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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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주간동향 2020년 01월 16일

2020년 01월 16일의 격주간 동향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목차] 1. 중국, 2020년 전국과학기술업무회 개최 2. 2019년 국가과학기술장려대회 개최 3. 중국 최대 운반로켓 창정 5호 발사 성공 4. 2019년 중국 과학기술논문 통계 발표 5. 국가자연과기위, 2020년 원천연구 탐구형 프로젝트 신설 6. 중국, 국가 혁신형 도시 혁신 능력 모니터링 및 평가보고서 최초 공개

2016년 3월의 중국 과학기술정책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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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의 중국 과학기술정책 동향입니다. [목차] 1. "국민 경제 및 사회 발전 13.5 계획"에서 과학기술 혁신의 경제 및 사회 발전에 대한 견인차 역할 강조 - 3월 16일 막을 내린 양회(兩會·전국인민대표대회와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에서 향후 5년 발전 청사진인 "국민 경제 및 사회 발전 제13차 5개년 계획(2015~2020)" 정식 통과 - 동 계획에서는 "2020년까지 '샤오캉(小康) 사회'란 목표를 달성하고자 '혁신주도형 발전전략'(創新驅動型發展戰略)의 착실한 실천" 강조 - 13.5 기간에 과학기술혁신 2030-중대프로젝트 실시 2. "과학기술성과 이전 촉진법(科技成果轉換促進法)" 실시에 관한 규정"이 3월 2일 정식 발표 3. "국민 과학소양 행동계획강요 실시방안"이 3월 14일 발표되어 2020년까지 과학 소양을 갖춘 국민의 비중을 10%로 향상시킨다는 목표 제시 4. "인재발전메커니즘 개혁 심화에 관한 의견"이 3월 21일 정식 발표 상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2016년 2월의 중국 과학기술정책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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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의 중국 과학기술정책 동향입니다. [목차] 1. [창업] 국무원, 세 가지의 차원에서 신형 창업혁신플랫폼 구축 추진 - 리커창 총리가 지난 2월 3일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하여 “'솽촹(雙創, 창업·혁신)'기지와 대중창업공간 등 신형 창업혁신플랫폼 구축을 추진하여 새로운 성장 동력 육성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강조. - 신형 창업혁신플랫폼은 대중창업·만중혁신에 저원가·전방위·전문화 서비스를 제공하여 온 사회의 창업 및 혁신 활력 활성화, 실물경제 발전의 새로운 동력 창출 그리고 일자리 확대와 과잉생산능력 해소 등 효과 기대. - 이어서 국무원 판공청이 2월 14일 "대중창업공간 발전 가속화, 실물경제 업그레이드 지원에 관한 지도의견" 발표. 2. [기술이전·사업화] 국무원, 과기성과 이전·사업화 지원정책을 내실화하여 과학기술 및 경제의 심층적 융합 촉진 - 기술성과 이전·사업화를 가속화하여 기술성과가 경제발전으로 이어져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는 것은 구조적 개혁(특히 공급측면의 개혁), 혁신주도형 발전전략 실시, “대중창업, 만중혁신”촉진, 발전의 질적 수준과 효율 향상에 중요한 의의가 있음. 3. [프로그램 체제 개혁] 기존의 ‘973계획’ 및 ‘863계획’을 통합시킨 국가중점 연구개발계획이 본격 실시단계에 진입 - 2월 16일 과기부가 "국가중점연구개발계획 제1차 9개 전문프로젝트 신청지침서"를 발표함에 따라 국가중점연구개발계획이 본격적 실시단계에 진입. - 제1차 전문프로젝트는 총 59개 신청방향을 포함하는데, 우선적으로 36개 분야의 중점전문프로젝트 실시 예정. 4. [기초연구] 완강 과기부 장관, “중국 기초연구 대폭 강화” 강조 - 2월 24일 완강 과기부 장관이 "국무원신문판공실(國務院新聞辦公室) 뉴스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중국 과학기술 개혁 및 혁신 현황 소개. - 이 자리에서 완강 장관이 "기초연구 및 프론티어 탐구는 한 국가가 원천적 혁신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관건"이라며, “앞으로 기초연구 투자를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강조. 상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2016년 1월의 중국 과학기술정책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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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의 중국 과학기술정책 동향입니다. [목차] 1. “2016년 전국과학기술업무회의”가 1월 11일~12일 베이징에서 개최 - 지난 한 해 동안 과학기술분야의 중점업무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다음 해의 업무 계획을 밝히는 "2016년도 전국과학기술업무회의"가 11일~12일에 개최 - 동 회의에서는 제13차 5개년 계획 기간의 과학기술 중점 추진방향 제시 - 아울러 2016년 과학기술분야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할 10대 업무 제시 2. “2015년 국가과학기술장려대회”가 1월 8일 베이징에서 개최   - 시진핑 국가주석과 리커창 총리 등을 비롯한 최고 지도자들이 출석한 가운데 "2015년 국가과학기술장려대회"가 1월 8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성황리 개최 - 2015년 총 295개의 프로젝트와 7명의 외국국적 과학기술 전문가가 수상대상으로 선정 - 수상자 연령대를 보면, 1970년대 출생자가 중국 주요의 연구개발 역량으로 부상 3. 국가연구개발프로그램 재편 및 사업비관리 개혁 지속 추진 - 2016년 2월 1일부터 국가연구개발프로그램 사업비가 연구비 카드로 결제되도록 본격 추진 - "줄기세포 및 이전 전문연구프로젝트" 예비삼사회의가 20일~21일 베이징에서 개최 - "국가연구개발프로그램(전문프로젝트/기금 등) 관리 범부처 연석회의 2016년 제1차 전체회의가 1월 25일 개최 4. 2016년 1월부터 일부 신규 과학기술정책 본격 시행 - 2016년 1월 1일부터 중국 정부차원에서 일부 신규 과학기술정책 발표·실시 상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중국 과학기술부 재편 시동, 왕쯔강 과기부 장관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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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원 기구 개혁안」이 '18년 3월 13일에 제13차 전국인민대표대회 제1차 회의에서 심의되어, '13년 이래 5년만에 대대적 부처 통폐합을 추진하기 시작했다. 이 가운데, 중국 과학기술부는 국가외국전문가국의 기능을 통합하여 신규 과학기술부로 출발한다. 또한 原 과학기술부 당서기자 차관인 왕쯔강(王志剛)이 3월 19일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제7차 전체회의에서 과학기술부 장관으로 선출되었다.

중국 국가고신구 12곳 새로 추가, 총 168곳으로 확대

2018년 2월 28일, 중국 국무원이 징저우(荊州), 황스다예후(黃石大冶湖), 첸장(潛江), 주장궁칭청(九江共青城), 이춘펑청(宜春豐城), 잔장(湛江), 마오밍(茂名), 추슝(楚雄), 화이난(淮南), 룽창(榮昌), 융촨(永川), 화이화(懷化) 등 12곳 고신기술산업단지가 국가고신기술산업개발구(국가고신구)로의 승격을 비준하였다. 이로써 국가고신구는 모두 168곳으로 확대되었다. 상세내용은 상단 첨부파일을 참조

제13기 전인대 1차회의 정부사업보고에서 간추린 과학기술 혁신 성과와 전망

2018년 3월 5일 베이징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제13기 전국인민대표 1차회의에서 리커창(李克強) 중국국무원 총리는 정부사업보고를 통해 지난 5년간 거둔 과학기술 혁신 성과를 총화하고 향후 과학기술 혁신 목표를 제시하였다. (1) 지난 5년간 혁신주도형 발전을 통해 거둔 성과 ◎ 전사회 R&D 투입은 연평균 11% 증가하였고 현재 R&D 투입 규모는 세계 2위 ◎ 과학기술 진보 기여율이 52.2%에서 57.5%로 향상 ◎ 일평균 신설 기업수가 5,000여 개에서 16,000여 개로 증가 ■ 다양한 영역에서 과학기술 혁신능력을 세계 선도수준에 끌어올려 혁신주도 발전을 견지하고 사회 창조력을 고양하는데 힘써 전반적 혁신능력과 효율을 뚜렷하게 제고 -과학연구기관과 대학의 과학연구 자주권을 확대하고 과학연구 프로젝트 관리 및 자금 관리를 보완하였으며 과학기술성과 권익 관리개혁을 심화 -베이징과 상하이의 과기혁신센터 구축을 지원하고 14개 국가 자주혁신시범구를 신설하여 일련의 지역 혁신고지를 형성 -기업을 주체로 기술혁신체계 구축을 강화해 일련의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혁신형 기업과 신형 연구개발기관을 배출 -대중창업·만중혁신을 깊이 있게 전개하고 포괄성 지원정책을 실행하였으며 인큐베이터 시스템을 보완 -각종 시장주체 규모는 5년간에 70% 이상 증가한 9,800여 만 개에 도달

2018년 정부업무보고에서 언급한 중국 과기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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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5일 리커창 국무총리는 정부 업무보고에서 "혁신"을 56번 언급하면서 지난 5년 동안 혁신 드라이브형 성장 전략의 실천 성과를 회고하고 '18년 과학기술 혁신분야의 중점 추진업무를 제시했다.

2016년 중국의 영향력 있는 논문 수 26만여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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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0일 중국과학기술정보연구소가 발표한 논문 통계 자료에 의하면, 2016년 중국의 영향력 있는 과학기술 국제 논문 수가 12.54만 편, 국내 논문 수가 13.71만 편으로 총 26.25만 편을 기록했다. 그중 1위부터 5위까지 차지한 대학은 각각 저장대학(2,971편)칭화대학, 상하이교통대학, 베이징대학, 화중과기대학이고 1위부터 3위까지 차지한 기관은 중국과학원 지리과학자원연구소, 중국과학원 화학연구소, 중국과학원 창춘응용화학연구소이다. 논문 유형으로 보면, 96%가 창작 논문이고 4%가 논평 논문이다. 중국의 영향력 있는 논문은 중국의 과학자가 국제 및 국내에서 발표한 논문으로 구성되었고 국제 논문은 해당 분야에서 가장 많이 인용된 횟수가 평균 이상인 논문을 말하고, 국내 논문은 최근 5년간 과학기술 핵심 간행물에 발표된 논문과 인용된 누적 수가 해당 분야의 기대치를 넘은 영향력 높은 논문을 말한다.

중국과기부 2016년 대중과학 통계분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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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는 통계데이터에 근거해 《중화인민공화국과학기술보급법》《"13.5"국가과기혁신규획》의 실시가 큰 효과를 거두었고, 대중과학사업은 앞으로도 계속 발전할 것이라고 전망하였다.

2017년 "피인용지수가 높은 과학자" 명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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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5일,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Clarivate Analytics)에서 2017년 "피인용지수가 높은 과학자" 명단을 발표하였는데 이는 최근 10년간 상응한 과학분야에서 피인용지수가 높은 논문 수량이 가장 많은 연구자를 분석하였다.

중국인이 출원한 공업바이오기술 발명특허 세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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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과학원 톈진공업바이오기술연구소와 중국과학원 청두문헌정보센터는 톈진에서 연합하여 「중국 공업바이오기술 백서 및 중국 바이오공업 투자분석 보고서2017」을 발표한 내용에 의하면, 2014-2016년, 중국인이 출원한 공업바이오기술 발명특허 수가 세계 총 수의 약 30%에 달하여 1위를 차지했다. 발표내용에 의하면, 2014-2016년 중국이 공개한 공업바이오기술 발명특허 출원량은 57,559건으로, 연간 복합 성장률은 14.3%에 달했고, 공개한 발명 등록량은 총 21,947건이다. 백서에 의하면, 특허 출처국(특허 출원 인의 소재국가) 차원에서 분석할 경우에 57,559건의 공업바이오기술 중국 발명특허 출원량에서 86%가 중국인이 출원하였고 다른 국가의 출원량 총 합은 14%밖에 안 된다. 21,947건 공업바이오기술 발명특허 등록량에서 중국인은 78%를 차지하고 외국인은 22%를 차지하는데 이는 외국인이 중국에서 출원한 공업바이오기술 발명특허가 경쟁력 우위를 가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비록 공업바이오기술 발명특허 수량은 세계 선두에 처해 있지만 중국인이 외국에 출원한 특허 수량은 매우 적다. 백서에 의하면, 2014-2016년 중국인이 외국에 출원한 공업바이오기술 발명특허는 누계 2,358건으로서 이 기간에 중국인이 출원한 발명특허 총량의 5%에 근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