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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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주간동향 2019년 10월 31일

2019년 10월 31일의 격주간 동향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목차] 1. 재정부, 권한 강화를 통해 과기성과이전 확대 추진 2. 과기부 및 재정부, "지방 과기발전을 촉진하는 중앙 유도 자금에 대한 관리 방법" 발표 3. 과기부, 2019년 제2차 정부간 국제과기혁신협력 중점 전문프로젝트 발표 4. 2019년 상반기 중국 기술 교역 안정적인 성장 보여 5. 중국, "짝퉁 천국"에서 세계 최대 지재권 출원 국가로

165개 중대공정프로젝트, 중국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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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규획요강초안으로부터 본 중국의 발전전망 양회기간 발표된 중국의 미래 5년 발전로드맵인 「국민경제사회발전 제13차5개년계획요강(초안)」 가운데, 165개 중대공정프로젝트가 가장 눈길을 끈다. 이 중대공정프로젝트의 실시는 국가경쟁력의 전략적 고지선점 그리고 국가종합실력을 극대화하는 것과 직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특히 과기혁신 2030과 관련된 15개의 중대공정프로젝트에 주목해볼만하다. 목차 1. [과기혁신] 과기혁신 2030 --15개 중대프로젝트공정이 특별히 주목 2. [체제전환 고도화] 전략적 신흥산업행동-- 금융, 신산업 등 8개 측면에서 중대공정프로젝트에 경제고도화 추진 3. [인프라] 고속철도 운영거리 3만킬로미터-- 교통, 에너지 등의 기반마련을 위한 새로운 공간 개척 4. [생태환경] 19개의 생태중대공정프로젝트-- 녹색발전을 새로운 경지에 도달 5. [민생개선] 건강중국행동계획--백성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돌려야 상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중국제조2025 특별프로젝트 : 항공기 엔진 및 가스터빈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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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25일, 공업정보화부(工业和信息化部)는 “중국제조2025” 전략을 전면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국가 제조업 혁신센터 건설, 지능형 제조, 공업기반 강화, 친환경 제조, 첨단장비 혁신 등 5대 분야에서 5대 중대공정을 추진할 예정이다. 첨단장비혁신 공정 분야로 항공기 엔진 및 가스터빈 특별프로젝트를 중점으로 실시한다. 공업기반강화 공정 항목으로 30~50 개의 대표적인 제품과 기술에 초점을 맞추어 기초부품, 기초공법, 기초소재와 기초기술 결점의 문제점을 해결한다. 제조업혁신센터건설 공정으로 2016년에 2~3개의 국가급 기술혁신센터를 설립하는 동시에 성급 기술혁신센터의 설립을 지원한다. “중국제조 2025”와 독일의 “공업4.0” 전략의 핵심은 차세대 정보통신기술의 보급과 응용을 통하여 산업의 혁신적인 변화를 촉진시키는 것이다. 동시에 중국의 알리바바(阿里巴巴)와 텐센트(騰訊) 등 인터넷 기업이 급속하게 발전하고 있는 것도 “중국제조 2025” 전략의 목표를 달성하는데 큰 역할을 발휘하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2016년 중국과학기술 중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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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을 통한 발전 작용을 강화시켜 발전을 위한 강력한 원동력을 투입한다. 혁신은 발전을 도모하는 제1추진력으로 국가 발전의 전반적인 핵심 위치에 있어야 하고 혁신으로 발전을 도모하는 전략을 전반적으로 실행하여야 한다. 새로운 국가 중대 과학기술 프로젝트들을 가동하고 고수준의 국가과학센터와 기술혁신센터를 건설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지닌 혁신형 리더기업들을 양육한다. 대중 창업, 만중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사물인터넷 등의 응용을 추진한다. 그리고 질량 강국, 제조 강국 건설을 가속화한다. 2020년까지 기초연구, 응용연구와 전략적 첨단 영역에서 중대한 발전을 이루도록 한다. 또한 전사회적 연구지원금 투입이 25%, 과학기술 진보가 경제 성장에 대한 기여율이 60%에 이르도록 한다. 그리하여 혁신형 국가와 인재 강국 대열에 진입하도록 한다. 중국의 2016년 중점사업은 다음과 같다. 전사회적으로 창업 혁신 잠재력을 충분히 인식하도록 한다. 혁신으로 발전을 도모하는 전략을 힘써 실행하고 기술력과 경제력간의 고도의 융합을 추진하며 실제적인 경제의 전반적 소질과 경쟁력을 향상시킨다. 첫째는 기업의 혁신적 주체의 위상을 강화한다. 기업의 연구개발 비용에 대한 세금면제 정책을 실행하고 첨단기술기업, 과학기술기업의 부화기 등 세금 특혜정책들을 실사한다. 각 영역별 리드형 기업들이 고수준의 연구개발기구들을 건설하는 것을 지지한다. 그리고 국가 자주적 혁신시범실험구들의 전국 보급을 가속화하고 국가 자주적 혁신시범구, 첨단과학기술구들을 건설하는 동시에 전반적인 혁신개혁실험구도 건설하도록 한다. 둘째는 대중창업, 만중혁신과 '인터넷+' 등의 승수효과를 발휘하도록 한다. 중촹(众创,Collective Support), 중바우(众包,Popular Entrepreneurship), 중푸(众扶, Crowd-sourcing), 중처우(众筹, Crowd Funding) 플랫폼을 구축하고 대•중•소기업, 대학교, 과학연구기관, 촹커(创客) 등 여러 영역의 협력을 통하여 새로운 창업혁신 메커니즘을 구축하도록 한다. '쐉촹'(双创,도시와 기업/기관 등의 이중 설립을 가리킴) 시범기지들을 구축하고 창업 서비스업을 배양하고 천사, 창업, 산업 등 투자들을 발전시킨다. 경제발전의 공유를 지지하고 자원의 이용효율을 향상시키며 더욱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고 부유해지도록 한다. 더욱 능동적으로 공개하여 효과적인 인재영입정책을 실행한다. 그리고 지식재산권 보호와 응용을 강화하고 법에 의하여 지식재산권 침해와 위조상품의 제조와 판매에 대한 처벌을 엄격히 한다. 셋째는 과학기술 관리체제의 개혁을 강화하는 것이다. 대학교와 과학연구원/소의 자주권을 확대하고 과학연구 관리 중의 복잡한 과정들을 생략한다. 과학기술 성과 전이/전환을 지지하는 정책들을 실행하고 주식매수선택권(stock option)의 소득세 특혜정책과 이익 배분 장려 등 방법들을 완비하며 과학연구자들의 창업 혁신을 독려한다. 또한 혁신 문화를 널리 홍보하고 혁신 영토를 힘써 가꿈으로써 앞장서서 시도하고 실패를 수용하는 양호한 분위기를 형성하도록 한다. 그리고 기업가 의지들을 충분히 각성시키고 전사회적 창업혁신의 적극성을 불러일으켜 발전을 추진하는 강력한 힘을 형성한다.

미리보는 2016년 중국과학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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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체연구개발한 마이크로중력과학실험위성 "실천10호"가 4월에 발사 이 위성은 미(마이크로)중력과학과 생명과학에 전문적으로 사용될 플랫폼으로 공간미중력 연구에 새로운 기술수단을 제공하게 된다. 이 임시 실험실은 15일의 미중력 특수환경비행에서 미중력유체물리, 미중력연소, 공간재료과학, 공간방사효과, 중력생물효과, 공간생물기술 등 6대 영역의 19가지 실험을 하게 된다. 2. 2016년은 중국우주항공 60주년 2009년 전국양회에서 중국우주항공일(항천일)을 정하였는데 수십명의 원사들의 지원과 국가관련 분야의 중시와 지지를 받았다. 중국항천일은 중국항천사업의 성과를 나타내고 중국항천대국이 항천강국으로 전진하도록 추진하는데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동시에 '일대일로'의 한영역으로 자리매김하였다. 3. 창정로켓 3대가 동시에 등장 2016년에 차세대 대형, 중형과 고체운반로켓-창정5호(长征五号), 창정7호(长征七号), 창정11호(长征十一号) 로켓이 차례로 등장하게 된다. "노병" 창정2호병(长征二号丙) 운반로켓과 "청장년"에 접어든 창정3호갑 시리즈(长征三号甲系列), 창정2호F(长征二号F) 운반로켓도 함께 등장하게 된다. 창정5호 운반로켓은 첫 운행 전의 실전연습을 끝냈고, 창정7호는 마지막 조립 단계에 있다. 이 두 운반로켓은 6월과 9월에 비행을 하게 된다. 또한 이 6개 모델의 로켓은 14번의 발사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4. 하반년에 톈궁2호(天宫二号), 선저우11호(神舟十一号) 발사 2016년~2017년 상반년까지 유인우주사업의 공간실험실 임무를 실시하여 미래우주정거장 핵심기술을 검증하게 된다. 톈궁2호는 이미 조립을 마쳤고 각 시스템을 위한 바쁜 준비를 하고 있다. 선저우11호 비행선은 2명의 우주비행사를 싣고 톈궁2호와 접촉하여 30일간 머물게 된다. 이번 유인우주실험은 응용발전 단계에 들어서며 톈궁2호에서 여러가지 실험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톈궁2호는 2017년 상반년에 톈저우1호(天舟一号)화물운반선과 접촉하고 자원공급기술을 검증하게 된다. 그리고 2020년경 우주정거장 건설을 계획하고 있다. 5. 양자의 "매력" 대폭발 양자(quantum)란 "얼마가 있다"의 의미를 갖지만 "일정한 수량의 어떤 물질"을 대표한다. 물리학에서 중요한 기본개체이다. 세계 첫 양자 과학실험위성의 장착, 플랫폼 상품연구개발을 완성하였고, 현재 발사위성의 통합측정을 하고 있다. 양자통신 "경로선"의 1,554km의 주간선 케이블의 탐구와 개조를 완성하였으며 2차 현장 건설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되는 양자통신네트워크를 형성하게 된다. 6. 중국인의 대형비행기C919가 하늘을 날다 C는 중국 China의 첫 문자이자 중국상용항공기 COMAC의 첫 문자이다. 첫 9는 중국속담에 "하늘과 땅이 존재하는 시간만큼 길다"라는 의미의 (톈창띠쥬天长地久)의 의미를 나타내고, 19는 중국 첫 대형여객기의 최대 승객 탑승량이 190좌석임을 나타낸다. "C919" 이후 미래 모델은 C929로 명명할 것이다. 7. "고해상도3호"로 지구관측 중국16개 중대과학기술전문항목 중에 "천안공정"이 있는데 고해상도로 지구를 관측하는 시스템이다. 2016년 하반년에 1미터 해상도를 갖고 있고 24시간 모든 기후에 적응하여 지구를 관측할 수 있는 레이더원격탐사위성 "고해상도3호"가 등장하게 된다. 8. 세계 최대의 장관을 연출하는 단일조리개전파만원경 중국구이저우 묘족자치주(贵州黔南布依族苗族自治州) 핑탕현(平塘县)에 500미터 구경의 세계 최대 단일조리개전파만원경(FAST)이 9월에 준공되게 된다. FAST는 전파만원경의 100미터 한계를 뛰어 넘어 독일 보언(波恩)100미터 만원경보다 민감도가 10배 제고 되었다. 앞으로 20~30년 사이 세계 일류설비의 지위를 보존하게 될 것이다.

국가자연과학기금 지원 프로젝트 통계 (2010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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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공(面上)프로젝트 신청 및 지원 상황 2. 청년과학기금 프로젝트 신청 및 지원 상황 3. 지역과학기금 프로젝트 신청 및 지원 상황 4. 중점프로젝트 신청 및 지원 상황 5. 국가걸출청년과학기금 신청 및 지원 상황 6. 해외 및 홍콩·마카오 학자 공동연구기금 프로젝트 지원 상황

중국의 최신 과학기술 통계(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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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과학기술경비 2. 과학기술인력 3. 과학기술성과 4. 첨단기술산업 및 기술무역 5. 국가첨단기술산업개발구 6. 주요 과학기술지표의 세계적 위치 구체적인 수치는 첨부파일 참조해주세요.

중국 과기부 2011년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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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과기부 수지총예산 ◉ 수입예산 ○ 재정지출 수입: 중앙재정이 그 해 지불한 자금 2011년 연초예산은 237억 1,725만 8,800위안으로 전년 연초예산 수보다 37억 8,098만 9,000위안(18.97%) 증가 [주로는 국가과기계획(전문프로젝트) 등 경비예산 증가] ○ 사업수입: 사업기관이 전문 업무활동 및 보조 활동 전개 시 획득한 수입 2011년 연초예산은 3억 4,730만 5,100위안으로, 전년대비 287만 4,800위안(0.83%) 증가 ○ 사업기관 경영수입: 사업기관이 전문 업무활동 및 보조 활동 외에 전개한 비독립채산 경영활동에서 얻은 수입 2011년도 연초예산은 2,339만위안으로, 전년대비 261만위안(10.04%) 감소 ○ 기타 수입: 위에서 기술한 재정지출수입, 사업수입, 사업기관경영수입 이외의 수입 2011년 연초예산은 4,292만 700위안으로, 전년대비 334만 400위안(8.44%) 증가 ◉ 지출예산 ○ 외교지출: 해외기관, 대외원조, 국제기구 회비, 국제기구 기부금 등 분야에 주로 활용 2011년 연초예산은 9,150만 6,000위안으로, 전년대비 3,023만 3,700위안(49.34%) 증가 (주로 과학기술협력 대외원조 지출 증가) ○ 과학기술지출: 국가과기계획(전문프로젝트) 등 경비지출에 주로 활용 2011년 연초예산은 241억 974만 5,800위안으로, 전년대비 29억 7,618만 9,500위안(14.08%) 증가 (주로 기초연구, 응용연구, 기술연구개발 등 프로젝트 지출 증가) ○ 사회보장과 취업지출: 기관 이퇴직자 및 이퇴직자 관리기관 등의 지출에 활용 2011년 연초예산은 2,115만 9,000위안으로, 전년대비 268만 3,300위안(14.52%) 증가 (주로 규범화 소요 수당 및 보조금 지출 증가) ○ 자원탐사 전력 정보 등 사무지출: 과기형 중소기업의 발전과 관리 지출에 주로 활용 2011년 연초예산은 2억 7,335만위안으로, 전년대비 2억 7,335만위안 증가 (증가원인은 과기형 중소기업 창업투자유도기금의 단계적인 주식참여프로젝트 지출경비를 과기부 부문 예산에 넣은 데 있음) ○ 주택보장지출 2011년 연초예산은 2,968만 300위안으로, 전년대비 173만 9,700위안(5.54%) 감소 2011년 과기부 재정지출예산 ◉ 2011년 과기부 재정지출 연초예산 수는 237만 1,725만 8,800위안으로 전년 예산집행 수보다 2억 4,938만 4,500위안(1.04%) 감소. 그 중 ○ 외교지출의 2011년 연초예산 수는 9,150만 6,000위안으로, 2010년 예산집행 수보다 3,056만 3,700위안(50.15%) 증가 - 해외기관의 2011년 연초예산 수는 917만위안으로, 2010년 예산집행 수보다 34만 7,500위안(3.94%) 증가 - 대외원조의 2011년 연초예산 수는 7,200만위안으로, 2010년 예산집행 수보다 3,000만위안(71.43%) 증가 (주로는 과기협력원조 프로젝트 지출 증가) - 국제기구의 2011년 연초예산 수는 973만 6,000위안으로, 2010년 예산집행 수보다 126만 6,200위안(14.95%) 증가 (주로는 국제기구 회비와 국제기구 기부금 지출 증가) - 대외협력교류의 2011년 연초예산 수는 60만위안으로, 2010년 예산집행 수보다 60만위안 증가 (주로는 탄소수집 리더십포럼 제4기 장관급 회의 프로젝트 지출 신규증가) - 기타 외교지출의 2011년 연초예산 수는 2010년 예산집행 수보다 165만위안 감소 (주로는 프로젝트 일시금 지출 감소) ○ 과학기술지출의 2011년 연초예산 수는 233억 1,284만 3,800위안으로, 2010년 예산집행 수보다 8억 3,245만 5,900위안(3.7%) 증가 - 과학기술관리사무(행정운영, 기관서비스 등에 주로 사용)의 2011년 연초예산 수는 9,186만 1,800위안으로, 2010년 예산집행 수보다 1,949만 9,300위안(17.51%) 감소 (주로는 프로젝트 일시금 지출 감소) - 기초연구(973계획, 국가중점실험실 유도경비 등에 주로 활용)의 2011년 연초예산 수는 37억위안으로, 2010년 예산집행 수보다 5억위안(11.9%) 감소 (주로는 2010년 예산집행 가운데 973계획 프로젝트 지출을 추가 배정하여 2011년 연초 관련 프로젝트 지출 감소) - 응용연구(863계획 등에 주로 활용)의 2011년 연초예산 수는 87억 8,036만 5,300위안으로, 2010년 예산집행 수보다 11억 2,451만 2,900위안(14.69%) 증가 (주로는 863계획 프로젝트 지출 증가) - 기술연구개발(국가과기지탱계획, 정책유도류계획 등에 주로 활용)의 2011년 연초예산 수는 60억 1,800만위안으로, 2010년 예산집행 수보다 6억 7,160만위안(12.56%) 증가 (주로는 정책유도류계획 프로젝트 지출을 과기부 부문 예산에 편입시켜 증가) - 과기여건 및 서비스(과학기술 문헌정보 전문프로젝트, 과학기술 기초성 사업 전문프로젝트 등에 주로 활용)의 2011년 연초예산 수는 4억 7,300만위안으로, 2010년 예산집행 수보다 5,200만위안(12.35%) 증가 (주로는 관련 프로젝트 지출 증가) - 과학기술보급(과기활동주간 전문프로젝트에 주로 활용)의 2011년 연초예산 수는 1,000만위안으로, 2010년 예산집행 수와 동일 - 과기협력교류[과학기술 국제협력교류 전문프로젝트, 국제열핵융합실험로(ITER)계획 전문프로젝트 등에 주로 활용]의 2011년 연초예산 수는 17억 4,528만위안으로, 2010년 예산집행 수보다 5억 7,357만위안(24.74%) 감소 (주로는 2010년 예산집행 가운데 과학기술 국제협력교류 전문프로젝트 지출을 추가 배정하여 2011년 연초 관련 프로젝트 지출 감소) - 과기중대전문프로젝트(과기중대전문프로젝트 관련 관리 사업에 주로 활용)의 2011년 연초예산 수는 150만위안으로, 2010년 예산집행 수보다 200만위안(57.14%) 감소 (주로는 연초예산 가운데 배정한 과기중대전문프로젝트 관리비 감소) - 기타 과학기술지출(체제전환 연구소의 체제전환 전 이퇴직자 사회보장문제 해결, 국가과기장려 전문프로젝트 경비지출 등에 주로 활용)의 2011년 연초예산 수는 24억 9,283만 6,700위안으로, 2010년 예산집행 수보다 7,941만 2,300위안(3.29%) 증가 (주로는 체제전환 연구소의 규범화 소요 수당과 보조금 지출 증가) - 농림수산업 사무지출의 2011년 연초예산 수는 2010년 예산집행 수보다 8,600만위안 감소 (주로는 2010년 예산집행 가운데 농업 과기성과전환 지출을 추가 배정하여 2011년 연초 관련 지출 감소) - 사회보장과 취업지출의 2011년 연초예산 수는 1,645만 9,000위안으로, 2010년 예산집행 수보다 149만 3,400위안(9.98%) 증가 (주로는 규범화 소요 수당과 보조금 지출 증가) - 자원탐사 전력 정보 등 사무지출의 2011년 연초예산 수는 2억 7,335만위안으로, 2010년 예산집행 수보다 9,947만 7,500위안(26.68%) 감소 (주로는 과기형 중소기업 창업투자유도기금의 단계적인 주식참여프로젝트 지출 감소) - 주택보장지출의 2011년 연초예산 수는 2,310만위안으로, 2010년 예산집행 수보다 9억 2,842만위안(97.57%) 감소 (주로는 체제전환 연구소의 체제전환 전 이퇴직자 주택 보조금 일시금 지출 감소) ◉ 2011년 재정지출에서 배정한 과기부용 해외출장비, 차량 구입 및 운영비, 공무접대비 등 3개 항목의 경비예산은 4,018만 7,200위안으로 책정 출처: 과기부 홈페이지 (2011.4.14)

2010년 중국 전자정보산업 통계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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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은 중국 ‘제11차 5개년’계획이 끝나는 해이자 중국 전자정보산업이 반등하는 중요한 해이기도 한다. 내수확대정책의 효과가 나타나고 국외시장이 회복함에 따라 전자정보산업은 회복적 성장을 보였으며, 상반기 성장 및 하반기 안정의 추세로 나타났다. 소프트웨어산업과 대외무역이 새로 발전함에 따라 경제적 수익은 확대하고 투자는 지속적으로 대폭 증가하였다. 제품구조조정은 심화되고 산업체인이 상단으로 연장하는 추세는 더욱 분명해졌다. 기업, 시장과 지역분포는 새로운 추세를 보였다. 산업은 정보화발전과 정보화·산업화융합에 적극적 역할을 수행하고 국민경제발전과 글로벌산업화 배치에서 갈수록 중요한 위상을 차지하게 되었다. 1. 기본상황 (1) 각 지표를 비교적으로 완만하게 완성. 발전추세는 상반기 상승, 하반기 안정  산업규모 점차 확대. 2010년 중국 규모이상 전자정보산업 매출액 규모는 동기대비 29.5% 증가한 7.8조 위안이었으며, 이중에 소프트웨어산업 매출액은 31.3% 증가한 1.3조 위안이었다. 규모이상 전자정보제조업 공업부가가치는 전년도대비 11.6%포인트 증가한 16.9%이고, 평균 공업수준보다 1.2%포인트 높았다. 매출액은 동기대비 25.5% 증가한 6조3,395억 위안으로 나타났다.  경제적 수익 지속 확대. 2010년 규모이상 전자정보제조업의 주요 영업수익은 동기대비 24.1% 늘어난 6조3,645억 위안이었다. 이윤은 동기대비 57.7% 증가한 2,825억 위안이었다. 전체 매출이익은 1분기 2.7%에서 4.4%로 증가하였으며, 전년도(3.5%)대비 약 1%포인트 증가하였다. 적자기업의 수는 동기대비 19.1% 하락한 3,940개이었다. 기업의 영업손실(18.8%)은 전년도 동기(26.1%)대비 7.3%포인트 감소하였다. 적자기업의 손실액은 동기대비 42.5% 하학하였다.  양호한 대외무역 발전세. 2010년 전자정보제품 수출·입액은 동기대비 31.2% 늘어난 1조128억 달러로 전국 대외무역 총액의 34.1%를 점하였다. 이중에 수출액은 동기대비 29.3% 증가한 5,912억 달러이고, 전국 수출액의 37.5%를 점하였다. 수입액은 동기대비 34.0% 늘어난 4,216억 달러로 전국 수입액의 30.2%를 점하였다.  고정자산투자 신속 확대. 2010년 500만 위안이상 프로젝트의 고정자산투자는 동기대비 44.5% 늘어난 5,993억 위안이며, 전년도대비 27%포인트 증가하고, 성장속도는 공업투자 성장속도보다 21.7%포인트 높았다. 이중에 1/4, 2/4, 3/4, 4/4분기 투자 증속은 각각 28.8%, 48%, 44.3% 및 49%로 나타났다. 새로 가동된 프로젝트는 동기대비 2.4% 늘어난 4,548건이고, 전년도대비 39%포인트 감소하였다.  과학연구개발 성과 분명. 2010년 연말까지 전국 정보기술 분야 특허 출원 수량은 전년도대비 10%이상 증가한 110만 건을 초과하였다. 화위(华为), Datang(大唐), Hundsun(恒生), Supcon(中控) 등 여러 기업들은 국가 과학기술진보상을 수상하고 서버, 통신장비, 소프트웨어 등 여러 분야에는 성과를 거뒀다. 신제품 개발은 가속화되었으며, 규모이상 전자정보제조업 신제품 생산액은 동기대비 27.4% 증가한 1조4,210억 위안이고, 매출액에서 차지한 비중은 전년도(22.4%)대비 0.3%포인트 증가하였다. 성장속도는 생산액 성장속도보다 1.9%포인트 높았다. (2) 국민경제에 대한 기여도 갈수록 확대, 글로벌산업의 위상 더욱 튼튼히.  산업에서 리더위상 확보. 2010년 전자정보제조업 부가가치, 이윤, 투자의 성장속도는 중국 산업 평균수준보다 각각 1.2%, 4.3%, 21.7% 포인트 높았다. 규모이상 전자정보제업의 수익과 종업인원이 전국에서 차지한 비중은 각각 9.1%, 9.7%이고, 전자정보제품 수출수익이 전국수출에서 차지한 비중은 37.5%에 도달하였음으로써 전자정보제조업의 국민경제 중견위상은 갈수록 분명해졌다.  국민경제에 대한 기여 지속 확대. 2010년 규모이상 전자정보제조업 종업인원의 수는 전년도대비 102만 명 증가한 880만 명으로 전국 도시 신 취업인구의 1/10를 점하였다. 세금은 동기대비 43.1% 증가한 950억 위안이고, 세금의 전국 산업 세금 성장속도보다 4%포인트 높았다. 제품의 가격수준이 지속 하락하고, 컬러TV, 휴대전화, 컴퓨터 평균 가격은 동기대비 10% 이상 하락하였으며, 이는 물가의 과속 인상을 억제하는 데 적극적 역할을 수행하였다.  정보화발전 촉진. 2010년 연말까지 중국 휴대전화 보급률은 전년도대비 8%포인트 증가한 64.4%이었다. 주민 컬러TV, 컴퓨터 보유율은 전년도대비 2%포인트 높았다. 금융, 전력, 교통산업 응용소프트웨어 수익의 증속은 25%를 초과하였다. 지능형교통, 파워그리드개조, 무선도시 등에 대한 정보기술의 침투가 더욱 뚜렷했으며, 휴대전화 리딩, 모바일결재, 온라인TV 등 신 서비스는 지속 촉진되었다.  세계 제조 대국의 위상 더욱 분명. 2010년 중국은 컬러TV 1.18억대, 휴대전화 9.98억 대, 마이크로컴퓨터 2.46억 대, 디지털 카메라 9천만 대를 제조하는 것으로 세계 1위를 확보하였다. 2. 운영특징 (1) 내수확대효과 지속 출현, 대외 수출은 회복적 성장 중국 내수확대정책의 지속적 영향으로 전자정보산업은 국내 판매에서 지속적 성장을 유지하였다. 2010년 규모이상 전자정보제조업 국내 매출액은 동기대비 24.7% 증가한 2조6,733억 위안이고, 11개월 연속 20% 이상의 성장속도를 유지하였다. ‘가전제품 하향(家電下鄕)’정책은 3, 4급 시장의 발전잠재력을 유발하였음으로써 제품 판매량은 신기록을 기록하였다. 2010년 전국 농촌에서 판매된 가전제품의 수량은 동기대비 1.3배 증가한 7,718만대이고, 매출액은 동기대비 1.7배 늘어난 1,732억 위안이었다. 이구환신(以舊換新)정책의 영향으로 인해 도시 가전제품의 갱신은 추진되고, 시장매출액은 최고치를 기록하였다. 2010년 ‘이구환신’을 통해 가전제품 판매량과 회수량은 각각 3천만 대로를 초과하고, 전년도대비 2배이상 늘었다. 외국시장 수요가 점진적으로 회복함에 따라 수출은 회복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2010년 수출액이 26.2% 증가하였음에 따라 전년도 하락(-5.6%)세는 상승세로 반전되었다. 산업 수출의존도(57.8%)는 전년도대비 0.2%포인트 높아졌다. (2) 구조조정 효과 분명, 산업체인이 상단으로 연장하는 추세 분명   전자정보산업구조조정이 가속화되었다. 2010년 전자부품과 소자산업의 매출액은 각각 29.4%, 39% 증가하였으며, 수출액은 각각 26.2%, 41.7% 증가하고, 이윤은 61%, 207.4%증가하였다. 이에 따라 전자부품과 소자산업은 전체산업발전을 이끄는 주요 역량으로 부상하였다. 소프트웨어산업은 31%의 속도로 지속 성장하고 전자정보산업의 18%를 점하였다. 산업체인은 상단으로 지속 연장하였다. 여러 12인치 집적회로 생산라인은 건설되고 생산에 투입되었다. 여러 액정패널 생산라인이 생산에 투입됨에 따라 고세대 생산라인이 결핍하는 국면은 변경되었다. 완제품 업그레이드가 가속화되고, 패널, 네트워크화, 지능화, 녹색의 추세가 분명하다. 컬러TV 중에 액정TV의 비중은 75.5%에 도달하였으며, 이중에 LED TV는 20% 초과하고, 3D TV는 시장에서 주목을 받았다. 마이크로컴퓨터 가운데 노트북의 비중은 75.6%에 달하고, 태블릿 PC , 데스크톱 컴퓨터의 판매량은 30%를 초과하였다. 3G휴대전화는 60% 증가하고, 스마트폰의 비중은 20% 초과하였다. (3) 기업변환(Enterprise Transformation, 企业转型) 추제 분명, 내자·외자기업의 신 지향   내자기업의 비중이 높아지고 조정의 속도가 빨라졌다. 2010년 내자기업의 수익과 수출액은 각각 33.0%, 31.2% 증가하였으며, 산업 평균수준보다 4.5%, 5%포인트 높고 산업에서 차지한 비중은 전년도(27.6%)대비 1%포인트 늘었다. 대기업들이 마케팅전략 조정을 가속화하였다. 첫째, 상단제품으로 가속 연장한 것이다. 컬러TV기업들은 액정모듈과 패널 분야에 진출하고 컴퓨터기업은 네트워크서비스시장을 적극 확장하였다. 둘째, 합병 및 재편을 적극 실시하였다. 요컨대 Datang(大唐)과 Smics(中芯国际), Huahong(华虹)과 굉립(宏立), Asiainfo(亚信)과 Linkage(联创), Greatwall(长城)과 AOC(冠捷), Founder(方正)과 Acer(宏基) 등은 합병하였다. 셋째, 네트워크화, 서비스화에 지향하는 전략적 전환을 가속화하였다. Lenovo(联想), Haier(海尔), 화위(华为) 등 업체들은 새로운 전략 방향을 세우고, 모바일인터넷, 서비스화, 클라우드컴퓨팅 등 분야로 중점 이전하고 있다. 외국인투자기업 규모의 확대속도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0년 외국인투자기업 매출액, 수출가치, 투자는 각각 22.7%, 24.5%, 11.3% 증가하였으며, 산업 평균수준보다 2.8%, 1.7%, 33.2%포인트 낮았다. 또한 산업에서 차치한 비중은 전년도대비 1.1%, 0.9%, 5.4%포인트 하락하였다(50.3%, 63.5%, 17.9%). 홍콩·마카오·대만 기업의 지표는 신속히 회복하였다. 2010년 홍콩·마카오·대만 투자 기업의 매출액, 수출가치, 이윤은 산업평균수준보다 각각 2%, 2.2%, 7.2%포인트 높은 27.5%, 28.4%, 60.9% 증가하였음에 따라 상반기 마이너스 성장추세는 역전되었다. (4) 지역 간 이전속도 빨라지고 연해지역과 사천·중경지역(川渝地区)은 새로운 성장극으로 부상   중·서부지역 전자정보산업 발전은 동부지역보다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2010년 중부지역 규모이상 전자정보제조업의 수익과 이윤은 각각 42.5%, 80.4% 증가하였으며, 산업평균수준보다 14%, 26.7%포인트 높았다. 서부지역의 수익과 이윤은 각각 46.6%, 55.8% 늘었다. 동부지역의 수익, 이윤은 상반기 하락세(-2.3%, -5.4%)를 역정하여 각각 27.3%, 51.8% 증가하였다. 투자를 살펴보면, 중부지역이 완성한 투자는 동기대비 49.5% 늘어난 1,645억 위안이고, 전년도대비 2.9%포인트 높았다. 서부지역 투자는 동기대비 14.6% 증가한 643억 위안이고, 전년도보다 57.7%포인트 낮았다. 동부지역 투자는 동기대비 49.1% 늘어난 3,705억 위안이고 전년도보다 47.7%포인트 높았다. 산업은 중·서부지역으로 신속 이전하였다. 첫째, 연해지역 성(省)들의 이전이 신속하고, 안후이(安徽), 장시(江西), 허난(河南), 후난(湖南), 광시(广西) 등 지역의 매출액 성장속도는 35% 초과하였다. 둘째, 서부대개발(西部大开发)전략의 추진과 쓰촨-충칭 종합개혁실험구(川渝综合改革试验区)의 건설에 따라 쓰촨성과 충칭시는 투자유치와 전자정보산업발전을 강화하였다. 3. 주의해야 할 문제 (1) 다양한 요인의 중첩으로 인해 기업경영비용 확대의 압력 증가   2010년 이후 원재료, 노동력 등 요소의 가격이 전반적으로 인상되고 인민폐평가절상이 신속해짐에 따라 기업의 경영압력은 증가하였다. 2010년 원재료 가격이 대폭 인상되었음으로써 전자정보제조업 주요업무의 비용은 동기대비 28% 늘었다. 이중에 주장(珠江)삼각주 인건비는 20% 이상 늘었다. (2) 컬러TV기업 업적 하락-- 산업기반이 박약한 폐단 반영   2010년 이후 중국 여러 중견 컬러TV업체의 수익은 하락한 추세를 보였다. 주요 원인은 아래와 같다. 첫째, 기업들은 2010년 시장을 과도히 예측하였기 때문에 CCFL액정패널을 과량 구입하였음으로써 재고량 과다의 문제가 발생하였다. 이외에 외국브랜드는 경영전략을 조정하여 중국기업의 시장점유율과 이윤에 압박하였다. 셋째, 산업 발전에 많은 뿌리 깊은 문제들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 4. 2011년 전망 국제의 경우, 글로벌 IT시장 발전은 양호한 추세를 보인다. 각국들이 정보 인프라건설과 정보기술의 심층 응용을 추진하고 있다. 차세대 정보기술의 신속발전과 신흥시장의 가속 반등은 글로벌 IT시장의 성장을 추진할 전망이다. 그런데 2011년 글로벌시장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무역보호가 더욱 분명하며 원재료시장 가격의 변동이 더욱 심해질 전망이며, 이는 중국 전자정보제품 수출에 영향을 미칠 예상이다. 국내의 경우, 전자정보산업은 양호한 발전세를 보인다. 첫 번째, 정책의 지향이 산업성장에 유리하는 것 외에, 중국이 차세대 정보기술을 적극 추진하여 산업발전을 위해 양호한 외부환경을 조성하였다. 둘째, 국내 전자정보제품시장이 지속 발전하다. 3G상용, 디지털도시건설 및 교통, 파워그리드업그레이드 등은 국내 산업발전에 새로운 곤강을 형성하였다. 셋째, 산업에 대한 투자의 확대는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가져왔다. 중국 각 지역들은 전자정보 등 전략적 신흥 산업을 발전모델 전환의 중요 방향으로 간주하고 산업투자 확대를 더욱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외 거시적 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많은 불확정한 요인이 여전히 존재하기 때문에 전자정보산업이 직면하고 있는 어려움과 모순은 여전히 뚜렷하다. 2011년 산업발전은 기회와 도전을 동시 직면하고 있다. 2011년 전자정보제조업 부가가치는 약 15% 증가하고, 소프트웨어산업 수익은 약 2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