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재료

수치제어 직접구동형 밀링-보링머신 가공효율 배증

발행일 : 2011 / 12 / 22

일본, 독일을 비롯한 선진국의 최첨단 선반기업이 세계에서 가장 선진적인 기술을 장악하고 있지만 대중국 수주 비중이 절반 줄었다. 왜냐하면 이들 선진국이 이어 맞추기 기술에만 집착하고 연구경쟁을 벌이지만 고객의 투자회수를 등한시하기 때문이다.

산둥훙캉(山东宏康)기계제조유한공사가 개발한 TK611-1 수치제어(CNC) 직접구동형 수평식 밀링-보링 머신은 대형 토크 플랜트장비용 서브주축 모터 직접구동 보링축을 특별 제작함으로써 중간의 전동부분을 제거했고, 기계구조를 간소화하여 제로에 가까운 전동을 실현했다. 이는 직접구동 기술(제로에 가까운 전동)의 밀링-보링 머신 영역에서의 최초의 응용이다.

최근 국가중대전문프로젝트의 지원으로 중국의 CNC선반은 일부 핵심기술에서 획기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제품의 정밀도 및 유지성, 신뢰성, 안정성에서 선진국 수준과의 격차를 좁혔다.

중국공정원 후정환(胡正寰) 원사 검증위원회는 TK611-1 수치제어(CNC) 직접구동형 수평식 밀링-보링 머신의 연구개발은 간단하고 실용적이며 구조가 선진적이고 높은 가격대성능비에 대응해 가공효율을 일반 밀링-보링 머신의 2-3배 증가시켰으며, 앞으로 시장에 투입된 후 에너지, 군수산업, 전력, 교통, 광업 등 중형기계산업 사용자 소요 핵심장비의 사용비를 급감할 것이라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