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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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의 중국 과학기술정책 동향

2019년 2월의 중국 과학기술정책 동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목차] 1. 국무원, 웨강아오대만구(粤港澳大灣區)를 글로벌 과학기술허브로 조성 2. 과기부, 2019년에 차세대 인공지능혁신발전실험구 설립 등을 통해 인공지능 연구개·응용 추진 3. 과기부, 2017년에 국가중점연구개발계획 중점전문프로젝트 50개 5실시 4. 증감회, ⌈상해증권거래소에 과학혁신보드(科創板) 설립과 시범 등록제도 도입에 관한 실시의견⌋ 발표 5. 중국 2,766개 연구·대학의 2017년 기술성과 이전 계약액이 121억 위안에 달해 전년대비 66.1% 증가

2019년 2월의 중국 과학기술정책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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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의 중국 과학기술정책 동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목차] 1. 국무원, 웨강아오대만구(粤港澳大灣區)를 글로벌 과학기술허브로 조성 2. 과기부, 2019년에 차세대 인공지능혁신발전실험구 설립 등을 통해 인공지능 연구개·응용 추진 3. 과기부, 2017년에 국가중점연구개발계획 중점전문프로젝트 50개 5실시 4. 증감회, ⌈상해증권거래소에 과학혁신보드(科創板) 설립과 시범 등록제도 도입에 관한 실시의견⌋ 발표 5. 중국 2,766개 연구·대학의 2017년 기술성과 이전 계약액이 121억 위안에 달해 전년대비 66.1% 증가

2019년 1월의 중국 과학기술정책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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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의 중국 과학기술정책 동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목차] 1. 2019년 전국과학기술업무회의가 1월 9일~10일간에 베이징에서 개최 2. 과기부, 혁신형 국가 반열 진입을 위한 구체적 조치 제시 3. 국무원, 제2차 혁신지원 정책 발표 4. 2018년 국가과학기술상 장려대회가 1월 8일 베이징에서 개최 5. 과기·재정부, 국가중점연구개발계획 프로젝트 및 사업비 관리 개선을 위한 12대 조치 발표 6. 과기부, "혁신으로 농촌진·발전 추진계획(2018-2022)" 발표

2018년 12월의 중국 과학기술정책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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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의 중국 과학기술정책 동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목차] 1. 국무원, 혁신 활성화 정책 발표·실시 2. 2019년 국가자연과학기금 대개혁 진행 3. 자연과학기금, 지방/기업과 공동기금 설립 추진 4. 리커창 총리, 국가과기영도소조 제1차 회의 주재 5. 국가과학기술중대전문프로젝트에 대한 관리 보완

2018년 11월의 중국 과학기술정책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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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의 중국 과학기술정책 동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목차] 1. 중국이 세계 톱(TOP) 수준의 학술지에서 발표한 논문은 699편으로 세계 4위 차지 2. 광둥, 중국 지역 과학기술 혁신능력 평가에서 2년 연속 1위 3. 과기부 등 4개 부처, 창업지원 확대 4. 국가걸출청년과학기금, 2018년에 199명 학자 지원 5. 선전시, 2018년 스마트시티 발전 수준 평가에서 1위 차지

중국 희토산업 2018년도 10대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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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희토산업협회, 바오터우희토연구원, "희토정보" 저널 편집부는 2018년 중국 희토산업의 발전과정을 분석하고 "중국 희토산업 2018년도 10대 사건"을 정리했다. (1) 많은 국가 부처, 희토 관련 산업정책 공동조정 2018년에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공업정보화부 등 부처는 희토산업을 촉진하는 일련의 정책과 조치를 잇달아 출범하였다. 6월 28일에 "외국인투자 진입 특별관리조치(네거티브 리스트)(2018년 버전)"를 발표하고, 자원분야에서 희토 제련 분류 외국인 합자/합작 제한을 취소했다. 9월 25일에는 "희토광산, 제련 분리 기업 정기 공시제도 수립 관련 통지"를 발표하여 매년 1사분기에 사회에 희토광산, 제련 분리 기업의 현황을 공시할 것을 제시했다. 12월 4일에 자연자원부는 "희토광과 텅스텐광 탐광권 채광권 심사관리 더욱 규범화 관련 통지"를 하달하고, 희토광과 텅스텐광의 탐사 및 채굴 심사관리를 강화하고 규범화했다. 12월 21일에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시장진입 네거티브 리스트(2018년 버전)"을 하달하고, 발전요구에 부합하지 않은 희토광산 개발프로젝트를 도태시키며, 희토 채굴/선광/제련/분리 프로젝트 그리고 희토 채굴 프로젝트(채굴 총량통제 지표의 요구에 부합하는 희토기업그룹 프로젝트는 제외)를 규제한다고 규정했다. (2) 12개 부처, 생산 질서 공동조정 2018년 12월 10일에 12개 부처는 "희토산업의 질서 정돈 지속적 강화 관련 통지"를 하달하고, 사사로이 불법 채굴하며, 희토광 제품을 불법 가공하는 등의 산업질서를 교란하는 두드러진 문제에 초점을 두어 단속·징계 역량을 확대하고, 상시화 작업 메커니즘을 핵심으로 하여 법에 의거해 정돈하는 전반 과정을 감독조사하며, 그룹 통제 책임과 지방 감독규제 책임을 이행하여 희토 채굴, 생산, 유통 그리고 수출입 질서의 규범화를 실현할 것을 제시했다. (3) 중미 무역분쟁, 희토 글로벌 시장구조에 영향 2018년 1-12월 중국이 수입한 희토제품은 9만 8,400톤이며, 그중 수입한 희토화합물(혼합탄산희토 포함) 및 희토금속 총량이 6만 9,400톤으로, 전년대비 102% 증가했다. 각별히 주목해야 할 점은 희토 수입량이 희토 수출량(2018녀 1-12월 수출량 5만 3,000톤)보다 훨씬 많은 한편, 희토 정광과 혼합탄산희토가 수입량에서 뚜렷이 증가하고, 비중은 약 60%로, 중국은 최초로 희토자원 제품 수입 대국이 되었다는 점이다. 2018년 7월 11일에 미국 정부는 중국에서 수입하는 약 2,000억 달러의 상품에 대해 관세를 추가하는 조치를 발표했고, "중화인민공화국 대외무역법", "중화인민공화국 수출입 관세조례" 등 법률·법규 및 국제법의 기본원칙에 따라 국무원 관세세칙위원회는 원산지가 미국인 5,207개 세목의 수입상품에 대해 관세를 추가한다고 결정했으며, 그중 희토와 관련한 제품은 규정된 품종별로 20%-25%의 관세를 증가했다. 이에 따라 글로벌 희토자원 제품공급구조에 중대한 변화가 나타났다. (4) 희토 생산총량 통제지표 증가 2018년에 공업정보화부와 자연자원부는 희토 채굴, 제련, 분리 총량통제 지표를 하달하여 희토 채굴지표는 10만 5,000톤에서 12만 톤으로 증가하고, 제련 분리 지표는 10만 톤에서 11만 5,000톤으로 증가했다. 이는 2014년 이후 최초로 채굴과 제련 지표를 1만 5,000톤 증가한 사례이며, 지표량이 15% 증가했다. (5) 중국 희토 과기진보상 2018년도 수상 명단 발표 2018년 12월 29일에 중국희토학회와 중국희토산업협회는 "중국 희토과학기술상" 2018년도 수상 프로젝트 명단을 공동 발표했으며, 그중 1등상이 8개이고, 2등상이 16개이다. (6) 희토산업 성실 육성 평가 메커니즘 구축 2018년 6월 5일에 중국 희토산업협회는 "희토산업 기업 신용등급 평가사업 전개 관련 통지"를 제정·하달하였다. 2018년 말에 최초의 30개 희토 기업이 엄격한 제3자 초심을 거쳐 의견수렴을 공시했다. (7) 국가 신소재 테스트평가 플랫폼 희토신소재산업센터 설립 2018년 11월에 바오터우희토연구원은 "국가 신소재 테스트평가 플랫폼 희토신소재산업센터" 건설공사에 낙찰되었다. 국가 신소재 테스트평가 플랫폼 희토신소재산업센터는 설립 후, 중국 희토 신소재산업의 권위 테스트평가기관이 될 전망이다. (8) 희토 산업표준 구축에서 중요한 진전 보여 2018년 12월 28-30일에 중국희토산업협회, 중국희토학회는 CSTM 희토분야 전문가위원회 설립대회를 개최했다. 2018년 양회(兩會, 전국인민대표대회와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는 희토 단체표준 16개를 수립하였으며, 그중 이미 발표되어 실시되고 있는 표준이 3개이고, 다른 13개 표준은 초안 작성과 논증 과정에 있어 희토 표준의 국제화에서 중요한 진전을 보였으며, 중국의 희토분야 국제표준 제안 입안 수가 5개로, 국제 희토분야 표준 입안 전체의 50%를 차지했으며, 그중 3개는 입안에 통과되었다. (9) 희토산업 관련 원사와 전문가, 중요한 과학기술상 수상 2018월 11월 6일에 허량허리(何梁何利)기금 2018년도 시상대회가 베이징시 댜오위타이 국빈관에서 개최되었으며, 난저우대학 총장 겸 중국과학원 원사 옌춘화(严纯华) 교수가 "허량허리기금 과학기술진보상 화학상"을 수상했다. 과기부와 국가과학기술장려사업사무실의 허가를 거쳐 중화국제과학교류기금회는 유옌(有硏)희토신소재주식유한회사 리훙웨이(李红卫) 교수에게 "제3기 걸출엔지니어상"이라는 영예칭호를 수여했다. (10) 장시와 장쑤, 지방성 환경보호표준 출범 2018년 9월 1일에 장시성은 "이온형 희토광산 채굴 수질오염물 배출표준"을 발표하고, 2018년 10월 18일에 장쑤성은 "희토 제련 폐기물의 방사성 면제 요구"를 발표했다. 이 두 가지 지방표준은 희토산업 오염물 배출 관련 국가표준이 전무한 현상을 호전시켰다.

제1기 대학 과기성과사업화 및 기술이전 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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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28일, 교육부판공청은 "제1기 대학 과기성과사업화 및 기술이전 기지" 리스트 발표했다. 교육부는 산하 기관 및 대학 추천 신청을 토대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칭화대학 등 47개 대학을 "제1기 대학 과기성과사업화 및 기술이전 기지(이하 기지)"로 선정했다. 이외, 기지 건설을 강화하고 시범·선두적 역할을 발휘할 데 관한 요구를 제기했다. (1) 정층설계를 보완하고 사업방안을 구체화한다. 대학은 기지 구축의 제1 책임주체로서 기지 구축의 목표를 명확히 하고 과기성과사업화 촉진 관련 정층설계를 보완하며 기지 사업방안을 구체화한다. 각항 주요임무, 시범임무의 분공 및 스케줄링을 더한층 간결화하고 이미 확정한 임무·계획을 시행한다. (2) 자원통합 및 지원·보장을 강화한다. 관련 대학은 과기성과사업화 촉진 정책, 자원 통합 배치를 강화한다. 기술이전 부서 설치, 인력 초빙, 사업 비용, 업무 장소 등의 지원·보장을 강화한다. 자금 투입, 정책 지원 및 조건 마련에 진력하고 과기성과사업화·기술이전의 시너지를 형성한다. (3) 정책 시달을 틀어쥐고 감독·지도를 강화한다. 성급 교육행정부서와 중앙 관련부처 교육사(국)는 소속 대학 기지에 대한 지도를 강화하고 지역 또는 부서 내 대학 과기성과사업화·기술이전 정책법규 보완을 가속화한다. 대학 실제 상황에 부합되고 당지 특색을 가진 개혁정책 탐구를 지원하는 한편 기지 구축 과정에 대한 감독·검사를 강화하고 기지 일상관리를 규범화한다. 복제·보급이 가능한 경험과 정책을 형성하고 기관화, 시장화, 직업화, 국제화의 유효체제를 탐구한다.

과학기술 분야 3개 핫키워드, 최초로 정부 업무보고서에 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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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5일 오전에 열린 양회에서 리커창(李克強) 총리는 "산업용 인터넷 플랫폼 구축에 의한 지능+ 확장", "프로젝트 사업비 사용 '도급제'개혁 시범", "과학연구 윤리 및 학풍 구축 강화" 등 과학기술 분야의 3개 핫키워드를 최초로 "정부 업무보고서"에 기입하였다. 1) 지능+, 디지털 기술의 사회공헌 한층 더 강화 지능은 국가의 핵심 기본 과학기술 혁신 능력의 주요 구현이며 정보화 발전의 고급 단계이다. "지능+"는 "인터넷+"에 비하여 선진적이며 디지털 혁명 기반 인공지능 기술이 사회 생산에 대한 새로운 공헌이다. 기존의 관심사는 네트워크에 의한 전통산업 개선 및 업그레이드였다면 현재에는 "지능+" 기반 빅데이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컴퓨팅 등 선진적인 정보 기술을 종합한 전통산업의 활성화 및 더욱 높은 효율의 향상이다. 산업경제가 양적 및 규모적 확장에서 질적 및 효율성 향상으로 전환되는 핵심 단계에 "지능+" 발전 이념 제안은 미래 지향적 및 전략적 의미가 있다. 지능화 수단을 통하여 전통산업 생산의 전체 사슬 요인을 연결하여 제조업의 디지털화, 네트워크화, 지능화 전환을 더욱 훌륭하게 추진할 수 있다. 해당 과정은 산업 인터넷을 통하여 완성할 수 있다. "지능+"는 전통 제조업의 지능화 개선 외에도 첨단기술 산업 육성, 사회관리 및 인민생활 개선에도 아주 중요하다. 또한 기술 기반 "지능+"는 복잡한 시스템에 대한 고효율적 관리를 구현할 수 있으며 산업경제, 정부관리 방식, 의식주 등 모든 면에도 적용된다. 국가적 차원에서 구체적인 로드맵을 세우고 관련 산업 기업, 인터넷 기업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디지털 기술 분야의 핵심 기술을 파악하여야 한다. 산학연용(產學研用) 결합, 장점 발휘 단점 보완 등을 통해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 2) "도급제" 이행으로 과학연구자에게 더욱 많은 자주권을 부여 기초연구의 특성은 자유 탐구이다. 해당 목표를 둘러싸고 관리 분야에서의 인력, 재력, 물력 등 일련의 대응조치가 요구된다. 이번에 제안한 프로젝트 사업비 "도급제"는 기초연구 자유 탐구에 대한 호응이며 과학연구 자체의 특성을 기반으로 제정한 정책이다. 기존에 연구자가 과학연구 프로젝트를 신청할 경우 재무예산을 반드시 제출하여야 한다. 재무예산에는 다양한 항목이 포함되며 각 항목마다 모두 자금 사용에 대한 일정한 비율 요구가 있다. "도급제"는 연구자가 임무 완성 요구에 근거하여 총액 예산을 확정할 수 있기에 더욱 큰 자주권을 보유하게 된다. "도급제"를 이행하려면 우선 명확하고도 검증 가능한 프로젝트 목표를 수립하여야 한다. 일부분 프로젝트 목표는 확정할 수 있지만 일부분은 확정하기 어렵다. 그러므로 시범지역의 실제 프로젝트 이행 과정의 경험을 종합한 후 보급하여야 한다. 3) 과학연구 윤리를 강화함과 아울러 과학보급 교육도 강화해야 한다. "과학연구 윤리" 및 "학술 불량행위 금지"는 중국이 책임 있는 대국으로서 과학연구 윤리 구축을 중요시하며 과학연구 과정에서 인간의 기본 윤리를 해쳐서는 안 된다는 기본 윤리적 한계를 명확히 하였다. 2018년에 중국에서 발생한 유전자 편집 아기 사건은 과학연구 윤리 사례이다. 학술계에서 어떻게 과학연구 윤리를 보호하고 정부기관에서 어떠한 역할을 일으켜야 하는지에 대하여 심사숙고할 문제이다. 과학연구 윤리 문제는 위해성 크기에 따라 그 심각 정도를 판단할 수 없으며 반드시 관련 법률 규정 또한 학술계 공통 인식으로 규제해야 한다. 또한 과학연구자의 과학 소양을 향상시킴과 아울러 과학연구 윤리에 관한 과학보급 교육도 강화해야 한다. 생명과학뿐만 아니라 인공지능을 포함한 신흥기술 분야에서도도 잠재적인 윤리 문제로 제한을 받고 있다. 그러므로 과학연구 윤리도덕 규범 및 관련 법률을 제정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과학연구자 부담 경감 관련 7가지 행동 지속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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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4일 과기부, 재정부, 교육부, 중국과학원 등 4개 기관은 공동으로 "과학연구자 부담 경감 관련 7가지 행동 추진회의"를 열고 관련 업무 진행상황을 총결했다. 7가지 행동은 중국과학원·중국공정원 원사대회에서 시진핑 총서기의 담화정신을 관철하고 과기체제개혁정책을 심층적으로 시달하기 위해 상기 4개 기관이 추진 중인 주요 조치이다. 7가지 행동에는 제출자료 간소화, 비용 청구·정산 간소화, 연구기지 통합화, "논문, 직함, 학력, 수상"만 중시하는 관행 철폐, 감독검사 빈도축소, 정보 공유, 크라우드 펀딩 개혁 등이 포함된다. 제출자료 간소화 행동을 통해 각종 보고서 통합·간소화를 기본적으로 완성했다. 예를 들어 국가중점연구개발계획 프로젝트와 관련한 36쪽 도표를 6쪽으로 간소화했고 과제와 관련한 21쪽 도표를 5쪽으로 통합했다. 비용 청구·정산 간소화 행동을 통해 예산집행 절차 및 관련 과학연구기관의 비용 청구·정산 절차를 최적화했다. 예를 들어 자연과학기금위원회는 직접비용에서 설비비를 제외한 기타 항목 예산조정 권한을 의탁기관에 전부 이양했다. 연구기지 통합화 행동에서 국무원 산하 부서가 허가·관리하고 있는 31개 부류 5,578개 과학연구기지에 대한 전면적 조사를 실시한 후 최적화 통합 건의를 제안했다. "논문, 직함, 학력, 수상"만 중시하는 관행 철폐 행동에서 과기부, 교육부 등 5개 기관은 국무원 산하 부서, 지방 기관과 공동으로 현황조사를 완료했다. 감독검사 빈도축소에서 범부서적 통합 감독검사업무 연간계획 체계를 구축했다. 이에 따라 향후 과학기술프로젝트 현장 감독검사 비율을 5% 이내로 통제할 방침이다. 정보 공유에서 정보시스템 상호연결, 데이터 통합, 전문가 데이터베이스 구축 등 성과를 거두었을 뿐만 아니라 "자료 일차적 제출 제도" 및 무서류 감독을 추진 중에 있다. 크라우드 펀딩 개혁에서 대중을 대상한 평상시 공모·처리 체제를 구축했다.

중국 PCT 특허출원 건수 세계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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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18일,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에 의하면 2018년, WIPO를 통하여 제출된 전부 국제 특허출원에서 절반 이상(50.5%)이 아시아 국가에서 제출하였다. 그중 중국, 인도, 한국이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면서 WIPO의 전세계 지식재산권 서비스 기록 갱신을 추진하였다. 2018년, "특허협력조약(PCT)"은 2017년 대비 3.9% 증가한 25만 노드(node)를 초과하였다. 마드리드 시스템(Madrid System)에 의한 국제 상표출원은 61,200건으로 6.4% 증가하였으며 헤이그 시스템(Hague System)에 의한 산업품 외관 디자인 출원 건수는 2018년에 3.7% 증가된 5,404건에 달하였다. 2018년 PCT 특허출원은 미국이 56,142건으로 가장 많고 중국이 53,345건으로 2위를 차지하였다. 현재의 추세에 따르면 중국은 2년 내에 미국을 추월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중 중국의 통신 거인-화웨이(華為)기술유한회사가 2018년 특허출원 건수 제1위를 차지한 회사 출원자로 되었으며 PCT 공개 특허 출원 5,045건을 보유하여 새로운 기록을 갱신하였다. 중국 대학은 2018년에 최초로 상위 10위권에 진입하였다. 교육기관에서 캘리포니아대학(University of California)이 2018년 PCT 시스템의 최대 사용자이며 선전(深圳)대학은 제3위, 화난(華南)이공대학은 제4위이다.

2018년도 국가중점연구개발계획 중점특별프로젝트 통계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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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말 과기부는 국가중점연구개발계획 중점특별프로젝트 입안 리스트를 공개했다. 해당 리스트는 원래 과기부가 관리하던 국가중점기초연구개발계획(973계획), 국가첨단기술연구개발계획(863계획), 국가과기지원계획, 국제과기협력교류특별프로젝트 및 국가발전개혁위원회와 공업과정보화부가 공동으로 관리하던 산업기술연구개발기금 및 농업부와 위생계획생육위원회 등 13개 부서가 관리하던 공익성업종과학연구특별프로젝트 등을 통합하였다. 국가중점연구개발계획은 국민경제/사회발전 관련 주요 분야의 중대 핵심 과학기술 문제 해결에 주력하는데 가동한 후 줄곧 대학교와 과학연구기관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았다. 중점특별프로젝트는 국가중점연구개발계획을 실행에 옮기는 매개체이다. 2019년 3월 18일 기준으로 과기부는 54개 2018년도 국가중점연구개발계획 중점특별프로젝트 입안 리스트를 발표했다. 해당 리스트에는 총 1,108개 항목이 포함되는데 중앙재정이 조달하는 총비용은 약 201.99억 위안(한화로 약 3조 4,009억 원)에 달한다. 이번에 새로 편입된 3개 특별프로젝트 관련 비용은 공개되지 않았다(표 참조). "공공안전위험방제 및 응급기술장비", "중대 자연재해 모니터링·조기경보·예방" 등 2개 중점특별프로젝트의 총비용은 모두 10억 위안(한화로 약 1,683억 7,000만 원)을 초과했고 "공공안전위험방제 및 응급기술장비"에 포함된 항목은 62개로 가장 많았다.

중국 회사 AI 관련 특허출원 건수 미국의 2.5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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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닛케이신문이 선정한 지난 3년간 인공지능(AI) 관련 특허출원 건수 TOP50에서 중국 회사가 미국 동종업종 회사를 크게 앞서 세계 첨단 과학기술 분야에서의 입지를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부터 2018년까지 AI 특허출원 건수 통계순위 TOP50에 입선된 중국 회사는 19개로 지난 3년간 입선 회사수(8개)의 2배를 초과했다. 미국은 지난 3년간 TOP50 순위에 19개 회사가 이름을 올렸으나 이번에는 12개로 축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앞순위 3위를 지켰다. 해당 순위를 발표하기 전인 2019년 2월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American AI Initiative"라는 행정명령을 발표했다. 동 계획은 AI 분야 연구개발 촉진을 취지로 하지만 이에 대비한 구체적 자금방안이 마련되지 않았다. 미국 회사의 AI 관련 특허출원 건수에서 IBM사가 총 3,000건으로 1위, 마이크로소프트사가 1,955건으로 2위, 구글이 1,659건으로 3위를 차지했다. 중국의 거물급 인터넷/과학기술 회사인 바이두(百度)가 1,522건을 출원해 중국 내 1위를 차지했다. 바이두는 지난 3년간 11위에서 일약 4위로 상승했다. 그 뒤를 이어 중국국가전력망회사가 1,173건으로 6위, 텅쉰(騰訊)지주회사가 766건으로 8위(지난 3년간 20위)를 차지했다. 중국 회사가 이 같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은 것은 정부 차원의 중시와 무관하지 않다. 2018년에 중국 회사는 총 30,000여건의 AI 관련 공개특허를 출원했다. 중국 회사의 AI 관련 특허출원 건수는 5년 사이 약 10배 증가했는데 이는 미국 회사의 약 2.5배이다. AI 관련 특허출원 건수에서 중국은 2015년에 처음으로 미국을 초과했다. AI 관련 특허 영역에서 중국 회사는 전자상거래, 데이터 검색 및 언어처리 등에서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다. 영상처리기술 관련 AI 특허출원 건수는 16,000건인데 이는 미국 회사의 거의 4배 이상이다. 현재 중국의 안면인식기술은 세계 최고수준인데 영상속 얼굴 이미지로부터 그에 매칭되는 사람의 신분을 도출할 수 있다. 중국 회사가 출원한 특허에서 약 95%는 중국국가지식재산권국에 제출되었다. 한편 많은 회사가 국외 특허 출원을 계획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신규 분야인 AI 관련 특허는 생물기술 등 전통적 분야의 특허에 비해 획득이 쉽다. 과거 수년간 기업은 줄곧 생명공학기술을 연구대상으로 삼았다. 분야별 특허에서 약 70%가 최종 등록된데 비해 AI 분야 기계학습 부문에서 90% 특허가 최종 등록되었다. 2019년 1월 세계지식재산권기구가 발표한 AI 특허 관련 첫 보고서에 따르면 1950년부터 2016년까지 미국과 일본이 AI 업종을 주도했다. 그러나 최근 10년 동안에 중국 회사의 AI 특허출원 건수가 대폭 증가세를 보이면서 최근 몇 년 전부터 중국이 드디어 미국과 일본을 초과했다.

베이징시과학기술상 1등상 수상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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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도합 212개 과기성과가 베이징시과학기술상을 수상했고 그 중 "선진 나노위성 설계제조 및 응용" 등 24개 성과가 1등상, 58개 성과가 2등상, 130개 성과가 3등상 획득했다. 상기 수상성과는 국제 과기선도 분야를 지향하고 혁신형 국가 건설에 이바지하며 품질 높은 경제발전을 지원함과 아울러 중국 과기혁신 중심으로서 베이징의 리더역할과 영향력을 전반적으로 향상시켰다. 2018년 기업 주도로 완성한 성과가 전체의 41%를 차지한 87개로 과기혁신의 주요 역량이 되었다. 2018년 수상성과 주요 완성자의 평균 연령은 44세이고 40세 이하 청년 과기인재가 전체의 45%를 차지했다. 212개 수상성과에서 80년대생(80-89년생)과 90년대생(90-99년생)이 189개 성과에 참여해 전체의 89.2%를 차지하는 등 과기혁신에 없어서는 안 될 주요 역량이 되었다. 특히 외국적 과학자가 16명에 달해 베이징 과기혁신의 새로운 구도를 형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