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재료

쌍광자-STED 복합현미경 개발

발행일 : 2019 / 07 / 20

최근, 중국 연구진은 세계 첫 쌍광자-자극방출고갈(Stimulated Emission Depletion, STED) 복합현미경 프로토타입을 성공적으로 개발했다. STED 복합현미경 시스템의 핵심 부품을 또한 자체 지식재산권을 보유한 대면적 어레이 CMOS 카메라 및 장거리 작동 대개구수 대물렌즈 등 핵심 부품으로 개발함으로써 해당 제품의 외국 독점 국면을 개변시켰다.

초해상도 광학현미경은 생물학 및 기초의학 연구에서 매우 주요한 역할을 한다. 초해상도 미세 광학영상은 독창성 연구성과를 달성하는 주요 방법이다. 독일, 캐나다, 프랑스, 이탈리아 등 여러 나라 연구기관은 오래전부터 쌍광자-STED 이미징 기술 연구를 가동함과 아울러 쌍광자-STED 이미징 실험 시스템을 구축했다. 중국의 쌍광자 STED-이미징 기술은 현재 실험실 연구 단계이다. 따라서 쌍광자-STED 복합현미경의 성공적 개발은 중국의 생물의학 프론티어 기초연구 맞춤화 요구, 혁신 능력 향상 및 현미경 업체 업그레이드 추진 등에 중요한 의미가 있다.

동 연구는 쑤저우(蘇州)국제과학기술단지 의료과학기술발전유한회사, 지린(吉林)야타이(亞泰)생물약업주식유한회사, 중국과학원 물리연구소 등이 공동으로 연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