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재료

완전 액압 자주식 토마토수확기 양산화 전망

발행일 : 2012 / 05 / 21

5월 17일 우루무치시에서 열린 제13회 신쟝 국제 농업기계 박람회에서 스허즈(石河子)대학과 우한워이밍더(武汉威明德)과기주식유한공사 등 기관이 공동 연구개발한 중국 최초의 자체 지재권 보유 완전 액압 자주식 토마토수확기가 등장했다.

이 수확기는 절단장치, 열매와 모종 분리장치, 색 선별장치, 전기유압 자동제어시스템의 4개 핵심부품을 포함하여 10건의 국가특허를 획득했다. 수확 품질지표는 국제 동종제품 표준이며, 작업효율은 300-400명의 노동력에 해당, 한 시간에 30-40톤의 토마토 가공을 수행할 수 있다. 판매 가격은 150만 위안에 불과한 것으로, 해외에서 수입한 토마토수확기에 비해 상당히 큰 우위가 있다.

스허즈대학은 농업장비 분야에서 안정적인 기술단체와 강한 연구개발력을 지니고 있다. 최근 연간 우한워이밍더공사와 스허즈대학은 신쟝자치구 농기계시장을 상대로 많은 심층 협력을 추진했다. 올해 이 기업은 완전 액압 자주식 토마토수확기의 산업화 생산에 착수했으며, 이미 후베이성 농기계감정소의 감정을 통과했다.

스허즈대학은 앞으로 우한워이밍더공사를 비롯한 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고 대추수확기, 포도수확기 등 기계장비를 공동 연구개발하여 시장에 보급시킬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