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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킨지 보고서, 중국이 세계의 혁신리더자로 성장될 전망성

발행일 : 2015 / 08 / 17

맥킨지 보고서에서 중국의 지난해 연구개발에 들어간 투자가 세계 2위 였으며 공정분야의 졸업생이 세계 1위라는 숫자에 따라 중국이 세계혁신리더가 될 가능성을 제기했다.

최근 발표한 “중국 혁신의 세계효과”라는 연구보고에서는 중국의 혁신규모가 끊임없이 커짐으로 인하여 세계 혁신분야의 리더가 될 가능성을 제기했고 심지어 세계혁신의 모범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발표했다. 중국은 더욱 효울적으로 혁신을 추진시키며 더욱 성숙하고 탁월한 성과가 있는 혁신형 경제체제로 발전할 수 있다.

연구보고에 따르면 중국 2014년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는 거의 2,000억달러로 절대치로 보면 세계 2위, 중국 공정분야의 대학생은 매년 120만명을 넘어서고 있으며 세계 1위에 자리하고 있다. 이는 중국 뒤의 5개 국가의 숫자를 합한 수치보다 많다.  2013년 중국의 특허신청 건수는 82.5만건에 해당하여 미국의 57만건을 넘어서며 세계 특허신청 건수가 제일 많은 국가로 등극했다. 이 수치들은 중국 혁신의 근거이자 성과로 드러난다.

중국 혁신의 실제적인 성과를 구체적으로 분석해보면 브랜드있는 의약과 자동차 등 업종에서는 독창적인 발명 혹은 공업설계의 벽을 넘어야 하기에 중국이 세계시장에서 점유율이 비교적 낮은 편이다. 하지만 소비요구 혹은 제조효율에서 보면 가전제품, 태양전지판 같은 분야에서 중국기업은 높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보고에 따르면 중국시장 규모의 우세가 혁신성과를 더욱 신속히 상업화시키고 가속화하고 있다고 한다. 중국의 거대한 시장과 훌륭한 제조업 생태계가 어떤 업계의 발전에 큰 우위성을 가져다 주었다. 그 중에서 전자상거래와 전자구매가 제일 크게 주목받고 있다. 예컨대 알리바바와 샤오미는 신속히 발전하여 이미 세계 정상급 기업으로 우뚝 섰다. 오늘날 세계적인 수입의 비율로 보면, 중국기업은 가정용 전자산업(중국기업이 세계 산업 총 수입의 39%를 점유), 인터넷소프트웨어(15%) 그리고 전자제품 구매(10%) 등 6개의 업계가 세계 동일업계를 넘어섰다. 중국은 세계에서 제일 큰 스마트폰, 개인 PC, 에어컨, 냉장고, 전자레인지와 가정용 세탁기의 시장이 되었다. 사실상 중국의 거대한 시장규모는 많은 업계의 국내시장 리더가 신속히 세계시장에 진출하는 중요한 원인이다.

혁신은 중국 경제가 오래 지속히 발전하는데 아주 필요하다. 맥킨지 연구에서 중국의 지난 30년간의 경제발전은 주요하게 “흡입식 혁신”으로 국제 선진 과학기술을 대량으로 배우고 개량하는 모식을 의존하여 선두에 있는 국가를 따라갔다고 하였다. 중국기업이 따른 구체적인 방법은 외국의 직접적인 투자를 흡인하고 설비와 기업 인수 그리고 합병기업을 조직하는 방식 등이 있었다. 이로 인해 중국의 지식밀집형 무역총액(첨단 기술 상품과 서비스, 외국의 직접적인 투자와 상업서비스 등 상품서비스)은 신속히 올라 무려 세계 2위에 올랐다.

현재 중국은 “흡인식 혁신”으로 부터 “리더식 혁신”의 전환을 하고 있다. 이러한 전환을 하려면 중국의 혁신현황, 혁신의 핵심우세와 어떻게 지난 30년간 쌓은 혁신동력을 이용하는 가를 더욱 전면적이고 깊이있게 이해해야 한다.

맥킨지의 연구는 중국은 세계혁신리더로 성장될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고 하였다. 중국은 연구개발에 필요한 투자를 하였고 교육을 통하여 과학연구와 공정기술 등 업계의 업적을 제고하였다. 중국의 고속철도와 통신설비 등 분야에서의 성공은 이미 적당한 조건 아래에서 중국기업은 세계 공정관련 업계에서 유력한 경쟁자가 될 수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 지금 생물의약 등 관련업계에서 중국 기업은 국내시장의 규모와 속도에 힘입어 더욱 원활하고 더욱 강한 혁신기업으로 날아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