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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밀폐핵융합에너지연구 특별프로젝트에 2.7억 위안 지출

발행일 : 2019 / 11 / 20

중국과학기술부는 웹사이트에 국가자기밀폐핵융합에너지개발연구 특별프로젝트 2019년도 신청지침 관련 통지서를 발표했다. 통지서에 의하면 중국은 단계적 실시, 중점 부각의 원칙에 따라 2019년에 11개 우선적 지원 분야에 총 2.7억 위안(한화로 약 448억 3,080만 원)의 비용을 지출할 계획이다.
2019년에 해당 특별프로젝트는 핵융합로 미래과학연구를 목표로 높은 수준의 과학연구, 대규모 이론 및 수치 시뮬레이션, 중국핵융합공정실험로(CFETR) 핵심기술 선행연구 및 핵융합로 재료 연구개발 등을 중점으로 중국 자기밀폐 핵융합에너지 기초&응용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핵융합에너지는 자원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오염이 거의 없는 인류사회 미래의 이상적인 에너지원이며 또한 에너지문제 완전 해결에 가장 유망한 근본책이다. 아울러 중국 경제·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중요한 전략적 의미가 있을 뿐만 아니라 장기적 발전과도 연관된 기초적 선도 분야이다. 2008년 이래 “국가자기밀폐핵융합에너지개발연구 특별프로젝트”는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핵심기술, 중국 자기밀폐핵융합에너지장치 및 핵심기술 연구개발, 높은 수준의 과학·공학기술 인재양성 등에 중점을 두고 지속적으로 추진되었다.
해당 특별프로젝트의 총체적 목표는 “13차 5개년” 기간에 미래 핵융합로 구축과 관련된 국제 첨단 과학·기술 목표를 노력방향으로 ITER계획 관련 핵융합에너지기술의 연구·혁신을 강화하고, 핵융합에너지 개발·응용의 핵심기술을 발전시키며, ITER계획의 핵심기술을 전면적으로 소화·흡수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국민경제에서 핵융합 기술의 응용을 확대하고, 중국 핵융합에너지 개발연구의 자체적 혁신능력을 힘써 향상시키며, 안정화된 높은 수준의 핵융합 연구개발 역량을 양성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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