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통계

중국 과학기술통계 보고서(2) - 중국의 R&D경비투입 특징 분석

/
과학기술통계보고서는 통계치를 기반으로 중국의 과학기술 발전현황을 적시에 정확하게 반영하여 각급 과학기술 관리와 정책결정 자문부문을 위해 상세한 데이터자료와 신뢰성 정책결정 근거를 제공하고 있다. 2019년 4월 1일부터 과기부의 위챗공식계정인 루이커지를 통해 “과학기술통계보고서(이하 보고서)” 칼럼을 개설한다. 보고서는 2018년에 발표한 최신 과학기술 통계치를 근거로 작성하였다. 본 보고서는 중국의 R&D 투자, R&D 활동 및 산출 등 주요지표를 다루었으며, 기업, 대학과 정부출연연구기관의 R&D 활동 통계분석, 첨단기술제품 수출입 통계분석, 국가첨단기술산업개발구, 기술시장 등 전문 통계분석 그리고 일부 성/시의 R&D 활동현황 통계분석 내용을 포함한다. 본 보고서는 총 14개의 시리즈 자료로 구성되었다. 제1호에서는 <중국의 과기인력자원 발전현황 분석> 자료를 게재한다. 상세정보는 첨부파일을 참조.

2016~2018년 국가중점연구개발계획 입안상황분석

/
지금까지 국무원이 승인한 국가중점연구개발계획 중점프로젝트는 68개(재정부 자료)이며, 2016년부터 실시한 프로젝트는 65개(국제협력전문프로젝트 제외)이다. 그중 "13.5"기간 대부분의 과제를 실시하였으며 입안과제는 3,500여 건에 달하며, 중앙재정경비 투입액은 760억 위안 이상이며, 수만 개 기관이 과제에 참여하였고, 과제 수행 주도기관은 전국의 모든 성, 직할시와 자치구에 분포되어 있다. 상세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

중국 과학기술통계 보고서(1) - 중국 과기인력자원 발전현황 분석

/
과학기술통계보고서는 통계치를 기반으로 중국의 과학기술 발전현황을 적시에 정확하게 반영하여 각급 과학기술 관리와 정책결정 자문부문을 위해 상세한 데이터자료와 신뢰성 정책결정 근거를 제공하고 있다. 2019년 4월 1일부터 과기부의 위챗공식계정인 루이커지를 통해 "과학기술통계보고서(이하 보고서)" 칼럼을 개설한다. 보고서는 2018년에 발표한 최신 과학기술 통계치를 근거로 작성하였다. 본 보고서는 중국의 R&D 투자, R&D 활동 및 산출 등 주요지표를 다루었으며, 기업, 대학과 정부출연연구기관의 R&D 활동 통계분석, 첨단기술제품 수출입 통계분석, 국가첨단기술산업개발구, 기술시장 등 전문 통계분석 그리고 일부 성/시의 R&D 활동현황 통계분석 내용을 포함한다. 본 보고서는 총 14개의 시리즈 자료로 구성되었다. 제1호에서는 <중국의 과기인력자원 발전현황 분석> 자료를 게재한다. 상세정보는 첨부파일을 참조.

2018년 통계수치 발표

/
최근 베이징에서 열린 제8기 국가자연과학기금위원회(이하 자연과학기금) 제2차 전원회의에 따르면 2018년에 자연과학기금이 조달한 직접비용은 약 260억 위안에 달한다. 2018년, 자연과학기금은 2,391개 위탁기관이 제출한 약 22.53만 건의 신청을 접수했고 재정자금 조달 비용은 약 277억 위안에 달한다. 그중 1,530개 위탁기관의 약 4.45만 건 각종 프로젝트를 지원했는데 관련 직접비용은 약 260억 위안이고 추계 간접비용은 약 47억 위안이며 합계 조달금액은 약 307억 위안이다. 자연과학기금은 2018년에 지원사업 정층설계를 강화하고 각 학문분야의 조화발전을 전면적으로 지원했다. 그중 수많은 과학연구자의 자율적 과제선정 및 혁신연구를 지속적으로 지원했는데 일반 프로젝트 지원 건수는 2017년에 비해 811건 많은 18,947건으로 증가폭은 4.47%에 달하며 직접비용은 약 112억 위안이다. 뿐만 아니라 각 학과 중점분야에 대한 지원을 강화했는데 중점프로젝트 지원 건수는 2017년에 비해 34건 많은 701건으로 증가폭은 5.10%에 달하며 직접비용은 약 21억 위안이다. 이와 동시에 "3대 총력전" 특별프로젝트 배치도 강화했다. "금융리스크 예방 및 해제" 관련 중점프로젝트 클러스터를 가동해 금융 시스템리스크 예방과 해제에 과학적 근거 및 의사결정 지원을 제공했다. 빈곤구제 특별비용을 지속적으로 설치했으며 농업과기 혁신연구를 지속적으로 지원했다. "새시기 빈곤구제 이론 및 정책 연구" 관련 중점프로젝트를 설립해 지방의 빈곤탈출 및 지속 가능한 개발전략 제정을 도왔다. 또한 지역 과학기금 프로젝트 신청인으로 하여금 빈곤지역과 소수민족지역 개발에서 부딪힌 배후의 과학문제 해결에 보다 집중하도록 유도했다. "대기 미세입자 독성학 및 건강 효과" 및 "중국 대기 복합오염 형성원인 및 대응 메커니즘" 등 주요 연구계획을 지속적으로 추진했고 "도시 오수 재생 및 생태 저장" 등 8개 중점프로젝트 우선과제를 설립했다. 이외 청년인재 배양에도 힘썼는데 기초연구 인재 비축을 위해 직접비용이 약 42억 위안에 달하는 청년과학기금 프로젝트 17,671건을 지원했다. 기초연구 취약 지역의 인재역량을 안정시키기 위해지역과학기금 프로젝트 2,937건을 지원했는데 집적비용은 약 11억 위안에 달한다. 또한 우수 중견 학술인재를 배양하기 위해 직접비용 약 5억 위안의 우수청년과학기금 프로젝트 400건을 지원했다. 뿐만 아니라 학과 선두주자 및 선도자를 배양하기 위해 직접비용 약 7억 위안의 국가걸출청년과학기금 프로젝트 199건을 지원했다.

2018년도 중국 10대 희토 과기뉴스

/
최근 중국희토학회 등이 공동으로 “2018년도 중국 10대 희토 과기뉴스”를 발표했다(순서는 순위와 무관). (1) 희토 단결정 광섬유의 mW급 중적외선 레이저 출력 달성 중국과학원 창춘(長春)응용화학연구소는 다년간 축적한 희토 결정 설계 및 성장 기술을 토대로 mW급 중적외선 레이저 출력을 달성했다. 해당 성과는 희토 결정 기초이론 연구 및 새 결정구조 설계부터 Micro-pulling down법 성장 기술 최적화, 단결정 광섬유 레이저 출력에 이르는 완전 혁신사슬을 구축했다. 이는 중국이 희토 자원 고부가가치 하위 응용 영역에서 거둔 또 하나의 독창적 성과이다. (2) 전자빔 리소그래피로 중공코어쉘구조희토 상향변환나노결정 원위치 구축 달성 중국과학원 푸젠(福建)물질구조연구소 기능나노구조설계·조립중점실험실 천쉐위안(陳學元) 연구팀은 왕위안성(王元生) 연구팀과 공동으로 전자빔 조사를 통한 코어쉘구조희토 상향변환나노결정에서 동질 코팅 코어쉘구조 나노결정 내핵과 껍질의 계면부에 대량의 결정결함이 존재하며 해당 계면결함 농도는 심지어 내핵속 괴상(bulk phase)결함 농도보다 높음을 발견했다. 연구팀은 상기 계면결함 제어를 이용하고 전자빔 리소그래피를 도입해 최초로 탄소필름 기판에서 중공코어쉘구조희토 상향변환나노결정을 원위치 구축했다. 뿐만 아니라 해당 중공코어쉘구조 형성의 미시적 메커니즘을 규명했다. 상기 방법은 나노소자 응용 관련 특수기능나노결정 원위치 구축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공했다. (3) 자원절약형 고성능 희토영구자석재료 관련 성과 2018년 10월 12일, 선바오건(沈保根) 원사가 담당한 국가중점기초연구발전계획(973계획) “자원절약형 고성능 희토영구자석재료 설계 및 제어가능한 제조” 프로젝트가 과기부 전문가팀의 검수에 통과했다. 동 프로젝트를 통해 거둔 높은 존재비 희토 영구자석재료의 고성능 및 내식성 연구 성과에 힘입어 중국의 세륨(또는 세륨 함유) 자성체 생산량은 프로젝트 추진전의 800t에서 30,000t 이상으로 향상되었는데 이는 희토 영구자석 총생산량의 5분의 1을 차지한다. 뿐만 아니라 최초로 La-Fe-B/Ce-Fe-B 삼성분계 및 Nd2Fe14B-RE2Fe14B의 2성분금속계의 상평형을 측정했고 또한 최초로 희토 RE-Fe기반 상평형과 열화학 실험데이터가 서로 일치한 열역학적 파라미터를 획득했다. 아울러 희토 RE-Fe-B 다중 구성요소 합금계의 상평형도(phase diagram) 열역학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다. 해당 연구는 희토영구자석합금성분-조직구조-자기적특성의 구조활성상관관계를 연구하는데 중요한 열역학적 근거를 제공했다. (4) 디젤자동차용 희토기반 SCR 촉매의 산업화 달성 2018년 1월, 바오터우(包頭)희토연구원과 허베이화터(華特)자동차부품유한회사가 공동으로 개발한 희토기반 SCR 촉매가 중국자동차기술연구센터의 대상시험을 통과했다. 해당 촉매는 완성차 PEMS 시험에서 유효 윈도우 통과율이 100%에 달해 디젤자동차용 희토 기반 탈질 촉매 분야 최고 수준에 도달했으며 국가표준 제5단계 배출요구를 초과한다. 2018년 9월말, 월생산규모 2.5~3t의 희토기반 SCR 촉매 분체합성 시험생산라인이 구축됐다. 국가표준이 제5단계에서 제6단계로 빠르게 바뀌는 과정에 특수 채널구조를 보유한 란탄, 세륨 등을 함유한 경희토 화합물 촉매를 합성함으로써 제6단계 촉매의 코팅공법을 성공적으로 파악했다. 해당 희토기반 SCR 촉매 성능은 국가 제6단계 배출표준의 요구를 완전히 충족시킨다. (5) 희토 상향변환 나노재료 광자역학적 정밀제어 관련 성과 중국과학원 창춘광학정밀기계·물리연구소의 쿵샹구이(孔祥貴)/류샤오민(劉曉敏) 연구팀은 제어가능한 “이온 나노 구획적 도핑” 기술과 희토 이온 지연 들뜸 제어방법을 Monte Carlo 계산 시뮬레이션 방법과 결합시켜 세계 최초로 다중 나노시트 영역에서 광자에너지의 흡수, 이동, 전달 및 복합 등 동역학적 과정을 명확하게 논술했다. 또한 광자에너지의 1회성 신속한 순간이동, 임의적 이동 등 동적 이미지를 생동하게 그려냈다. 해당 연구는 광자역학적 과정에 대한 정밀제어를 달성함으로써 광자 상향변환 효율이 낮은 문제 해결의 방향을 명시했다. (6) 희토 전자페이스트 응용 관련 성과 광둥장천(匞辰)전자과기유한회사는 기존 희토 전자페이스트 조제기술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PTCR-희토 후막회로 제어 가능한 전열소자 특허제품을 개발했다. 해당 기술은 선후하여 중국의 발명특허와 미국, 일본, 유럽의 특허를 획득했다. 동 기술은 스마트칩 열원과 관련된 핵심기술이다. 주로 다중 품목의 높은 열전도계수 기판재료로 구성되며 전기적 열원 영역에 전문적으로 사용되며 열성능이 안정적이다. 세계적으로 해당 기술은 초기 연구개발 단계에 있다. 2018년에 모듈화 조립식 스마트 집열기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개발했는데 해당 기술은 스마트 무가열탱크 전기보일러 계열에 응용된다. 동 기술은 가열이 빠르고 열효율이 높으며 에너지절약, 안전, 친환경적이고 부피가 작으며 설치가 간편한 등 장점이 있어 태양에너지, 풍력, 리튬이온전지, 스마트 가전제품, 공업, 자동차, 에너지, 전력, 국방 등 분야 그리고 다양한 대체에너지 분야에 광범위하게 응용할 수 있다. (7) 초저자장 자기공명영상 관련 성과 중국과학원 초전도전자학탁월혁신센터/중국과학원 상하이마이크로시스템·정보기술연구소 정보기능재료국가중점실험실 둥후이(董慧) 연구팀과 독일율리히연구소 Krause 연구팀은 공동으로 초저자장 자기공명영상(ULF-MRI) 영상 중의 ±500Hz 대역 내 정격주파수 잡음 간섭을 85% 이상 억제해 무차폐 또는 간이차폐 ULF-MRI 영상 고유의 정격주파수 잡음 간섭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저원가 이동식 MRI 시스템을 향해 한 발짝 다가섰다. 동 연구는 초민감 자기센서—초전도양자간섭기(SQUID)를 신호검사 탐침으로 하고 정격주파수 고조파 잡음의 공간 상관성에 기반하며 센서 하드웨어 구성 및 잡음제거 알고리즘 설계로부터 출발해 ULF-MRI 정격주파수 고조파 간섭 동적 억제방법을 제안했다. 해당 방법은 환경자기장에 대한 시스템의 요구를 낮추는데 도움이 되며 일상적 일반검사에 사용가능한 저원가 이동식 MRI시스템 후속연구에 기반을 마련했다. 뿐만 아니라 전통 코일검사식 지면 자기공명영상, 과분극 자기공명영상 등 영역에 잠재적 응용전망이 있다. (8) 다자유도 다중화 다기능 고체상태 양자메모리 개발 성공 중국과학원 원사 겸 중국과학기술대학 교수인 궈광찬(郭光燦) 연구팀은 다자유도 병행 다중화(multiplexing) 고체상태 양자메모리를 개발해 세계 최초로 3개 자유도를 망라한 다중화 양자메모리를 구현했다. 또한 시간/주파수 자유도의 임의 광자 펄스 조작기능을 전시했다. 연구팀은 양자메모리의 다중화 기능을 더한층 향상시키기 위해 다자유도 병행 다중화 저장방안을 혁신적으로 도입했다. 즉 광자의 시간, 공간, 주파수 등 3개 자유도를 병행 다중화시켜 세계 최초로 3개 자유도를 망라한 다중화 양자메모리를 구현했다. 실험에서 2개 시간 모드, 2개 주파수 모드, 3개 공간 모드를 적용해 총 모드수를 2*2*3=12개에 도달시켰다. 상기 양자메모리 모드수를 늘리는 새 방법은 양자네트워크 및 양자 USB 메모리 연구에 중요한 응용가치가 있다. 뿐만 아니라 해당 양자메모리는 시간/주파수 자유도에서 임의적 펄스 조작이 가능함을 입증했다. 실험 결과 펄스 배열, 빔 분리, 주파수 분리 등을 포함한 모든 조작 과정에서 광자가 가진 3차원 공간 양자상태는 약 89%의 충실도를 유지했다. 동 메모리 장치는 Knill-Laflamme-Milburn형 양자컴퓨팅에 필요한 모든 조작을 실현할 수 있기에 선형 광학 양자컴퓨팅 등 분야에도 응용될 전망이다. (9) 중국 첫 영구자석 직접구동형 전기기관차 출하 2018년 11월 1일, 중국이 완전 자체 지식재산권을 보유한 영구자석 직접구동형 대출력 교류전동식 전기기관차가 중처다퉁(中車大同)회사에서 공식 출하했다. 이는 중국이 최초로 영구자석 및 직접구동기술로 생산한 대출력 교류전동식 전기기관차이다. 동 기관차는 “쾌속여객전기기관차”와 “중형(Heavy Duty)전기기관차”에 이은 또 하나의 교류전기기관차이다. 기관차의 총 효율은 3%이상 향상되었고 시간당 200kW 전기를 절약할 수 있다. 또한 유지보수 비용이 저렴하고 친환경적이며 소음이 적은 등 장점이 있다. 아울러 전통 전동기어박스를 없애고 직접구동륜 휠셋 기술을 채택했는데 구조가 간단할 뿐만 아니라 기계에너지 손실을 효과적으로 감소시켰다. 구동계 부품 유지보수 주기는 무려 약 200만 km에 달해 사용자를 위해 대량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했다. 한마디로 종합적 경제효익 면에서의 비교우위가 뚜렷하다. (10) 등방성 내열 점결자분, 중국특허상 등 수상 2018년 유옌시투(有研稀土)가 개발한 등방성 내열 희토 점결자분 제조기술 및 제품이 제20차 중국특허 우수상, 제5차 베이징발명특허 2등상, 중국희토과학기술과기진보 2등상을 차례로 수상했다. 동 회사는 등방성 내열 희토 점결자분 제조 핵심기술을 개발해 기존 나노결정 점결자분에 존재하는 복잡 사용환경에서의 열안정성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자분의 종합적 자기적 특성 및 열안정성을 동시에 향상시켰다. 동 회사는 현재 10여 종 고성능 등방성 희토 점결자분 품목을 성공적으로 개발했고 연간 1,000t 규모의 희토 점결자분 생산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중국 PCT 특허출원 건수 세계 2위

/
2019년 3월 18일,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에 의하면 2018년, WIPO를 통하여 제출된 전부 국제 특허출원에서 절반 이상(50.5%)이 아시아 국가에서 제출하였다. 그중 중국, 인도, 한국이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면서 WIPO의 전세계 지식재산권 서비스 기록 갱신을 추진하였다. 2018년, "특허협력조약(PCT)"은 2017년 대비 3.9% 증가한 25만 노드(node)를 초과하였다. 마드리드 시스템(Madrid System)에 의한 국제 상표출원은 61,200건으로 6.4% 증가하였으며 헤이그 시스템(Hague System)에 의한 산업품 외관 디자인 출원 건수는 2018년에 3.7% 증가된 5,404건에 달하였다. 2018년 PCT 특허출원은 미국이 56,142건으로 가장 많고 중국이 53,345건으로 2위를 차지하였다. 현재의 추세에 따르면 중국은 2년 내에 미국을 추월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중 중국의 통신 거인-화웨이(華為)기술유한회사가 2018년 특허출원 건수 제1위를 차지한 회사 출원자로 되었으며 PCT 공개 특허 출원 5,045건을 보유하여 새로운 기록을 갱신하였다. 중국 대학은 2018년에 최초로 상위 10위권에 진입하였다. 교육기관에서 캘리포니아대학(University of California)이 2018년 PCT 시스템의 최대 사용자이며 선전(深圳)대학은 제3위, 화난(華南)이공대학은 제4위이다.

2018년도 국가중점연구개발계획 중점특별프로젝트 통계 분석

/
2018년 말 과기부는 국가중점연구개발계획 중점특별프로젝트 입안 리스트를 공개했다. 해당 리스트는 원래 과기부가 관리하던 국가중점기초연구개발계획(973계획), 국가첨단기술연구개발계획(863계획), 국가과기지원계획, 국제과기협력교류특별프로젝트 및 국가발전개혁위원회와 공업과정보화부가 공동으로 관리하던 산업기술연구개발기금 및 농업부와 위생계획생육위원회 등 13개 부서가 관리하던 공익성업종과학연구특별프로젝트 등을 통합하였다. 국가중점연구개발계획은 국민경제/사회발전 관련 주요 분야의 중대 핵심 과학기술 문제 해결에 주력하는데 가동한 후 줄곧 대학교와 과학연구기관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았다. 중점특별프로젝트는 국가중점연구개발계획을 실행에 옮기는 매개체이다. 2019년 3월 18일 기준으로 과기부는 54개 2018년도 국가중점연구개발계획 중점특별프로젝트 입안 리스트를 발표했다. 해당 리스트에는 총 1,108개 항목이 포함되는데 중앙재정이 조달하는 총비용은 약 201.99억 위안(한화로 약 3조 4,009억 원)에 달한다. 이번에 새로 편입된 3개 특별프로젝트 관련 비용은 공개되지 않았다(표 참조). "공공안전위험방제 및 응급기술장비", "중대 자연재해 모니터링·조기경보·예방" 등 2개 중점특별프로젝트의 총비용은 모두 10억 위안(한화로 약 1,683억 7,000만 원)을 초과했고 "공공안전위험방제 및 응급기술장비"에 포함된 항목은 62개로 가장 많았다.

중국 회사 AI 관련 특허출원 건수 미국의 2.5배

/
최근 닛케이신문이 선정한 지난 3년간 인공지능(AI) 관련 특허출원 건수 TOP50에서 중국 회사가 미국 동종업종 회사를 크게 앞서 세계 첨단 과학기술 분야에서의 입지를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부터 2018년까지 AI 특허출원 건수 통계순위 TOP50에 입선된 중국 회사는 19개로 지난 3년간 입선 회사수(8개)의 2배를 초과했다. 미국은 지난 3년간 TOP50 순위에 19개 회사가 이름을 올렸으나 이번에는 12개로 축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앞순위 3위를 지켰다. 해당 순위를 발표하기 전인 2019년 2월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American AI Initiative"라는 행정명령을 발표했다. 동 계획은 AI 분야 연구개발 촉진을 취지로 하지만 이에 대비한 구체적 자금방안이 마련되지 않았다. 미국 회사의 AI 관련 특허출원 건수에서 IBM사가 총 3,000건으로 1위, 마이크로소프트사가 1,955건으로 2위, 구글이 1,659건으로 3위를 차지했다. 중국의 거물급 인터넷/과학기술 회사인 바이두(百度)가 1,522건을 출원해 중국 내 1위를 차지했다. 바이두는 지난 3년간 11위에서 일약 4위로 상승했다. 그 뒤를 이어 중국국가전력망회사가 1,173건으로 6위, 텅쉰(騰訊)지주회사가 766건으로 8위(지난 3년간 20위)를 차지했다. 중국 회사가 이 같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은 것은 정부 차원의 중시와 무관하지 않다. 2018년에 중국 회사는 총 30,000여건의 AI 관련 공개특허를 출원했다. 중국 회사의 AI 관련 특허출원 건수는 5년 사이 약 10배 증가했는데 이는 미국 회사의 약 2.5배이다. AI 관련 특허출원 건수에서 중국은 2015년에 처음으로 미국을 초과했다. AI 관련 특허 영역에서 중국 회사는 전자상거래, 데이터 검색 및 언어처리 등에서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다. 영상처리기술 관련 AI 특허출원 건수는 16,000건인데 이는 미국 회사의 거의 4배 이상이다. 현재 중국의 안면인식기술은 세계 최고수준인데 영상속 얼굴 이미지로부터 그에 매칭되는 사람의 신분을 도출할 수 있다. 중국 회사가 출원한 특허에서 약 95%는 중국국가지식재산권국에 제출되었다. 한편 많은 회사가 국외 특허 출원을 계획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신규 분야인 AI 관련 특허는 생물기술 등 전통적 분야의 특허에 비해 획득이 쉽다. 과거 수년간 기업은 줄곧 생명공학기술을 연구대상으로 삼았다. 분야별 특허에서 약 70%가 최종 등록된데 비해 AI 분야 기계학습 부문에서 90% 특허가 최종 등록되었다. 2019년 1월 세계지식재산권기구가 발표한 AI 특허 관련 첫 보고서에 따르면 1950년부터 2016년까지 미국과 일본이 AI 업종을 주도했다. 그러나 최근 10년 동안에 중국 회사의 AI 특허출원 건수가 대폭 증가세를 보이면서 최근 몇 년 전부터 중국이 드디어 미국과 일본을 초과했다.

베이징시과학기술상 1등상 수상 성과

/
2018년 도합 212개 과기성과가 베이징시과학기술상을 수상했고 그 중 "선진 나노위성 설계제조 및 응용" 등 24개 성과가 1등상, 58개 성과가 2등상, 130개 성과가 3등상 획득했다. 상기 수상성과는 국제 과기선도 분야를 지향하고 혁신형 국가 건설에 이바지하며 품질 높은 경제발전을 지원함과 아울러 중국 과기혁신 중심으로서 베이징의 리더역할과 영향력을 전반적으로 향상시켰다. 2018년 기업 주도로 완성한 성과가 전체의 41%를 차지한 87개로 과기혁신의 주요 역량이 되었다. 2018년 수상성과 주요 완성자의 평균 연령은 44세이고 40세 이하 청년 과기인재가 전체의 45%를 차지했다. 212개 수상성과에서 80년대생(80-89년생)과 90년대생(90-99년생)이 189개 성과에 참여해 전체의 89.2%를 차지하는 등 과기혁신에 없어서는 안 될 주요 역량이 되었다. 특히 외국적 과학자가 16명에 달해 베이징 과기혁신의 새로운 구도를 형성했다.

2018년 중국 R&D 지출비용 2조 위안에 육박

/
최근 중국 국가통계국이 발표한 "2018년 국민경제·사회발전 통계보고서"에 의하면 2018년 중국 국내생산총액은 전년대비 6.6% 증가한 90조 309억 위안(한화로 약 1경 5,125조 원)에 도달해 최초로 90조 위안을 돌파했다. 또한 2018년 연구·시험개발(R&D) 지출비용은 전년대비 11.6% 증가한 1조 9,657억 위안(한화로 약 330조 6,897억 원)에 달했다. R&D 지출비용이 국내총생산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18%로 전년대비 0.03 %p 증가했다. 2018년 중국은 혁신형 국가 건설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쐉촹(双创)" 업그레이드 버전 구축에 힘썼다. 아울러 혁신자원 개방·공유를 촉진하고, 과기혁신성과 사업화·응용을 추진했으며, 혁신생태환경을 최적화하고, 경제 혁신력·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증강시켜 경제전환의 질 높은 발전을 유력하게 촉진했다. 2018년 말 기준으로 국가 과기성과사업화유도기금은 누계로 21개 자(서브)펀드를 설립하였으며 총 자본금 규모는 313억 위안(한화로 약 5조 2,656억 원)에 달한다. 2018년 국내외 특허 출원 건수 및 등록 건수는 전년대비 각각 16.9%와 33.3% 증가했다. 창어 4호 탐사기의 달뒷면 성공적 착륙 및 중계위성을 통한 데이터 송신은 인류 최초의 달뒷면 순시탐사 임무가 본격 가동되었음을 의미한다. 또한 베이더우 3호 기본시스템 구축을 완료해 글로벌 서비스 제공을 개시했을 뿐만 아니라 지진 입체관측시스템의 첫 우주기반 플랫폼인 중국-이탈리아 전자기모니터링 시험위성 성공적 발사, 두 번째 항공모함의 해상 시험운항, 국산 대형 수륙양용기의 첫 수상비행, 강주아오대교 공식 개통 등 과기혁신 성과는 질 높은 발전을 유력하게 지원했다. 중국은 "권한 하부이양, 규제와 완화의 균형유지, 서비스 최적화" 개혁을 심화하고 고수준 "쐉촹" 구축에 힘써 시장주체의 혁신열정을 이끌어냈고 성장동력을 육성시켰다. 2018년 전략적 신흥산업 증가치는 전년대비 8.9% 증가해 전체 규모이상 공업증가치보다 2.7%p 높은 증가속도를 보였다. 전략적 신흥서비스업의 영업수입은 전년대비 14.6% 증가해 전체 규모이상 서비스업보다 3.2%p 높은 증가속도를 보였다. 신에너지 차와 스마트TV 생산량은 전년대비 각각 66.2%와 17.7% 증가했다. 이외 온라인 실물상품 판매액도 25.4% 증가했는데 사회소비재 총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8.4%에 달해 전년대비 3.4%p 증가했다. 중국 R&D 지출비용 1조 9,657억 위안에서 기초연구 비용이 1,118억 위안(한화로 약 18조 8,081억 원)이다. 2018년에 추진한 국가중점연구개발계획의 프로젝트는 1,052개이고 국가과기중대특별프로젝트 과제는 563개이며 국가자연과학기금이 지원한 프로젝트는 44,504개이다. 2018년 말 기준 운영 중인 국가중점실험실은 501개이고 누계로 132개 국가공정연구센터, 217개 국가공정실험실, 1,480개 국가기업기술센터를 구축했다. 국가과기성과사업화유도기금은 총 21개 자(서브)펀드를 설립했고 총자금규모는 313억 위안이다. 2018년 국내외 특허 출원건수는 432.3만 건으로 전년대비 16.9% 증가했고 특허 등록건수는 244.7만 건으로 33.3% 증가했으며 PCT 특허 출원 접수건수는 5.5만 건이다. 2018년 말 기준 유효 특허는 838.1만 건이고 그중 국내 유효 발명특허가 160.2만 건이며 1만 명당 발명특허 보유건수는 11.5건이다. 2018년에 도합 41.2만 개 기술계약을 체결했는데 기술계약 거래액은 전년대비 31.8% 증가한 1조 7,697억 위안(한화로 약 297조 7,166억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