기술연구 공공지원 플랫폼을 건설 지원을 추진하기로 했다. 2025년까지, 국가뇌과학연구를 연결하고, 선진 뇌과학연구기술을 적극적으로 구성하며 뇌인식 신경활동원리, 뇌건강 수준 상승 등 다방면에서 중대한 성과를 얻으며 북경을 세계적인 영향을 끼치는 뇌과학 과학기술혁신센터로 만들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회의에서 북경시과학위원회 회원 20여명이 “뇌과학연구” 특별지도부에 임명장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