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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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주간동향 2020년 02월 14일

2020년 02월 14일의 격주간 동향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목차] 1. 과기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과기 프로젝트 가동 2. 2020년 국가자연과학기금 과제신청의 신규 정책 발표 3. 2019년도 국가자연과학기금 일반 프로젝트 지원 현황 통계 4. 중국과학원 등 9개 연구기관, 생명과학 분야 세계 TOP100 진입

863계획 과제, 1.5MW급 풍력발전기 지능형 제어 기술 검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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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2006-2010년)기간 863계획 과제인 ‘1.5MW급 풍력발전기 지능형 제어 기술 및 온라인 모니터링 기술’이 최근 과기부 첨단기술센터의 전문가 검수를 통과했다. 과제팀은 ‘1.5MW급 풍력발전기 지능형 제어 기술 및 온라인 모니터링 기술’ 연구를 통해 하중 최적화 제어, 온라인 모니터링, 고장 진단 및 경보 등의 기능을 보유한 지능형 제어시스템과 원격모니터링시스템 구축을 수행했다. 이 시스템은 국내외 권위 있는 기관들의 검증을 통과했으며, 또 풍력발전소에서 1만 시간 이상 시범운행 했고, 대량 생산과 규모화 응용을 실현했다. 과제팀은 과제 실시과정에서 국가발명특허 3건, 실용신안특허 3건, 소프트웨어저작권 8건을 신청했으며, 국내외 과학기술 출판물에 30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과제팀이 개발한 지능형 제어시스템은 발전기 구조의 피로하중을 감소하고 연간 발전량을 향상시켰으며, 풍력발전소의 운영수익을 증가하고 발전기의 유지보수비를 절감한 것으로, 강한 시장경쟁력을 지니고 있다. 지능형 제어시스템은 중국의 고출력 풍력발전 제어 기술을 대표하며, 선진국 수준이다. 출처: 과기부 홈페이지 2011.6.8

후진타오, 전략적 신흥산업 본격육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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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중앙정치국은 5월 30일 오후 전략적 신흥산업 육성 연구와 관련해 제29회 집단학습을 진행했다. 후진타오 주석은 전략적 신흥산업을 본격적으로 육성하는 것은 경제사회의 전면적이고 조화적이며 지속가능한 발전 실현, 전면적인 소강(小康, 의식주를 걱정하지 않을 정도의 중산층 생활)사회 건설, 사회주의 현대화 본격 추진에 대해 중요한 전략적 의미를 지닌다고 강조했다. 후진타오 주석은 전략적 신흥산업을 본격적으로 육성하는 것은 경제발전방식 전환 가속화, 국제경제경쟁의 주도권 확보, 혁신형 국가건설의 필연적인 수요라고 지적하고, 전략적 신흥산업을 선도산업과 기간산업으로 조속히 육성할 것과 다음의 중점사업을 활성화할 것을 지시했다. 1. 중점영역에서 획기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중국의 국정과 과학기술, 산업기반을 종합적으로 감안하여 전략적 신흥산업의 발전단계와 특징에 따라 기초와 여건이 최적인 영역을 선정해 획기적인 성과를 창출하며 경쟁우위 형성을 가속화한다. 2. 자주혁신력 증강에 역점을 두어 기업위주/시장지향/산학연결합의 기술혁신체계를 최적화하고, 수준 높은 인력양성을 가속화하며, 전략적 신흥산업의 육성을 지원하는 핵심 공통성기술을 집중적으로 개발한다. 3. 시장육성 수요에 초점을 두어 국민생활에 혜택이 미치는 중대응용시범공정을 실시하고, 시장개척과 비즈니스모델혁신을 지원하며, 선진 저탄소기술 응용을 권장한다. 표준체계와 시장진입제도를 보완하고, 전략적 신흥산업 육성에 이로운 표준과 주요제품 기술표준체계를 조속히 확립하여 기업의 시장개척을 위한 필요한 여건을 마련한다. 4. 국제협력을 심화하고, 세계 과학기술 성과와 인적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며, 중국 내 전략적 신흥산업 분야 중점제품, 기술, 서비스의 국제시장 개척을 지원한다. 기업이 글로벌브랜드를 육성하도록 지원하고, 외자가 전략적 신흥산업에 투자하도록 유도하여 공동발전 신규구도의 형성을 추진한다. 5.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고, 선진국 경험을 참조하며, 전략적 신흥산업 육성 본격화 관련 목표와 임무를 골자로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정책지원체제를 구축 및 최적화한다. 후진타오 주석은 전략적 신흥산업을 본격적으로 육성하는 것은 중국 경제사회 발전의 중대한 전략적 임무라고 강조하고, 이 사업을 중요한 의사일정에 올려 정책적 지원역량을 확대하여 각 관련 프로젝트 목표와 임무를 수행할 것을 지시했다. 출처: 과기일보 2011.6.1

제14회 중국 베이징 국제 과학기술 산업 박람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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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중국 베이징 국제 과학기술 산업 박람회 개막 5월 17일 오후 ‘제14회 중국 베이징 국제 과학기술 산업 박람회’(5월 18-22일)가 개막됐다. 완강 과기부장은 ‘11.5’(2006-2010년) 과학기술 6대 혁신성과와 ‘12.5’(2011-2015년) 과학기술 10대 중점사업을 발표했다. □ ‘11.5’ 과학기술 6대 혁신성과 1. 과학기술자원, 세계 상위 (2010년 기준) - 중국의 R&D인력은 260만 명으로 세계 1위 - 중국의 R&D경비 연평균 증가율은 20% 이상을 유지 - 국가재정 과학기술 투자액은 3,800억 위안으로, 2005년의 3배에 육박 2. 과학기술성과, 급성장 (2010년 기준) - SCI수록 논문은 13만 편으로, 세계 2위 - 발명특허 출원량은 세계 3위 - 유인우주선, 달탐사공정, 고성능컴퓨터의 국제영향력 향상 3. 과기혁신 기지와 플랫폼 구축은 중요한 진전을 보임 4. 과기중대전문프로젝트는 중요한 성과 창출 5. 과기혁신은 국민생활 개선과 농업 발전 촉진 6. 성과전환에 이로운 환경이 바야흐로 조성되고 있음 □ ‘12.5 과학기술 10대 중점사업 1. 중대전문프로젝트 본격 실시 2. 전략적 신흥산업 적극 육성 3. 첨단기술을 활용해 전통산업 개조 가속화 4. 과학기술의 국민생활 개선능력 제고 5. 기초과학과 첨단기술 선행연구 배치 6. 과학기술 인력풀 구축 강화 7. 과학기술투입 확대, 투입구조 개선 8. 과학기술 관리체제 개혁 심화 9. 성과전환역량 확대 10. 과학기술 대외협력 확대 □ 박람회 규모 ○ 전시규모 - 전람회 규모 6만㎡ - 특별포럼 6회 - 홍보무역활동 10회 - 전시관 20여개 ○ 참여자 - 국제기구 8개 - 국내외 정계, 과학기술계, 산업계 - 23개 국가(지역)의 50개 해외단체 - 국내외 첨단기술기업 2,070개 - 중국 내 24개 지역, 최신기술 성과와 산업 업그레이드 중대협력프로젝트 전시 - 100여 명의 전문가와 학자, 포럼에서 연설 - 중국 내 33개 지역으로 구성된 대표단, 투자유치활동 전개 출처: 중앙정부 홈페이지 (2011.5.18)

지적재산권전략 실시 최초로 국가중점사업에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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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국제위상이 높아지는 가운데 지적재산권의 경제발전에 대한 중요성이 날로 부각되고 있다.”며 지난 4월 20일에 열린 2011년 전국지적재산권홍보주간 행사에서 국가지적재산권국 티엔리푸(田力普)국장은 국가지적재산권전략의 실시를 올해 처음으로 국가중점사업에 지정하여 사회전반의 혁신역량과 지적재산권전략과의 연계를 강화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홍보주간의 테마는 ‘지적재산권으로 경제체제 전환 추진하자’이며 행사기간에는 국가지적재산권국, 중선부(中宣部), 상무부, 공업신식부 등을 포함한 25개 부처가 기자회견, 포럼, 강좌, 개방일 등의 형태로 다양하게 행사를 벌이게 된다. 이는 중국이 연속 7년간 ‘4•26 세계지적재산권의 날’을 중심으로 전개한 범전국적인 홍보행사이다. 이번 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된 2011년 중국지적재산권고위급포럼에서 텐리푸국장은 중국의 경제는 이미 지적자원에 보다 많이 의존하여 성장을 추진하는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지적재산권제도는 생산발전방식의 전환을 촉진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추진역할을 할 것이다. 티엔리푸는 ‘올해의 지적재산권홍보주간 행사기간에 관계부처는 2011년 국가지재권전략실시추진계획 및 2011년 중국지재권보호행동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러한 조치는 중국정부가 지재권보호 및 혁신능력향상에 대한 의지를 충분히 보여주고 있다.’고 했다. 중국발전개혁위원회 장샤오챵(張曉强) 부주임은 지재권은 과학기술발전과 혁신을 추진하는 전략적 자원으로, 중국이 지재권전략을 실시하는데 양호한 거시적 환경을 조성하고 지재권의 창조, 활용, 보호와 관리능력을 크게 향상해야 한다고 밝혔다. 공업신식부 시궈화(奚國華) 부부장, 북경시 훙펑(洪峰)부시장의 축사가 있었다. 포럼은 ‘지적재산권과 전략적 신성장동력산업 발전’, ‘지적재산권과 과학기술혁신’, ‘지적재산권과 무역구조 최적화’ 및 ‘지적재산권 지원과 경제사회 발전’ 등의 인기화제를 둘러싸고 토론을 전개했다. 출처: 과학시보 2011.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