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료

신형 나노 발광 재료 개발하여 종양 광역학요법에 조력

발행일 : 2019 / 11 / 15

중국과학원 유전발생생물학연구소 장위창(降雨强) 연구팀과 베이징대학교 기초의학대학 사인린(沙印林) 연구팀은 공동으로 새로운 나노 발광 재료-디하이드로리포산을 리간드로 하는 금 나노클러스터(Gold nanoclusters)를 개발하여 종양 광역학요법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

디하이드로리포산을 리간드로 하는 금 나노클러스터는 광조사 조건에서 아주 강한 자유기를 생성하는 특성을 보유하고 있기에 종양 세포와 조직에 대한 살상 효과가 양호하며 또한 성능이 우수한 광증감제로서 기존에 임상에서 사용하는 알라 광증감제보다 치료 효과가 훨씬 우수하다. 이 외에도 해당 재료는 우수한 이광자 성질을 구비하여 근적외선 레이저로 여기시킬 수 있고 조사 깊이를 효과적으로 증가할 수 있어 고형 종양 치료에 사용할 수 있다. 더욱이 양호한 생체 적합성을 구비하고 치료 과정에서 빛 차단이 필요 없기에 임상 조종성을 대폭 향상시킬 수 있다. 해당 연구의 종양 광역학요법 분야에서 달성한 주요 성과는 2가지 발명 특허를 출원하였으며 “ACS Nano”에 온라인에 게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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