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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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주간동향 2020년 02월 14일

2020년 02월 14일의 격주간 동향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목차] 1. 과기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과기 프로젝트 가동 2. 2020년 국가자연과학기금 과제신청의 신규 정책 발표 3. 2019년도 국가자연과학기금 일반 프로젝트 지원 현황 통계 4. 중국과학원 등 9개 연구기관, 생명과학 분야 세계 TOP100 진입

‘12.5(2011-2015년)’기간 국가과기계획 초기 프로젝트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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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중점기초연구발전계획(973계획)과 국가중대과학연구계획의 2011년 프로젝트 추진회의가 지난 4월 20일 북경시에서 개최됨. 이는 ‘12.5계획’기간 국가과기계획으로 추진하는 최초의 프로젝트임. ▣ 프로젝트 배분 특징 ◌ ‘고온초전도 소재와 물리학 연구’를 비롯한 11개 중대과학과제를 다루는 프로젝트를 시범가동 ◌ 영역별 배분구도 고도화, 제조 및 공정과학 분야 신규 설립 ◌ 국가중대과기전문프로젝트와의 연계 강화. 대형 석유가스 개발, 광전자부품, 전염병, 신약개발, 집적회로, 대형장비, 대지관측, 유인우주선 등 중대전문프로젝트와 관련된 프로젝트 20개 가동 ◌ 전략적 신흥산업의 이론적 지원 확대. 에너지절감과 환경보호, 전기자동차, 신에너지, 바이오기술, 차세대 IT기술, 신소재를 망라한 전략적 신흥산업을 핵심으로 30개 프로젝트 배정 ◌ 농업과 민생 분야 지원 확대. 곡물의 핵심 암수개체, 벼 분자 설계 육종, 천연 숲과 초원 토양의 탄소고정, 전자기 방사와 대기 입자상물질의 인체 위해, 아테롬성 동맥경화와 Ⅱ형 당뇨병의 발병메커니즘, 중대설비의 재난방지와 사고예방, 시속 500km 고속열차 등에서 40개 프로젝트 배정(프로젝트 입안 경비 10억 위안) ◌ 국가중대과학연구계획은 올해 지속적으로 배정. 단백질 연구, 양자 제어 연구, 나노과학 연구, 발육과 생식 연구, 지구변화 연구, 줄기세포 연구를 망라한 6개 계획에 64개 프로젝트를 배정(투입총액 15억 6,000만 위안) 천샤오야(陈小娅) 과기부 부부장, 저우광자오(周光召) 973계획 전문가고문팀 팀장이 회의에 참석하여 973계획, 국가중대과학연구계획의 2011년 입안 프로젝트 수석과학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함. 출처: 과기일보 2011.4.25

중국공정원과 청화대학 일류의 싱크탱크 전략연구원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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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공정원과 청화대학이 공동 설립한 중국공정과기발전전략연구원은 4월 18일 현판식을 가졌다. 출발점, 표준, 수준이 높은 일류의 전략적 연구기관으로서의 전략연구원은 국가경제와 사회발전의 중대한 전략을 주제로 하고 과기중대전문프로젝트, 기술혁신공정, 전략적 신흥산업 발전을 일류 싱크탱크 구축의 우선영역과 주요방향으로 설정하여 두 기관의 지원을 받아 앞으로 중국의 공정 과기혁신을 위해 전략성, 전면성, 전망성 의견과 건의를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전략연구원은 청화대학의 공정 과학기술과 관리 분야 학문우위, 그리고 풍부한 지적자원과 인재우위를 발휘하여 국가의식과 세계적인 안목을 지닌 전문수준의 젊은 공정 과학기술인력과 전략적 과학자를 육성하여 이들이 더욱 높은 차원에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 기여하도록 유도 및 권장할 전망이다. 꾸빙린(顾秉林) 청화대학 총장은 전략연구원에 두 가지 기대를 걸고 있다. 첫째, ‘국가의식’과 ‘책임감’을 지니고 국가의 장기 발전에서 견인차 역할을 발휘하는 전략적 첨단기술 영역을 선정하여 연구한다. 공정 과학기술의 발전을 촉진하고 국가 경제사회 발전을 지원하는 신규 구상, 공정 과학기술의 주요병목문제를 해결하는 신규 방안, 전략적 중대공정 또는 과기전문프로젝트 건설에 관한 신규 건의 등을 제시한다. 둘째, ‘교육관념’과 ‘인재이념’을 지니고 전략적 연구를 학과목 설정 및 인재양성과 결합시켜 공정 교육과 전략적 관리의 학제간 발전을 추진한다. 수준 높은 공정 과학기술 전략과 과학기술정책 연구진을 구축하여 세계적인 시야와 전략적 안목을 지닌 공정 과학기술인력을 양성한다. 전략연구원은 쉬쾅디(徐匡迪) 원사를 이사회 주석으로, 저우지(周济)와 꾸빙린을 이사회 부주석으로, 꾸빙린을 원장으로 임명했다. 출처: 과학시보 2011.4.19

‘12.5규획’(2011-2015년) 전략적 신흥산업의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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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계획요강은 중대한 기술개발과 발전수요를 바탕으로 신흥 과학기술과 신흥 산업의 심층융합을 촉진하며, 첨단기술 산업발전을 강화하는 토대 위에 전략적 신흥산업을 선도적인 기간산업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분명히 제시했다. ‘12.5’ 계획요강은 에너지절감/환경보호산업, 신세대 IT산업, 바이오산업, 첨단장비제조업, 신에너지산업, 신소재산업, 대체에너지산업 등 7대 전략적 신흥산업의 육성을 두드러진 위치에 둘 것을 요구했다. 이는 세계 경제구조조정 변화추세를 전반적으로 분석하고 중국 경제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착안해 내린 중대한 전략적 배치라고 묘워이(苗圩) 공업정보화부장이 지적했다. 중국이 이에 앞서 내린 계획에 의하면 2015년까지 7대 전략적 신흥산업 부가가치의 GDP 비중을 8%로 높이고, 2020년까지는 15%로 향상시켜야 한다. 이에 따라 전략적 신흥산업은 미래 5년 사이에 국민경제 발전을 추진하는 선도적인 역량으로 부상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전략적 신흥산업은 중국 각지에서 활발히 발전하고 있다. 강소성 무석시는 사물인터넷산업기지가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중경시의 양강(两江)신구는 전략적 신흥산업의 집결지로 부상하고 있고 또 5년 내에 전략적 신흥산업의 생산액을 2,500억 위안으로 끌어올릴 포석을 다지고 있다. 안휘성의 평판디스플레이, LED 광전자와 광전지 산업기지는 기본적인 규모를 갖추었으며 ‘12.5’ 말 안휘성 전략적 신흥산산업의 생산액은 1조 위안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무원발전연구센터는 미래 3년 안에 신에너지산업의 생산액은 4,000억 위안을, 2015년 환경보호산업의 생산액은 2조 위안을, 디지털TV 단말기와 서비스업의 생산액은 미래 6년 내에 2조 위안을 돌파할 것으로 관측했다.

외국인의 대중국 전략적 신흥산업 투자 권장 리스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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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무원 법제판공실은 새로 수정한 <외국인 투자산업 지도목록(초안)>을 발표했다. 2007년의 수정본보다 외국인의 전략적 신흥산업에 대한 지지내용이 들어있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 외국인의 대중국 전략적 신흥산업 투자 장려 주요업종: ○ 금속제조업 분야 추가업종 우주항공, 자동차, 오토바이 경량화, 친환경소재 연구 및 제조 ○ 전용설비제조업 분야 추가업종 자동차 건전지전용 생산설비의 설계 및 제조 ○ 교통운수설비제조업 분야 추가업종 신에너지자동차 핵심부품 ○ 전기기계 및 기자재제조업 분야 추가업종 첨단기술 녹색전지 제조 ◌ 통신장비제조업 분야 추가업종 IPv6 기반 차세대 인터넷 시스템 장비, 단말기, 모니터링장비, 소프트웨어, 칩 개발 및 제조 ◌ 전기・가스・물 생산공급업 분야 추가업종 수처리공장 건설 및 운영, 자동차충전소와 배터리교환소 건설 및 운영 전략적 신흥산업 외에도 현대서비스업, 임대 및 상거래서비스업, 창업투자기업과 지재권서비스업이 국가가 권장하는 외국인투자 영역에 포함시켰다. 출처: 중국고신기술산업도보 2011.4.11 이밖에 교통운수장비제조업 분야에서 기존의 ‘완성차 제조(외국인 투자비율 50% 이하) 및 자동차 R&D센터 설립’은 장려분야에서 제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