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재료

자율주행 콤바인 경작파종기 개발

발행일 : 2019 / 11 / 27

양저우(扬州)대학교 연구팀이 자체 개발한 자율주행 콤바인 경작파종기가 양저우(扬州)시 광링(广陵)구 사터우(沙头)진에서 현장 테스트에 통과했다. 연구팀은 거의 10년간 2,000여만 위안(한화 약 33억4500만원)을 투자하고 다분야 전문가와 협력하여 중대한 연구 성과를 달성함으로써 해당 분야의 핵심 기술을 파악하고 세계 선진 수준에 도달했다. 해당 성과는 중국 농업 기술의 현대화, 지능화, 고효율화 발전을 본격 추진할 전망이다.

지능화와 무인화 경작은 현대 농업의 발전 추세이다. 연구팀은 2008년부터 작물 재배, 농업 기계, 지능화 제어, 소프트웨어 정보 등 다분야의 전문가, 농업장비 제조업체 및 농업현장 기술자들과 공동 연구팀을 구성하여 지능화, 무인화, 중복식 경작파종의 선진 장비를 개발했다.

자율주행 경작파종기는 밭에서 자율적으로 유턴, 좌우회전, 후퇴 역주행한다. 한차례 회전경운 깊이는 약 22cm에 달하고 시비가 균일하며 파종 깊이와 파종 너비가 일치하다. 해당 지능화 고기술의 선진 농업 장비는 논벼 생산에 광범위하게 응용될 전망으로 기존 농업 생산의 낙후한 작업 방식을 바꾸고 중국 쌀과 밀 생산의 질적 도약을 가져다 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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