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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혁의 별 찾기 운동, 산둥 제노지역에서 제1혁신자를 찾다.

발행일 : 2015 / 08 / 28

2015년 8월 20일, “쌍혁(double innovation)의 별 찾기” 운동을 펼치고 있는 4번째 이벤트에서는 산둥(山东)성 지난(济南)을 찾았다. 대형캠페인으로 시작한 이벤트는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교육부, 과학기술부, 당중앙 등 14개 부위의 지도와 중국정부넷, 중국인터넷 텔레비젼 방송국의 연합으로 개최하는 대형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의 주제는 “쌍혁의 이야기를 하고 중국의 혁신의 의지를 찾자”라는 주제로 중국의 혁신자들에게 사상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 꿈을 이루게 도와주며 “대중창업 만중혁신”의 열정을 일으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중국 전역에서 혁신자가 많은 지역에 한달에 한번 개최하기로 했다. 매번마다 “중혁공간”과 “혁신자가 말한다”라는 두개의 주제활동을 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교류로 수많은 사람들의 혁신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5월 28일 첫 개최 이후 “쌍혁의 별 찾기”는 베이징,텐진, 안후이성 허페이시 등 도시에서 성공적으로 추진되었으며 이번 산둥성 지난시에서는 네번째로 추진되고 있는 현장활동이다.

“쌍혁의 별 찾기” 시리즈 캠페인은 많은 혁신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혁신자가 말한다”에서 나온 하나하나의 “쌍혁”이야기들이 창업자들과 혁신자들에게 영감과 공감을 일으켰고 그들의 창업혁신에 대한 열정을 불러일으켰다. 활동보고에서 많은 창업혁신의 우수한 사례들을 보도함으로써 혁신의 전형적 인물 캐릭터를 수립하고 중국 혁신자들의 “창업의 행동과 혁신의 힘으로 인생을 바꾸고 세계를 바꾼다”라는 의지를 보여줬으며 혁신자들의 창업혁신에 대한 자신감을 일으켜주었다. “혁신자가 말하다”라는 주제연설과 더불어 해당부문에서는 혁신자 모임을 조직하였다.

“대중창업 만중혁신”은 이 시대의 발걸음을 주도하는 정책이 되었다. 중국의 인재대국과 경제대국으로써 산둥은 1차, 2차, 3차산업, 그리고 국유기업 민영경제, 사회사업 등 각 방면에서 창업혁신의 경험이 많다. 산둥성 각급 정부는 적극적으로 정책적인 지지를 했다. 단지 2014년에 발급한 1차 보조금만 3.48억위안이 넘어 전년도 동기에 비해 2배나 늘렸다. 창업혁신플랫폼건설과 서비스체제의 완성도가 높아가고 창업혁신의 전형리더가 대량으로 속출하며 점점 많은 기적이 이루어져 나가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산동에 들어가 혁신자 대표인물의 사례를 깊숙히 파헤치고자 하였다. 일반서민 창업자들의 인생목표와 노력을 탐구하고 혁신공장과 혁신의 공간등의 생기를 보여주며 더욱 많은 사람들이 창업혁신에 몸을 던진 인생을 알아볼 것이다. 따라서 각 아이템별 각 지역별 각 분야에서 여러 개의 관문을 거쳐 선발된 우수한 혁신자들이 중국 부위의 해당 책임자, 유명한 창업투자 책임자등과 함께 연설, 현장 활동과 창업성과 전시를 할것이며 창업 지도교수와 분야별 리더등을 특별초청하여 사람들과 자신의 창업비결을 나눌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