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동향
/작성자:

격주간동향 2020년 02월 14일

2020년 02월 14일의 격주간 동향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목차] 1. 과기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과기 프로젝트 가동 2. 2020년 국가자연과학기금 과제신청의 신규 정책 발표 3. 2019년도 국가자연과학기금 일반 프로젝트 지원 현황 통계 4. 중국과학원 등 9개 연구기관, 생명과학 분야 세계 TOP100 진입

2016년 8월의 중국 과학기술정책 동향

/
2016년 8월의 중국 과학기술정책 동향으로 첨부파일을 참조바랍니다. [목차] 1. 중국 국무원이 8월 8일에 『‘13·5’ 국가 과학기술혁신 계획(十三五國家科技創新規劃)』  을 정식 발표하여 향후 5년간 중국 과학기술 발전의 청사진 제시 2. 교육부 및 과기부가 "대학의 기술성과 이전·사업화 추진 강화에 관한 일부 의견" 발표 3. 중국과학원 및 과기부가 "새로운 시기에 기술성과 이전·사업화 가속화에 관한 지도의견" 발표 4. "중앙재정 연구개발프로그램 자금 관리 등 정책 보완에 관한 일부 의견" 발표 5. “중국제조 2025- 5대공정 실시지침” 발표 6. “상하이시 과학기술혁신 제13차 5개년 계획” 발표

2016년 7월의 중국 과학기술정책 동향

/
2016년 7월의 중국 과학기술정책 동향 내용입니다. [목차] 1. 제13차 5개년 계획 기간 중국 과학기술 발전의 로드맵인 「‘13·5’국가과학기술혁신규획(十三五科技創新規劃)」이 7월 20일 국무원 상무회의에서 통과 - 국가과학기술개혁영도소조의 지도하에 중국 과기부 및 관계부처가 공동 제정한 동 규획은 향후 5년간 중국 과학기술 발전 목표 및 방향 제시 - 혁신형 국가 반열에 진입하여 과학기술혁신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탄탄한 과학기술 기반 마련에 취지가 있음 * 동 규획은 기존의 5개년 과학기술 발전 규획인데, 이번에 과학기술 혁신 규획으로 바꿔진 것은 "혁신"의 중요성 부각 2. "인터넷 강국" 전략 목표 실현을 위한 로드맵인 “국가정보화발전전략 요강(國家信息化發展戰略綱要)"이 7월 27일 정식 발표 - "인터넷 강국" 전략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3단계별 목표 확정

2016년 6월의 중국 과학기술정책 동향

/
2016년 6월의 중국 과학기술정책 동향입니다. [목차] 1. 전국과학기술혁신대회·양원원사대회·과협 대표대회가 5월 30일 ~6월 3일간 베이징에서 개최 2. "자연과학기금 제13차 5개년 발전 계획"이 6월 14일 정식 발표 3. 푸샤췐(福厦泉) 및 허우방(合蕪蚌) 국가고신구가 국가자주혁신시범구로 격상

2016년 5월의 중국 과학기술정책 동향

/
2016년 5월의 중국 과학기술정책 동향입니다. [목차] 1. 중국, 2050년까지 “세계 과학기술혁신 강국” 목표 확정 2. "과기성과 이전·사업화 촉진 액션플랜" 3. “인터넷+ 인공지능 3년 행동계획”,“제조업 및 인터넷 융합 심화에 관한 의견” 4. “2016년 중국 과학기술활동 주간행사” 개최 자세한 것은 첨부파일을 참고바랍니다.

중국과학기술협회, "중국 과학기술 인적자원 발전보고서" 발표

/
최근, 중국과학기술협회는 "중국 과학기술 인적자원 발전보고서"를 발표하였다. 동 보고서는 "과학기술 인적자원 및 혁신주도"를 테마로 상/중/하 3편으로 나누어 2016년 말까지 중국 과학기술 인적자원 총량, 구조 등에 대하여 추산·정량화하여 설명했고 국외 과학기술 인적자원의 경쟁 추이를 분석했으며 과학기술 인재가 혁신주도형 발전에서의 주요한 역할을 총화하였고 중국 과학기술 인적자원 및 혁신주도의 상호 관계에 대해 탐색하였다. 동 보고서의 연구성과는 중국이 양과 질을 모두 중요시하고 구조 및 기능이 최적화된 과학기술 인적자원팀의 구축을 가속화하며 혁신주도형 발전전략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데 중요한 의미가 있다.

2019년에 국제북극표류관측계획 참여

/
2018년 8월 14일에 열린 "북국해빙, 기후변화와 중국 하계 고온 관련 세미나"에 의하면 중국은 2019년에 독일 "폴라르슈테른(Polarstern)"호 쇄빙선을 주요 플랫폼으로 쇄빙선 주변 50km 이내의 해빙, 해양 및 대기를 주요 관측대상으로 하는 국제북극표류관측계획(MOSAiC)에 참여한다. "폴라르슈테른"호는 2019년 9월부터 2020년 10월 사이에 북극을 가로지르는 해류를 타고 동시베리아해부터 북극점 방향으로 표류하게 된다. 연구팀은 1년간 유인관측을 통해 북극 중앙해역 대기-해빙-해양-생태 시스템 간 커플링 과정을 이해함으로써 북극 날씨예보, 해빙예보, 기후예보 능력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국가해양환경예보센터는 이번 협력 기회를 빌어 북극해역 해무(sea fog) 물리특성 및 형성·소실 메커니즘을 관측하고 연구함으로써 북극 수치예보와 관련한 해무예보 기술 수준을 향상할 계획이다. 최근에 "북극권의 보기 드문 32℃ 고온!"이란 문장이 논쟁을 불러일으킨데 대해 일각에서는 북극권 내에서 개별 관측된 고온으로 "북극고온"을 확정하는 것은 과학적이지 않다는 지적이 있지만 통계 데이터에 따르면 북극의 온도 상승폭은 지구 온도 상승폭의 2배에 달한다. 북극 날씨는 유라시아대륙 날씨의 "풍향계"이기에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6년에서 5년의 한파는 북극 날씨 사건과 연관이 있다. 국민의 과학적 소양이 향상됨에 따라 관심은 생존환경에서 삶의 환경에로 넓어졌고 또한 기후변화 과정에서 남북극의 중요 역할을 더한층 중요시하게 되었다. 2012년에 세계기상조직이 글로벌 빙권(cryosphere) 모니터링 계획을 추진하면서 삼극을 기상예측예보의 제한성 핵심지역으로 지목하였고 2035년에 업무화 관측망을 구축해 최종 삼극 지역에 대한 보다 향상된 예측예보를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삼극 지역 기후연구는 향후 10년간 관심분야이자 주요 연구방향이다. 현재 자금투입, 과학기술인력 및 논문성과 건수에 비추어볼 때 중국의 북극 과학연구인력 규모는 작은 편이다. 개별 분야에서 일부 우수한 연구성과를 거두었지만 안정적인 북극 과학기술연구 선도팀은 아직 형성되지 않았다.

중국고신구 국제인재개발 특별프로젝트기금 설립

/
최근 중국과기부 훠쥐(火炬)센터, 중국국제인재교류기금회, 베이징파정(法政)실업그룹유한회사가 공동으로 창설한 "중국고신구 국제인재개발 특별기금"(아래 특별기금) 협력협약 및 기증계약이 베이징에서 체결되었다. 기금의 설립은 과기부 기관개혁 결정적 시기의 과기혁신 사업과 인재유치 사업의 융합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시범적 의미를 지닌다. 국가고신구는 30년간 발전하면서 혁신주도 발전전략을 펼치는 시대가 되었고 중국의 새경제, 새동력을 이끄는 주체로 부상하였으며 경제발전 방식전환, 산업구조조정, 고품질 발전을 추진하는 주역량이 되었다. 특별기금은 고신구 국제화 인재 서비스를 중심사업으로 기금의 가이드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고 정부와 사회역량을 동원하는 등 개방식 양성 순환발전의 롤모델로 거듭난다. 현재 국가고신구의 국제 과기혁신 인재 수요가 날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특별기금의 설립은 인재 교류 및 집중을 추진함과 아울러 훠쥐센터의 국제화 업무를 유력하게 지원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별기금은 고유 방식을 통해 사회자본과 국제자원의 비교우위를 활성화시켜 자본, 프로젝트, 인재 접목을 달성하고 국가고신구의 인재유치, 구조조정 및 업그레이드를 위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금의 초기자본금은 파정그룹이 기증한 1,000만 위안(한화 16억 4,620만 원)이다. 향후 파정그룹은 10차례에 거쳐 총 1억 위안(한화 164억 6,200만 원)을 조달해 국내외 관련 분야 고급인재 유치와 육성 그리고 인재를 중심으로 한 범국가·범지역적 교류협력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별기금은 관리위원회를 설립하고 훠쥐센터에 전담사무처를 설치해 운영한다. 사무처는 전문가위원회 설립을 담당하는 한편 프로젝트 신청, 심사 업무를 관리한다. 또한 관리위원회에게 프로젝트 심사 및 자금사용 내역을 보고한다. 특별기금이 중점적으로 지원하는 프로젝트 유형을 살펴보면 고신구 국제화 교육훈련 관리, 인재 관련 범지역적 교류활동 개최, 국제화 혁신창업대회 개최, 국제화 혁신창업 인재 유치, 국제 전문자격인증 등을 포함한다. 인재는 혁신을 이끄는 최우선 자원이다. 최근 국가고신구는 인재 유치·육성 강화를 통해 혁신창업 인재 집중지로 되었다. 2017년 말 기준으로 국가고신구 근무자에서 4,061명이 "천인(千人)계획"에 입선되었는데 그중 1,726명은 고신구 추천으로 입선되었다. 이외 25개 고신구가 국가 "해외 고급인재 혁신기지"로 되었다. 중국 최초의 국가고신구인 중관춘(中關村)은 지난 30년간 인재유치를 통하여 독특한 혁신창업문화를 형성하였다. 현재 중관춘은 300개 다국적 기업의 지역본사와 R&D센터를 보유하고 있고 외국적 종사자 약 1만 명, 유학 귀국자 3만 명, "천인계획" 전문가 1,343명(전국의 19%)을 확보하고 있다. 항저우(杭州)고신구[빈장(滨江)]는 2018년에 신규 "1+X" 인재정책을 출범하고 글로벌 인재유치 수준을 향상하였다. 새 정책에 의하면 향후 3년간 150억 위안(한화 2조 4,693억 원)을 투입해 인재와 기업의 혁신창업을 독려한다. 항저우고신구가 2018년 1월-5월에 유치한 인재는 전년동기대비 55.76% 증가하여 역대 최고기록이다. 그중 박사가 96명으로 전년동기대비 134.15% 증가하였다. 청두(成都)고신구는 글로벌 고급인재 유치를 위해 "진슝마오(金熊猫)" 인재계획을 출범하고 21개 해외인재기지를 설립하는 등 글로벌 인재유치를 가속화하였다. 청두고신구는 인재 서비스 이카퉁(一卡通)제도를 마련해 정착, 입학, 의료, 주택, 체류, 출입경 증명서류 신청 등에 이르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중대과기프로젝트 최신 동향

양회 기간 과학기술분야 주요 대표가 공개한 우주선 등 중대과학기술프로젝트 관련 최신 동향을 발표하였다.

중국의 과학기술 출판물 수량 최초로 미국 초과

/
영국의 “nature”에 의하면, 중국은 최초로 미국을 초과하여 세계에서 과학기술 출판물 수량이 가장 많은 국가로 되었다고 미국국가과학기금위원회(NSF)에서 관련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동 보고서에 의하면, 미국은 중국 등 국가와의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고 있지만 미국은 여전히 과기강국으로서 고품질의 연구를 진행하고 대량의 국제학생을 유치하였을 뿐만 아니라 과학기술 전환에서도 우위를 가지고 있다. 2016년 중국은 42.6만 개의 연구를 발표하여 Scopus Database 총량의 18.6%를 차지하였고 미국은 약 40.9만 개이며 인도는 일본을 초과하여 개발도상국에서 상승세를 유지했다. 논문 피인용 수량에서 미국은 3위로서 스웨덴과 스위스보다 낮았고 유럽연맹과 중국은 각각 4위와 5위를 차지하였다. 이외에 연구투입에서 미국은 여전히 1위로서 2015년에 약 5,000억 달러를 투자하여 세계 총 투입의 26%를 차지하였고 중국은 4,000억 달라로서 2위를 차지했는데 최근 몇 년간 미국은 투입성장 면에서 느려지고 있고 중국은 가속화하고 있다. 통계에 의하면, 미국은 특허, 지적재산권, 혁신기술, 투자, 리스크 등 면에서 여전히 세계 선두를 달리고 있다.

특허 수치로 본 중국 기업의 혁신 주체 지위

/
2018년 1월 18일에 진행된 중국국가지식재산권국의 뉴스브리핑에 의하면 2017년, 중국의 특허 출원건수는 138.2만 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2% 증가되었고 발명특허 등록건수가 모두 42.0만 건인데 그 중 중국내 발명특허 등록건수가 32.7만 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8.2% 증가되었으며 중국내 발명특허 등록건수에서 직무발명(Job invention)이 30.4만 건으로 92.8%를 차지하고 비직무발명이 2.3만 건으로 7.2%를 차지한다. 2017년 중국 발명특허 등록량의 TOP10을 차지하는 기업[홍콩, 마카오, 타이완(臺灣)을 포함하지 않음] 순위는 중국국가전력망회사(3,622건), 화웨이(華為)기술유한회사(3,293건), 중국석유화공주식유한회사(2,567건), 징둥팡(京東方)과학기술그룹주식유한회사(1,845건), 중싱(中興)통신주식유한회사(1,699건), 레노버[베이징(北京)]유한회사(1,454건), 중국석유천연가스주식유한회사(1,008건), 중신(中芯)국제집적회로제조[상하이(上海)]유한회사(862건)이다. 2017년 말까지 중국내(홍콩, 마카오, 타이완을 포함하지 않음) 발명특허 보유량은 모두 135.6만 건으로 만 명당 발명특허 보유 건수가 9.8건에 달한다. 중국에서 만 명당 발명특허 보유량이 TOP10을 차지하는 성(구, 시) 순위는 베이징(94.5건), 상하이(41.5건), 장쑤(江蘇)(22.5건), 저장(浙江)(19.7건), 광둥(廣東)(19.0건), 톈진(天津)(18.3건), 산시(陝西)(8.9건), 푸젠(福建)(8.0건), 안후이(安徽)(7.7건), 랴오닝(遼寧)(7.6건)이다.

중국 재해 과학연구 논문 수량 전 세계 1위

/
2017년 12월 13일에 발표한 「재해과학 글로벌전망보고서」에 의하면, 2012년-2016년 간 세계 재해과학 분야 논문에서 6,301편이 중국 논문이며 동일시기 세계 동 분야 학술논문의 23%를 차지한다. 동 분야 연구 문헌이 제일 많은 나라이지만, 논문 응용비율은 세계 평균 수준보다 낮다. 동 보고서는 키워드검색 방법으로 관련 재해 과학 논문을 분별한다. 중국의 지구물리 재해과학 분야 학술성과가 차지하는 비율이 제일 크고 수문과 기후재해 분야 과학연구 성과가 제일 현저하다. 중국의 지구물기, 수문, 바이오, 기상 그리고 기후현상과 관련된 재해연구 분야 논문 수량은 평균 1,000편이 넘는다. 재해관리주기 분류에 따르면, 중국은 재해예방과 대비 면에서 뛰어났고, 재해 영향력과 복원 관련 연구는 비교적 적었다. 동 보고서에 의하면, 세계 범위에서 재해받는 영향력이 제일 큰 지역과 재해연구가 제일 많은 지역은 매칭되지 않는다.

중국, SCI 수록 과학기술 논문 수 세계 2위

/
중국과학기술정보연구소에서 발표한 중국 과기논문 통계 결과에 의하면, 중국 SCI 수록 논문 수가 전년대비 0.8% 증가해 전체의 17.1%를 차지했다. 한편, 중국은 8년째 세계 2위를 기록했다. 2016년, SCI에 수록된 세계 과기논문 수는 189.67만 편으로 2015년보다 4.4% 증가했고 미국, 중국, 영국, 독일, 일본이 1위부터 5위까지 차지했다. 미국은 50.23만 편으로 중국(32.42만 편)의 1.5배 정도이다. 중국 과학자가 제1저자인 논문 수는 2015년보다 9.5% 증가해 전체의 15.3%를 기록했고 이도 미국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