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환경

영구자석 부상 풍력에너지 기술 세계 선두

발행일 : 2012 / 03 / 15

최근 연간 전기에너지, 태양에너지의 소형화 종합응용 전력공급시스템은 신에너지 이용의 신성장동력으로서 경제성, 안정성, 유지보호 가능성이 모두 강화되고 있다. 자기부상 베어링 기술 발명자인 중국의 유명 물리학자 리궈쿤(李国坤) 교수는 최근 중국의 영구자석 부상 풍력에너지기술이 세계 선두수준이라고 밝혔다.

리궈쿤 교수가 개량한 바람과 빛 상호보완 발전기술 가운데 풍력발전기는 자기부상을 이용해 마찰을 최대한 감소하여 풍력발전기가 극도의 미풍 상황에서도 작동할 수 있게 했다. 현재 이 성과의 응용제품은 선진국 수준이다.

앞으로 풍력에너지, 태양에너지의 소형화 종합응용 전력공급시스템이 기존의 전력공급시스템을 대체하여 더욱 큰 시장공간을 개척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농업, 교통, 시정 건설, 그리고 통신, 기상, 국방 등에서 극히 광범위하게 응용될 것으로 보인다. 2020년 전체 시장규모는 1조 8,000억 위안, 발전량은 6,000억kWh에 이르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6억톤을 감축할 것으로 관측된다. 이 신에너지산업의 발전상황은 중국의 에너지절감 및 오염물방출감소와 신에너지 및 신재생에너지의 응용목표 달성에 대해 중요한 전략적 의미를 지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