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동향

상하이시 과학기술체제 개혁 '25조'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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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정부의 과학기술체제 개혁 배치 요구를 전면적으로 구체화하고 상하이시의 혁신 책원능력을 전면적으로 높이며 지역 혁신생태계를 전반적으로 최적화한다. 국제 최고 표준과 최고 수준을 벤치마킹하고 문제·수요·효과 유도방향을 견지한다. 국제 영향력 있는 과학기술혁신센터를 설립하여 글로벌 신규 학술 구상, 새로운 과학발견, 신기술 발명, 신규 산업방향의 중요한 책원지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 구체적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 이미지 링크: https://www.jfdaily.com/news/detail?id=139636

상하이시 과학기술체제 개혁 '25조' - 중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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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정부의 과학기술체제 개혁 배치 요구를 전면적으로 구체화하고 상하이시의 혁신 책원능력을 전면적으로 높이며 지역 혁신생태계를 전반적으로 최적화한다. 국제 최고 표준과 최고 수준을 벤치마킹하고 문제·수요·효과 유도방향을 견지한다. 국제 영향력 있는 과학기술혁신센터를 설립하여 글로벌 신규 학술 구상, 새로운 과학발견, 신기술 발명, 신규 산업방향의 중요한 책원지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 구체적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 이미지 링크: https://www.jfdaily.com/news/detail?id=139636

상하이시 과학기술체제 개혁 '25조' - 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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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정부의 과학기술체제 개혁 배치 요구를 전면적으로 구체화하고 상하이시의 혁신 책원능력을 전면적으로 높이며 지역 혁신생태계를 전반적으로 최적화한다. 국제 최고 표준과 최고 수준을 벤치마킹하고 문제·수요·효과 유도방향을 견지한다. 국제 영향력 있는 과학기술혁신센터를 설립하여 글로벌 신규 학술 구상, 새로운 과학발견, 신기술 발명, 신규 산업방향의 중요한 책원지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 구체적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 이미지 링크: https://www.jfdaily.com/news/detail?id=139636

유인우주공정운영·관리지원센터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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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유인우주공정운영·관리지원센터가 베이징에서 본격 가동되었다. 중국 우주정거장 프로젝트 연구개발이 관건적 단계에 진입하고 우주정거장 운영 및 유인 달탐사 임무가 눈앞에 다가온 시점에 설립된 동 센터는 군민융합 국가전략을 관철하고 중국과학원의 국가 전략적 과기역량을 충분히 발휘하여 우주과학, 우주기술, 우주응용 등 면에서 유인우주프로젝트의 지속적 발전을 이어가며 중대 특별프로젝트 관리능력을 제고하기 위한 주요한 조치이다. 동 센터는 중국과학원의 종합적 학과우위를 충분히 활용해 프로젝트 업무를 유력하게 지원함과 아울러 제도확립, 팀구축, 운영조건 마련, 지위역할 발휘 등 직책을 짊어지고 있다. 중국유인우주공정 3대 선도부서 중 하나인 중국과학원은 프로젝트의 주요 담당부서로서 조직관리 및 과학기술 등 2가지 면에서 유인우주프로젝트를 전면적으로 지원하고 보장한다. 중국과학원은 과학연구 및 응용 영역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어 중국 우주과학 연구 및 응용을 세계 선진수준에 도달시켰고 프로젝트의 종합적 효익을 달성함과 아울러 프로젝트 영향력도 확대했다. 중국과학원은 과기성과와 유인우주프로젝트의 결합을 더한층 강화해 인류의 장기적 우주생존 목표 달성을 위해 토대를 닦고 인류의 심우주 진입 및 지능화 인간-기계 협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중국유인우주공정운영·관리지원센터는 자체적 발전을 강화하고 지원역할을 확실히 수행함과 동시에 중국과학원의 최대 장점을 발휘해 응용효익을 증대시키고 장기적 발전에 주안점을 두고 전향적 포석을 강화할 방침이다. 동 센터는 중국과학원 우주응용센터에 기반해 설립된 비법인기관이다. 동 센터는 중국 유인우주프로젝트 응용임무계획, 기술 전담, 응용성과 관리 및 보급, 우주과학·기술 연구, 과학보급 및 공익사업, 국제협력 및 운영관리계획 등 지원업무 추진을 담당한다.

공업정보화부, 5G 상용화 관련 5가지 핵심 과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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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23일 베이징에서 열린 “중국발전고위급포럼 2019연차회의” 경제정상회담의 주요 내용인 “5G 시대를 맞이하자”는 테마칼럼에 의하면 현재 중국은 5G 상업화 및 산업융합발전 면에서 많은 어려움을 직면하고 있다. 현재 중국의 5G 발전은 막판 스퍼트 단계에 진입했지만 5G 상용화는 다양한 문제점이 존재하고 있다. 주로 2가지 면에서 표현되는데 하나는 5G 산업 발전 불충분 문제이고 다른 하나는 5G 융합응용 심도 부족 문제이다. 이를 감안해 공업정보화부는 5G 기술 상용화와 관련해 다음 단계에 중점적으로 추진할 5가지 핵심 과제를 발표했다. (1) 상용화 배치를 가속화하고 산업사슬을 확대한다. 5G 네트워크 구축을 곧바로 가동하고 고속도, 대중화, 완전 커버리지, 지능화의 신형 인프라 시설 구축에 진력하며 5G 최고급 네트워크 구축에 힘쓴다. 자체혁신을 강화하고 네트워크 단말 플랫폼시스템 등 분야의 연구개발 및 산업화에 가속함으로써 5G 산업을 전면적으로 성숙시키고 완전한 5G 산업사슬을 형성한다. (2) 융합응용을 촉진해 경제사회 발전을 도모한다. 선도형 응용을 주요 업종, 주요 기업에 시범적으로 도입한다. 산업인터넷, 스마트교통, 지능제조, 스마트의료, 디지털농업 등 분야로의 5G 도입을 중점적으로 지원함으로써 5G와 실물경제의 심층적 융합을 촉진하고 교육, 의료 등 공공서비스 영역으로의 융합응용을 가속화한다. (3) 능력형성을 강화하고 안전보장체계를 구축한다. 정층설계 및 전향적 포석을 강화하고 5G 네트워크 인프라 시설 안전보장 능력형성을 일괄적ㅇ로 추진한다. 5G에서 비롯되는 네트워크 안전 위험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네트워크 안전관리체계를 보완한다. 다자 협동적 공동관리 방식을 탐구해 정부, 업계, 기업, 사회가 협동 관리하는 새로운 구도를 형성한다. (4) 정책 시너지를 강화하고 시장화 발전환경을 최적화한다. 5G 상용화 보조정책을 제정하고 기지국 확보/공동구축/공유를 추진한다. 표준제정, 안전보장, 자원배치 등 면에서의 정책 시너지를 강화하고 법적 체제를 보완한다. 5G 융합응용을 촉진하고 혁신으로 발전을 이끈다. 신중포용, 혁신격려, 공정하고 질서있는 발전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쓰며 커버범위가 넓고 상호작용이 원활하며 활력이 넘치는 융합응용 생태계를 형성한다. (5) 국제협력을 심화하고 개방적 산업생태를 형성한다. 5G기술은 경제적 세계화에서 비롯된 혁신성과로서 반드시 개방발전의 길을 걸어야 한다. 중국은 향후 개방협력, 상호이익과 공동번영의 원칙을 계승해 정부부서, 업계조직 및 기업 차원의 다층적 5G 국제협력체계를 구축해 기술, 표준, 주파수, 산업, 응용 등 다방면 국제협력을 심화함으로써 개방적이고 공동 번영하는 5G 산업생태를 함께 만들어갈 계획이다.

중국 희토산업 2018년도 10대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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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희토산업협회, 바오터우희토연구원, "희토정보" 저널 편집부는 2018년 중국 희토산업의 발전과정을 분석하고 "중국 희토산업 2018년도 10대 사건"을 정리했다. (1) 많은 국가 부처, 희토 관련 산업정책 공동조정 2018년에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공업정보화부 등 부처는 희토산업을 촉진하는 일련의 정책과 조치를 잇달아 출범하였다. 6월 28일에 "외국인투자 진입 특별관리조치(네거티브 리스트)(2018년 버전)"를 발표하고, 자원분야에서 희토 제련 분류 외국인 합자/합작 제한을 취소했다. 9월 25일에는 "희토광산, 제련 분리 기업 정기 공시제도 수립 관련 통지"를 발표하여 매년 1사분기에 사회에 희토광산, 제련 분리 기업의 현황을 공시할 것을 제시했다. 12월 4일에 자연자원부는 "희토광과 텅스텐광 탐광권 채광권 심사관리 더욱 규범화 관련 통지"를 하달하고, 희토광과 텅스텐광의 탐사 및 채굴 심사관리를 강화하고 규범화했다. 12월 21일에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시장진입 네거티브 리스트(2018년 버전)"을 하달하고, 발전요구에 부합하지 않은 희토광산 개발프로젝트를 도태시키며, 희토 채굴/선광/제련/분리 프로젝트 그리고 희토 채굴 프로젝트(채굴 총량통제 지표의 요구에 부합하는 희토기업그룹 프로젝트는 제외)를 규제한다고 규정했다. (2) 12개 부처, 생산 질서 공동조정 2018년 12월 10일에 12개 부처는 "희토산업의 질서 정돈 지속적 강화 관련 통지"를 하달하고, 사사로이 불법 채굴하며, 희토광 제품을 불법 가공하는 등의 산업질서를 교란하는 두드러진 문제에 초점을 두어 단속·징계 역량을 확대하고, 상시화 작업 메커니즘을 핵심으로 하여 법에 의거해 정돈하는 전반 과정을 감독조사하며, 그룹 통제 책임과 지방 감독규제 책임을 이행하여 희토 채굴, 생산, 유통 그리고 수출입 질서의 규범화를 실현할 것을 제시했다. (3) 중미 무역분쟁, 희토 글로벌 시장구조에 영향 2018년 1-12월 중국이 수입한 희토제품은 9만 8,400톤이며, 그중 수입한 희토화합물(혼합탄산희토 포함) 및 희토금속 총량이 6만 9,400톤으로, 전년대비 102% 증가했다. 각별히 주목해야 할 점은 희토 수입량이 희토 수출량(2018녀 1-12월 수출량 5만 3,000톤)보다 훨씬 많은 한편, 희토 정광과 혼합탄산희토가 수입량에서 뚜렷이 증가하고, 비중은 약 60%로, 중국은 최초로 희토자원 제품 수입 대국이 되었다는 점이다. 2018년 7월 11일에 미국 정부는 중국에서 수입하는 약 2,000억 달러의 상품에 대해 관세를 추가하는 조치를 발표했고, "중화인민공화국 대외무역법", "중화인민공화국 수출입 관세조례" 등 법률·법규 및 국제법의 기본원칙에 따라 국무원 관세세칙위원회는 원산지가 미국인 5,207개 세목의 수입상품에 대해 관세를 추가한다고 결정했으며, 그중 희토와 관련한 제품은 규정된 품종별로 20%-25%의 관세를 증가했다. 이에 따라 글로벌 희토자원 제품공급구조에 중대한 변화가 나타났다. (4) 희토 생산총량 통제지표 증가 2018년에 공업정보화부와 자연자원부는 희토 채굴, 제련, 분리 총량통제 지표를 하달하여 희토 채굴지표는 10만 5,000톤에서 12만 톤으로 증가하고, 제련 분리 지표는 10만 톤에서 11만 5,000톤으로 증가했다. 이는 2014년 이후 최초로 채굴과 제련 지표를 1만 5,000톤 증가한 사례이며, 지표량이 15% 증가했다. (5) 중국 희토 과기진보상 2018년도 수상 명단 발표 2018년 12월 29일에 중국희토학회와 중국희토산업협회는 "중국 희토과학기술상" 2018년도 수상 프로젝트 명단을 공동 발표했으며, 그중 1등상이 8개이고, 2등상이 16개이다. (6) 희토산업 성실 육성 평가 메커니즘 구축 2018년 6월 5일에 중국 희토산업협회는 "희토산업 기업 신용등급 평가사업 전개 관련 통지"를 제정·하달하였다. 2018년 말에 최초의 30개 희토 기업이 엄격한 제3자 초심을 거쳐 의견수렴을 공시했다. (7) 국가 신소재 테스트평가 플랫폼 희토신소재산업센터 설립 2018년 11월에 바오터우희토연구원은 "국가 신소재 테스트평가 플랫폼 희토신소재산업센터" 건설공사에 낙찰되었다. 국가 신소재 테스트평가 플랫폼 희토신소재산업센터는 설립 후, 중국 희토 신소재산업의 권위 테스트평가기관이 될 전망이다. (8) 희토 산업표준 구축에서 중요한 진전 보여 2018년 12월 28-30일에 중국희토산업협회, 중국희토학회는 CSTM 희토분야 전문가위원회 설립대회를 개최했다. 2018년 양회(兩會, 전국인민대표대회와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는 희토 단체표준 16개를 수립하였으며, 그중 이미 발표되어 실시되고 있는 표준이 3개이고, 다른 13개 표준은 초안 작성과 논증 과정에 있어 희토 표준의 국제화에서 중요한 진전을 보였으며, 중국의 희토분야 국제표준 제안 입안 수가 5개로, 국제 희토분야 표준 입안 전체의 50%를 차지했으며, 그중 3개는 입안에 통과되었다. (9) 희토산업 관련 원사와 전문가, 중요한 과학기술상 수상 2018월 11월 6일에 허량허리(何梁何利)기금 2018년도 시상대회가 베이징시 댜오위타이 국빈관에서 개최되었으며, 난저우대학 총장 겸 중국과학원 원사 옌춘화(严纯华) 교수가 "허량허리기금 과학기술진보상 화학상"을 수상했다. 과기부와 국가과학기술장려사업사무실의 허가를 거쳐 중화국제과학교류기금회는 유옌(有硏)희토신소재주식유한회사 리훙웨이(李红卫) 교수에게 "제3기 걸출엔지니어상"이라는 영예칭호를 수여했다. (10) 장시와 장쑤, 지방성 환경보호표준 출범 2018년 9월 1일에 장시성은 "이온형 희토광산 채굴 수질오염물 배출표준"을 발표하고, 2018년 10월 18일에 장쑤성은 "희토 제련 폐기물의 방사성 면제 요구"를 발표했다. 이 두 가지 지방표준은 희토산업 오염물 배출 관련 국가표준이 전무한 현상을 호전시켰다.

제1기 대학 과기성과사업화 및 기술이전 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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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28일, 교육부판공청은 "제1기 대학 과기성과사업화 및 기술이전 기지" 리스트 발표했다. 교육부는 산하 기관 및 대학 추천 신청을 토대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칭화대학 등 47개 대학을 "제1기 대학 과기성과사업화 및 기술이전 기지(이하 기지)"로 선정했다. 이외, 기지 건설을 강화하고 시범·선두적 역할을 발휘할 데 관한 요구를 제기했다. (1) 정층설계를 보완하고 사업방안을 구체화한다. 대학은 기지 구축의 제1 책임주체로서 기지 구축의 목표를 명확히 하고 과기성과사업화 촉진 관련 정층설계를 보완하며 기지 사업방안을 구체화한다. 각항 주요임무, 시범임무의 분공 및 스케줄링을 더한층 간결화하고 이미 확정한 임무·계획을 시행한다. (2) 자원통합 및 지원·보장을 강화한다. 관련 대학은 과기성과사업화 촉진 정책, 자원 통합 배치를 강화한다. 기술이전 부서 설치, 인력 초빙, 사업 비용, 업무 장소 등의 지원·보장을 강화한다. 자금 투입, 정책 지원 및 조건 마련에 진력하고 과기성과사업화·기술이전의 시너지를 형성한다. (3) 정책 시달을 틀어쥐고 감독·지도를 강화한다. 성급 교육행정부서와 중앙 관련부처 교육사(국)는 소속 대학 기지에 대한 지도를 강화하고 지역 또는 부서 내 대학 과기성과사업화·기술이전 정책법규 보완을 가속화한다. 대학 실제 상황에 부합되고 당지 특색을 가진 개혁정책 탐구를 지원하는 한편 기지 구축 과정에 대한 감독·검사를 강화하고 기지 일상관리를 규범화한다. 복제·보급이 가능한 경험과 정책을 형성하고 기관화, 시장화, 직업화, 국제화의 유효체제를 탐구한다.

과학기술 분야 3개 핫키워드, 최초로 정부 업무보고서에 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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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5일 오전에 열린 양회에서 리커창(李克強) 총리는 "산업용 인터넷 플랫폼 구축에 의한 지능+ 확장", "프로젝트 사업비 사용 '도급제'개혁 시범", "과학연구 윤리 및 학풍 구축 강화" 등 과학기술 분야의 3개 핫키워드를 최초로 "정부 업무보고서"에 기입하였다. 1) 지능+, 디지털 기술의 사회공헌 한층 더 강화 지능은 국가의 핵심 기본 과학기술 혁신 능력의 주요 구현이며 정보화 발전의 고급 단계이다. "지능+"는 "인터넷+"에 비하여 선진적이며 디지털 혁명 기반 인공지능 기술이 사회 생산에 대한 새로운 공헌이다. 기존의 관심사는 네트워크에 의한 전통산업 개선 및 업그레이드였다면 현재에는 "지능+" 기반 빅데이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컴퓨팅 등 선진적인 정보 기술을 종합한 전통산업의 활성화 및 더욱 높은 효율의 향상이다. 산업경제가 양적 및 규모적 확장에서 질적 및 효율성 향상으로 전환되는 핵심 단계에 "지능+" 발전 이념 제안은 미래 지향적 및 전략적 의미가 있다. 지능화 수단을 통하여 전통산업 생산의 전체 사슬 요인을 연결하여 제조업의 디지털화, 네트워크화, 지능화 전환을 더욱 훌륭하게 추진할 수 있다. 해당 과정은 산업 인터넷을 통하여 완성할 수 있다. "지능+"는 전통 제조업의 지능화 개선 외에도 첨단기술 산업 육성, 사회관리 및 인민생활 개선에도 아주 중요하다. 또한 기술 기반 "지능+"는 복잡한 시스템에 대한 고효율적 관리를 구현할 수 있으며 산업경제, 정부관리 방식, 의식주 등 모든 면에도 적용된다. 국가적 차원에서 구체적인 로드맵을 세우고 관련 산업 기업, 인터넷 기업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디지털 기술 분야의 핵심 기술을 파악하여야 한다. 산학연용(產學研用) 결합, 장점 발휘 단점 보완 등을 통해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 2) "도급제" 이행으로 과학연구자에게 더욱 많은 자주권을 부여 기초연구의 특성은 자유 탐구이다. 해당 목표를 둘러싸고 관리 분야에서의 인력, 재력, 물력 등 일련의 대응조치가 요구된다. 이번에 제안한 프로젝트 사업비 "도급제"는 기초연구 자유 탐구에 대한 호응이며 과학연구 자체의 특성을 기반으로 제정한 정책이다. 기존에 연구자가 과학연구 프로젝트를 신청할 경우 재무예산을 반드시 제출하여야 한다. 재무예산에는 다양한 항목이 포함되며 각 항목마다 모두 자금 사용에 대한 일정한 비율 요구가 있다. "도급제"는 연구자가 임무 완성 요구에 근거하여 총액 예산을 확정할 수 있기에 더욱 큰 자주권을 보유하게 된다. "도급제"를 이행하려면 우선 명확하고도 검증 가능한 프로젝트 목표를 수립하여야 한다. 일부분 프로젝트 목표는 확정할 수 있지만 일부분은 확정하기 어렵다. 그러므로 시범지역의 실제 프로젝트 이행 과정의 경험을 종합한 후 보급하여야 한다. 3) 과학연구 윤리를 강화함과 아울러 과학보급 교육도 강화해야 한다. "과학연구 윤리" 및 "학술 불량행위 금지"는 중국이 책임 있는 대국으로서 과학연구 윤리 구축을 중요시하며 과학연구 과정에서 인간의 기본 윤리를 해쳐서는 안 된다는 기본 윤리적 한계를 명확히 하였다. 2018년에 중국에서 발생한 유전자 편집 아기 사건은 과학연구 윤리 사례이다. 학술계에서 어떻게 과학연구 윤리를 보호하고 정부기관에서 어떠한 역할을 일으켜야 하는지에 대하여 심사숙고할 문제이다. 과학연구 윤리 문제는 위해성 크기에 따라 그 심각 정도를 판단할 수 없으며 반드시 관련 법률 규정 또한 학술계 공통 인식으로 규제해야 한다. 또한 과학연구자의 과학 소양을 향상시킴과 아울러 과학연구 윤리에 관한 과학보급 교육도 강화해야 한다. 생명과학뿐만 아니라 인공지능을 포함한 신흥기술 분야에서도도 잠재적인 윤리 문제로 제한을 받고 있다. 그러므로 과학연구 윤리도덕 규범 및 관련 법률을 제정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과학연구자 부담 경감 관련 7가지 행동 지속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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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4일 과기부, 재정부, 교육부, 중국과학원 등 4개 기관은 공동으로 "과학연구자 부담 경감 관련 7가지 행동 추진회의"를 열고 관련 업무 진행상황을 총결했다. 7가지 행동은 중국과학원·중국공정원 원사대회에서 시진핑 총서기의 담화정신을 관철하고 과기체제개혁정책을 심층적으로 시달하기 위해 상기 4개 기관이 추진 중인 주요 조치이다. 7가지 행동에는 제출자료 간소화, 비용 청구·정산 간소화, 연구기지 통합화, "논문, 직함, 학력, 수상"만 중시하는 관행 철폐, 감독검사 빈도축소, 정보 공유, 크라우드 펀딩 개혁 등이 포함된다. 제출자료 간소화 행동을 통해 각종 보고서 통합·간소화를 기본적으로 완성했다. 예를 들어 국가중점연구개발계획 프로젝트와 관련한 36쪽 도표를 6쪽으로 간소화했고 과제와 관련한 21쪽 도표를 5쪽으로 통합했다. 비용 청구·정산 간소화 행동을 통해 예산집행 절차 및 관련 과학연구기관의 비용 청구·정산 절차를 최적화했다. 예를 들어 자연과학기금위원회는 직접비용에서 설비비를 제외한 기타 항목 예산조정 권한을 의탁기관에 전부 이양했다. 연구기지 통합화 행동에서 국무원 산하 부서가 허가·관리하고 있는 31개 부류 5,578개 과학연구기지에 대한 전면적 조사를 실시한 후 최적화 통합 건의를 제안했다. "논문, 직함, 학력, 수상"만 중시하는 관행 철폐 행동에서 과기부, 교육부 등 5개 기관은 국무원 산하 부서, 지방 기관과 공동으로 현황조사를 완료했다. 감독검사 빈도축소에서 범부서적 통합 감독검사업무 연간계획 체계를 구축했다. 이에 따라 향후 과학기술프로젝트 현장 감독검사 비율을 5% 이내로 통제할 방침이다. 정보 공유에서 정보시스템 상호연결, 데이터 통합, 전문가 데이터베이스 구축 등 성과를 거두었을 뿐만 아니라 "자료 일차적 제출 제도" 및 무서류 감독을 추진 중에 있다. 크라우드 펀딩 개혁에서 대중을 대상한 평상시 공모·처리 체제를 구축했다.

베이징시 국가차세대인공지능혁신발전시험구 구축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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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부는 "베이징시 국가차세대인공지능혁신발전시험구(이하 시험구)"에 관한 지원 공문을 발표했다. (1) 시험구 구축을 지원한다. 시험구는 국가 중대전략 및 베이징시 경제사회 발전의 요구를 둘러싸고, 차세대 인공지능 발전의 새로운 경로 및 체제를 탐구하며, 복제·보급할 수 있는 경험을 형성한다. 징진지(京津冀) 협동 발전 촉진 및 중국 인공지능 혁신발전 시범적 선도 분야에서 주요 역할을 발휘한다. (2) 인재·기술적 우위를 충분히 활용하고 첨단 선도역할을 강화한다. 인공지능 분야에서 베이징시는 국내 첨단연구기관 및 전문가 인력을 많이 보유하는 등 비교우위를 충분히 발휘하여 인공지능 연구개발 배치를 심화하고, 독창적인 혁신을 강화하며, 응용 시범을 확대한다. 인공지능 이론/기술/응용 분야에서 일련의 국제 선도적 성과 창출에 힘쓰고, 글로벌 인공지능기술 혁신의 발원지로 구축하며, 베이징시의 첨단산업 성장 및 고품질 발전을 선도한다. (3) 체계·체제 개혁을 심화하고 인공지능 발전의 혁신생태를 최적화한다. 정책·법규, 이론·규범, 인재 양성·유치, 데이터 개방·공유 등을 탐구하고 자원배치 방식을 혁신한다. 산학연(產學研) 자금의 심층적 융합을 추진하고 자원 개척·개방을 촉진한다. 인공지능 독창적 혁신 및 건전한 발전에 도움이 되는 체계·체제를 구축하며 인공지능 발전의 혁신생태를 지속적으로 최적화한다. (4) 과학기술부는 베이징시의 시험구 구축을 적극적으로 협조하며, 관련 정책적 문제를 조율·해결하고, 업무 지도를 강화하며, 전형적 경험·정책을 적시로 총화하여 보급시킬 뿐만 아니라 감시·평가 체제를 구축하고, 시범구 건설진도를 추적 평가하며, 평가 결과에 근거해 격려하고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