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우주항공

유인우주정거장 등 프로젝트 톈진(Tian Jin)에서 착공

발행일 : 2012 / 09 / 13

2012년 9월 7일, 중국항천과기집단공사 제5연구원의 유인우주정거장 등 초대형 우주선 총조립 테스트센터가 중국 톈진시(Tian Jin) 빈하이(滨海)신구에서 건설을 시작했다.

유인우주정거장 등 초대형 우주선 총조립 테스트센터의 건평은 10만㎡, 투자액은 15억 위안으로서 앞으로 유인우주정거장 등 초대형 우주선의 총조립, 테스트, 환경시험 임무를 담당한다.

프로젝트는 구축 후, 연간 초대형 우주선을 7-8개 생산할 수 있고, 우주정거장, 초대형 통신위성, 대형 원격탐사위성, 대형 우주공간 정밀전개장치 등을 연구개발 및 생산할 수 있으며, 미래 15-20년의 발전수요를 충족시켜줄 수 있다.

톈진시 정부는 중국항천과기집단공사의 빈하이신구에서의 건설과 발전을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인력풀 유치 분야에서 ‘녹색통로’를 전문적으로 개설했다. 양측은 긴밀히 협력해 중국 우주사업과 톈진 경제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큰 공헌을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