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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강삼각주 대학 싱크탱크 연맹 설립

발행일 : 2019 / 09 / 25

중국 장강삼각주 대학 싱크탱크 연맹이 2019년 9월 22일, 푸단(复旦)대학에서 정식 설립되었고 “장강삼각주 통합과 자유무역 시범구 연계 발전” 싱크탱크 정상회의도 같은 날 진행되었다.

장강삼각주 대학 싱크탱크 연맹은 푸단대학에서 발의하고 푸단대학, 상하이교통대학, 난징(南京)대학, 저장(浙江)대학, 중국과학기술대학 등 5개 연맹 대학교가 공동 발기하여 장강삼각주 지역 내외에 싱크탱크를 개방함으로써 장강삼각주 지역 대학교의 인적, 지적 및 국제협력 우위를 발휘하고 공동 연구, 상호 학습, 인재 양성 등 체제를 통하여 통합된 선도적 싱크탱크 클러스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장강삼각주 대학 싱크탱크는 장강삼각주 연구에 있어서 독특한 지리적 이점, 선점 효과 및 지적 우위를 가지며 장강삼각주 지역 통합의 중대한 이론적 문제 및 일부 현실적 표적 문제를 연구하고 해석하기 위한 중임을 책임진다.

장강삼각주 통합 발전은 기존의 성시(省市) 행정 경계를 넘어 자원을 통합해 첨단 제조업의 산업클러스터를 육성하고 현대서비스업센터를 구축해야 한다.

또한 전면적 개방의 새 국면을 추진 형성하고 보다 업그레이드된 개방된 플랫폼을 구축하며 장강삼각주 지역에 중국 특색이 있는 자유무역항을 건설할 것을 제의했다.

장강삼각주 발전은 “과학적 발견에서 기술의 획기적 발전, 기술의 획기적 발전에서 산업 발전으로”의 병목현상을 극복하고 현대 산업의 선도적 역할을 부각하며 전략적이고 전면적인 지역 산업망을 구축하고 글로벌 과학기술 혁신 센터를 육성하여 글로벌 인재 영입 우위를 발휘하고 살기 좋고 창업하기 좋은 곳으로 건설해야 한다.

장강삼각주 발전은 “장점과 단점”의 관계에 주목하여 장점을 발휘하고 단점을 피하고 각자의 장점을 발휘하며 상품, 자본, 기술, 인재가 자유 유통하고 “소프트” 환경과 “하드” 환경을 조화롭게 발전시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