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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응집물질물리국가연구센터 구축 완료

발행일 : 2019 / 01 / 13

2019년 1월 9일, 베이징응집물질물리국가연구센터 구축운영관리위원회, 학술위원회 제1차 회의의 소집과 함께 베이징응집물질물리국가연구센터 구축이 완료되었다. 베이징응집물질물리국가연구센터는 2017년 11월 21일 과학기술부 허가를 받아 구축하기 시작하였으며 시작 초기의 명칭은 베이징응집물리국가실험실(기획)이다. 베이징응집물질물리국가연구센터는 거대과학(Big science) 시대 기초연구 특성에 적응하기 위한 다학제형 국가 과학기술혁신 기지이며 국가 과학기술혁신 체계의 주요한 구성 부분이다.

베이징응집물질물리국가연구센터 구축기관은 중국과학원 물리연구소이다. 동 연구소는 세계 일류의 기초 프런티어 과학 센터 및 물질과학 연구 기지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종합 실력이 응집물리학 및 관련 분야에서 세계 앞자리를 차지하는 국가 과학기술 혁신 체계의 대표적 구성 부분 및 국가 과학기술 전략의 주요한 비축 역량으로 부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8년 베이징응집물질물리국가연구센터는 비자성 위상학적 재료 데이터베이스 구축, 철 기반 초전도체 중 마요라나 구속 상태 발견, 첫 나트륨이온 배터리 저속 전기자동차 개발 등 기초연구 및 응용 기초연구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계획에 따라 과학기술부에서 조직한 센터 구축 운영 실시 방안에 대한 논증회의에서 제안한 요구를 완성하였으며 센터 구조를 명확히 하였고 자원 배치를 합리화하였으며 관리 운영 제도를 개선했고 첫해의 업무 목표를 원만히 완성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