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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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주간동향 2020년 09월 15일

2020년 09월 15일의 격주간 동향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목차] 1. 과기부, "과학기술 활동 규범 위반 행위에 관한 규정"을 시행 2. 중국 국가주석 시진핑 전문가 간담회의 주재 3. 중국 국무원, 코로나 핵산 검출 능력 향상 방안 발표 4. 중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방역 공로자 표창대회 개최 5. 과기부, 국가통계국, 재정부 공동으로 2019년 중국 과학 기술 경비 투자 통계 공보를 발표

국가급 중개의학프로젝트 상하이에서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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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8일, 상하이교통대학교와 산하 의학대학부속루이진(瑞金)병원이 공동 추진하는 중개의학국가중대과학기술기초시설(상하이) 프로젝트가 가동하면서 실질적인 건설단계에 들어섰다. 해당 프로젝트는 상하이광원과 국가단백질시설 다음으로 상하이에 입주한 또 하나의 국가 중대 과학기술 기초시설로서 루이진병원과 상하이지역의 관련 자원을 기반으로 중개의학센터의 제도 혁신과 실천을 모색함과 아울러 개방화·공유화의 거대과학 시설 플랫폼을 구축하고 시스템생물의학의 협동혁신을 추진함으로써 상하이를 중심으로 창장삼각주를 아우르고 중국전역에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제관례에 따른 중개의학 연구 벤치마킹 대상으로 건설할 계획이다. 정밀의학은 중개의학 발전의 첨단 영역으로서 최근 몇 년 동안 암, 심혈관질환, 대사성질환 분야에 대한 체학(omics), 시스템생물학, 환경유전체학, 대규모 샘플행렬 연구를 통해 질병 예방과 진단 치료를 위한 일련의 생체표지자와 치료표적을 획득하였다. 한편 조합화학(combinatorial chemistry), 항체생물학, 면역학, 유전체조작, 줄기세포 등 분야에 대한 글로벌 자금 투자와 연구가 집중되면서 대량의 표적치료제, 신형 백신, 면역생물학적 제제, 줄기세포 제제가 개발되었다. 이러한 성과로 말미암아 개체 수준의 특정 표적을 겨냥한 표적화 치료가 가능해졌고 특정 부류 암환자의 임상 예후와 생존의 질은 크게 개선되었다. 상하이시는 중개의학국가중대과학기술기초시설(상하이) 프로젝트를 계기로 고도 밀집한 중요 과학기술 기초시설 단지를 구성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국가 중대 과학기술 기초시설의 집중적 배치와 계획적 건설을 통해 첨단 과학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고 나아가 경제사회 발전과 국가안전과 관련한 중요 과학기술 문제를 해결하는데 물질적· 기술적 토대를 마련할 계획이다.

리커챵과 스이궁(施一公) “대뇌”에 대한 심층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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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에 단백질구조모형, 고성능 현미경 아래에는 마이크로 결정체, 실험실에 원심분리기가 놓여져 있다. 4월 15일 오전, 국무원 총리 리커챵은 칭화대학교 생명과학과에서 구조생물학 “여행”에 대한 심층 토론을 진행하였다. 중국과학원 원사, 미국인문과학원 외국적 원사, 미국과학원 외국적 원사 스이궁이 참석하였다. 총리는 인류대뇌건강의 과학연구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세계 최고팀 “대뇌”인재의 발전을 중요시하고 있다. “당신들의 연구는 인류의 대뇌건강에 아주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투유유(屠呦呦)는 이미 노벨상을 받았고 이는 여러 분이 수십 년간 연구한 결과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여러 분들의 선배들이 얻은 성과보다 더 많은 성과를 얻을 수 있다고 믿습니다.”라고 총리는 말하였다. 이번의 여행에서 대뇌를 3,000만 배 확대하여 관찰하였고 학명이 γ- 세크레타인 컬러분자를 알츠하이머병 발생의 중요한 조절 단백질이라는 의견에 주목하였다. 2015년 8월 18일 스이궁 팀은 "네이처(Nature)"에 문장을 발표하였다. 그들은 원자 해상도 입체모형을 구축하였고 신경질환의 발병기전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기초를 마련하였다. 스이궁은 총리에게 구조생물학 첨단혁신센터에 대하여 소개하였다. 센터는 생명과학기초연구를 진행하였고 심혈관질병에서 시작하여 암까지에 대한 효과적인 치료방법을 연구하였다. 하지만 알츠하이머병에 관한 발병원인 등과 같은 기초연구에 대해서는 모르는 것이 너무 많다. 세계에 4,700만 명의 신경퇴행성질병 환자가 있는데 중국에만 500만 명의 알츠하이머병 환자가 있다. 그러나 치료방법이 없고 약도 적어 매년 발병나이가 젊어지고 발병인수가 많아지는 추세이지만 이는 환자와 환자 가족에게 너무 큰 고통인 동시에 사회에도 큰 부담을 안겨주고 있다고 한다. “우리 실험실은 지난 9년 사이 분자수준에서 알츠하이머병 발병원인을 연구하였습니다.”라고 스이궁이 총리한테 말했다. “이는 미래 진료의 관건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대상을 선택하나요? 암 치료방법과 같나요?” 팀은 실마리를 쫓아 병의 진상을 밝히고 제약사와의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총리는 이렇게 말하였다. “언제부터 약물을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나요?” 리커챵은 또 연구개발비용에서 인력비의 비용비율에 대한 문제도 제기하였다. “여러분들이 진행하고 있는 연구는 또한 여러분들의 ”대뇌“에 의존해야 합니다.” 이는 리커챵이 그의 뒤에 있는 젊은 교수들한테 한 말이다. 과학자들에게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연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중국과 달리 다른 선진국은 젊은 과학자들의 비례를 고려하지 않고 있습니다. 선진국의 일류실험실에서 젊은 과학자들의 비례는 50% 이상이라고 총리에게 보고하였다. 그들의 평균연령은 40살도 안되지만 2015년 1년 동안 "Nature", "Science", "Cell" 등 잡지에 11편의 논문을 발표하여 생명과학분야에서 세계적인 성과를 얻었다. “우리는 선진국가의 경험을 참조하여야 합니다. 인건비를 너무 따지면 젊은 과학자를 포함한 일류인재를 유치할 수 없습니다.“ 라고 총리는 말하였다. 그는 또 과학자들의 대우를 제고시켜 그들의 적극성을 불러일으켜야 한다고 요구하였다. “대뇌연구”에 대한 관건적 기술이 세계적인 성과를 얻고 원심분리기가 끊임없이 작업하며 결정 작업이 지속하여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있다. 하얀 작업복을 입은 학생들이 생물 클론 등 작업을 하고 있다. 리커챵은 실험실에서 바삐 움직이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컴퓨터에서 진행되는 spliceosome의 3차원 구조는 총리의 눈길을 끌었다. 작년 스이궁이 이끄는 팀은 "Science"에 두 편의 연구논문을 발표하였다. 그들은 처음으로 진핵세포 spliceosome의 3차원 구조를 연구하였다. 이로 인하여 인류의 생명과정과 이해에 대하여 중요한 한걸음을 내딛게 되었다. 이 성과는 칭화대학교가 가지고 있는 세계 최대의 냉동시스템과 분리할 수 없다. 리커챵은 이러한 질문을 제기하였다. “응용효율은 어떠합니까? 24시간 작동하고 있습니까?” 스이궁은 이렇게 대답하였다. “예, 24시간 작동하고 있습니다. 많은 학생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지요.” 리커챵은 또 고성능 현미경으로 길이가 200 나노미터, 너비가 10 나노미터인 결정체를 보았다. 그리고 “변화하는 시간을 찾아낼 수 있습니까?”라고 물었다. 스이궁은 원자 해상도 구조연구는 그 이후의 연구가 더 중요하고 생물학자들은 바로 여기로부터 시작하여 질병과 생명과정의 제일 근본적인 원리를 알아낸다고 대답하였다. 그는 또 총리에게 실험실은 현재 세계의 구조생물학 기초연구기관과 학술토론을 펼치는 동시에 국제적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당신들의 연구는 인류 대뇌의 건강과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인재 인센티브를 더욱 활발히 진행하여 첨단인재를 등용하고 관건적 기술을 확보하여 세계의 선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는 중국 13억 인구의 건강에 큰 기여를 하는 일입니다.”라고 리커챵은 “여행”에 대한 도전과 격려의 말로 끝을 맺었다.

13.5계획, 로봇산업 발전계획(2016-2020년)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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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인민공화국공업과정보화부(공신부), 국가발전개혁위원회(발개위), 중화인민공화국재무부(재무부) 등 3부처, 위원회에서 연합 성명한 “로봇산업 발전계획(2016-2020년)”(이하 “계획”으로 약칭)은 중국 로봇산업의 쾌속, 건강, 지속가능 발전을 이끌어 갈 것이다. “계획”은 현재에 입각하여 장기적인 정책지침을 고려하면서 혁신, 조화, 개방을 견지한다. 또한 중국의 경제 전환과 사회 발전의 수요를 둘러싸고 “시장 주도, 혁신 구동, 기초 강화, 품질 우선” 등 원칙을 견지하여 중국 로봇산업의 “2개 기술 확보”, “3개 기술력 증가”를 실현한다. 다시 말해 로봇의 핵심적 부품과 첨단 제품에서 중대한 기술 확보를 이루고 로봇의 품질 보장, 시장 점유율, 선두 기업 경쟁률에서 대폭적인 증가를 실현한다. “계획”에서 로봇 산업 발전의 5년 총체적인 목표를 제기하였다. 즉 비교적 완비한 로봇 산업 체계를 형성하고 기술 혁신 능력과 국제 경쟁력을 현저히 증가하며 제품 성능과 품질을 국제적 수준까지 도달시키고 핵심적 부품에서 중요한 기술 확보를 이루어 시장 수요를 만족시킨다. 또한 제품 규모의 지속적인 증가, 선명한 기술 수준 제고와 핵심적 부품으로부터 중대한 돌파를 이루고 집중적 응용 면에서 현저한 효과를 보는 등 4개 방면의 구체적인 목표를 제기하였다. “계획”에서 5가지 주요한 임무를 제기하였다. 첫째, 중대한 대표적 제품의 생산율을 먼저 제고한다. 둘째, 로봇 핵심 부품을 대대적으로 발전시킨다. 셋째, 산업 기초 능력을 강화한다. 넷째, 응용 시범을 추진한다. 다섯째, 선두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한다. 전문가들의 의견에 의하면 “계획”은 앞으로의 5년간 로봇산업 발전의 총체적 목표와 구체적인 임무를 명확히 하였을 뿐만 아니라 실행 가능한 조치에 대한 요구도 제기하였다. 하여 로봇 산업 발전의 목표와 임무 실현을 위하여 “계획”은 6가지 정책적 조치를 제기하였다. 첫째, 총체적 계획과 자원의 통합을 강화한다. 둘째, 재정과 세무의 지원을 증가한다. 셋째, 융자 루트를 확대한다. 넷째, 양호한 시장 질서를 조성한다. 다섯째, 인재그룹 건설을 구축한다. 여섯째, 국제적 교류와 협력을 확대한다.

"12.5" 기간 중국과학원 25개 중대 과기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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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학원은 "12.5"기간 25개의 중대 과학기술성과를 선정 및 발표하였다. 이 25개의 성과는 지난 5년간 중국과학원이 올린 수많은 성과가운데 중요한 국제적 영향력을 지닌 연구성과를 선정한 것이다. 25개 성과와 수행기관은 다음과 같다. 1. 물리연구소, 토폴로지컬 절연체 및 비정상 양자 홀효과 2. 동물연구소, 세포 프로그래밍·리프로그래밍 메커니즘 규명 3. 중국과학기술대학, 양자통신 4. 참(Charm) 물리, 중성미자 물리를 대표로 하는 입자 물리 연구 5. 다롄화학물리연구소, 에너지 저장용 레독스-흐름전지의 핵심재료와 신기술 6. 수학시스템과학연구원, 합동수 문제 및 랑글랜드 프로그램에 대한 연구 7. 물리화학기술연구소, 심자외선 결정체 장치, 레이저광원 및 응용 8. 화학연구소, 나노 친환경 인쇄기술 9. 생물물리연구소, 진핵 세포막 단백질과 단백질 복합체 구조와 기능 관계 규명 10. 상하이응용물리연구소, 토륨 용융염 원자로 원자력시스템 11. 신경과학연구소, 신경 질환 표적 연구 진전 12. 상하이약물연구소, G 단백질 결합 수용체 약물 표적 연구 성과 13. 전공연구소, 대형 증발냉각식 수력발전기 14. 중국과학기술대학, 고온 초전도체와 나노재료 15. 화학연구소, 분자 반응 기초와 디바이스 16. 금속연구소, 공정금속재료의 구조 나노화 과학 및 기술 17. 상하이생명과학연구원, 식물 탄소, 질소 대사와 형질 개량 18. 동물연구소, 생물재해 폭발 메커니즘과 방제 19. 생태환경연구센터, 환경오염의 건강 효과 및 조절 20. 국가공간과학센터, 우주과학 선도프로젝트 21. 물리연구소, 40K 이상 철계 고온 초전도체의 발견 및 몇 가지 기본 물리적 성질 연구 22. 다롄화학물리연구소, 메틸알코올로 저탄소 올레핀 제조기술(DMTO) 개발 23. 지리과학자원연구소, 중국 생태계 연구 네트워크의 구축 및 해당 관측 연구와 실험 시범 24. 국가 주요 과학프로젝트 상하이광원 25. 허페이물질과학연구원, 초전도 토카막 혁신팀 [자료가 필요하신 분은 송영란 팀장( kostec02@kostec.re.kr)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항천과기집단공사, 주하이 우주박람회의 계약금 300억 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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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17일, 제9회 중국 국제 우주항공 박람회를 통해 주최기관 중국항천과기집단공사는 콩고 국가위성통신회사, 중국과학원, 선화(神华)그룹, 국가전력공사, 자오상국제(招商国际), 상하이철도, 네이멍구이타이(内蒙古伊泰)그룹 등과 우주비행, 국방사무, 우주기술응용산업 등 3대 업무를 망라한 프로젝트 및 제품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은 300억 위안이다. 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프로젝트는 콩고 통신위성1호의 궤도 교부 및 기술 서비스 계약, 통신위성과 원격탐사위성 대량 구매협정, 아시아태평양통신위성시스템 구매계약, 로켓 대량 구매협정, 석탄반생(伴生)자원 종합이용 프로젝트 업무협력협정 등이 포함된다. 자료: 2012.11.19일자 신화망(http://www.spacechina.com/n25/n144/n206/n214/c312576/content.html)

2011년 중국 R&D경비 23% 증가한 8,687억 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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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중국의 과학기술 경비투입은 성장세를 유지했다. 국가재정 과학기술지출은 안정적으로 증가하고, R&D경비는 투자 역량 확대와 투자 집중도 향상을 보였다. 1. R&D경비 지출상황 2011년 중국의 R&D경비 투입액은 전년대비 23%(1,624억 4,000만 위안) 증가한 8,687억 위안이고, R&D경비 투자 집중도(GDP와의 비율)는 1.76% 높아진 1.84%이다. R&D 인력의 풀타임 근무 기준으로 계산한 인구당 경비 지출은 2만 5,000위안이 증가한 30만 1,000위안이다. 활동유형별로 살펴보면, 전국적으로 기초연구에 활용한 경비지출은 26.9% 증가한 411억 8,000만 위안이고, 응용연구 경비지출은 15.1% 증가한 1,028억 4,000만 위안이며, 개발연구 경비지출은 24% 증가한 7,246억 8,000만 위안이다. 기초연구, 응용연구, 개발연구의 R&D 경비지출 중 비중은 각각 4.7%, 11.8%, 83.5%이다. 집행기관별로 보면, 기업의 경비지출은 26.9% 증가한 6,579억 3,000만 위안, 정부 산하 연구기관의 경비지출은 10.1% 증가한 1,306억 7,000만 위안, 대학의 경비지출은 15.3% 증가한 688억 9,000만 위안이다. 기업, 정부 산하 연구기관, 대학 경비지출의 비중은 각각 75.7%, 15%, 7.9%이다. 산업별로 살펴보면, R&D경비 투입이 200억 위안 이상인 산업은 8개이다. 이 8개 산업 R&D비용의 전체 규모이상 공업기업(전체 국유공업기업과 연간 제품매출액이 500만 위안 이상인 비국유 공업기업) 중 비중은 72%이다. R&D경비 투자 집중도(주영업수입과의 비율)가 규모이상 공업기업의 평균수준(0.71%)을 초월한 산업은 11개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R&D 경비지출이 300억 위안 이상인 지역은 쟝수성, 광둥성, 베이징시, 산둥성, 저쟝성, 상하이시, 요령성, 후베이성 등 8개이며, 지출비용은 5,774억 7,000만 위안으로서 중국 전체 경비총지출액의 66.5%이다. R&D경비 투자 집중도(지역내총생산(GRDP)과의 비율)가 중국의 평균치에 도달했거나 초월한 지역은 베이징시, 상하이시, 톈진시, 쟝수성, 산시(陕西)성, 광둥성, 산둥성, 저쟝성 등 8개이다. 2. 과학기술 재정지출 상황 2011년 국가재정의 과학기술지출은 19.2%(788억 2,000만 위안) 증가한 4,902억 6,000만 위안이고, 과학기술 재정지출의 국가재정 지출 중 비중은 4.49%이다. 출처 : 중국국가통계국http://www.stats.gov.cn/tjgb/rdpcgb/qgrdpcgb/t20121025_402845404.htm

중국 연구개발비 및 국가재정 과학기술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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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과학기술통계연감(2011) 및 국가통계국 자료에 근거하여 (1)중국 연구개발단계별 및 주체별 R&D비용 (2000~11년) , (2)중국 재원별 R&D비용 (2003~10년), (3)중국 국가재정 과학기술지출 (2003~10년)을 정리했습니다. 첨부파일을 참조하십시오.

2011년도 과학기술 통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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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통계국이 22일 발표한 통계에 의하면, 2011년 중국의 R&D 경비지출이 전년보다 21.9% 증가한 8,610억 위안이고, GDP 비중이 1.83%인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중앙재정은 공익성 연구기관에 대한 지원역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연구기관 관리체제개혁을 심화했으며, 중대과기전문프로젝트의 실시를 지원한 한편, 제각기 특색을 지니는 지역혁신체계 구축에 주력한 것으로 드러났다. 22일 발표한 <중화인민공화국 2011년 국민경제 및 사회발전 통계공보>에 의하면, 2011년 중국의 기초연구경비가 396억 위안이다. 이해 국가가 배정한 과기지탱(支撑)계획 과제가 952개이고, 863계획 과제가 524개이다. 누계 설립한 국가공정연구센터 130개, 국가공정실험실 119개, 국가인정 기업기술센터가 793개이다. 신흥산업 창업투자계획을 시행하면서 누계 설립한 창업투자기업 61개이고, 투자창업기업은 108개이다. 2011년 중국이 수리한 내외국인 특허신청은 2010년 100만 건을 돌파한 토대 위에 163만 3,000건으로 급증했다. 그 중 내국인 신청이 90.5%인 147만 9,000건이다. 2011년 말 기준 유효특허가 274만건이며, 그 중 내국인 유효특허가 80.4%인 220만 2,000건이다. 공보에 의하면, 지난해 중국이 체결한 기술계약은 25만 6,000건, 기술계약 거래액은 21.9% 증가한 4,763억 6,000만 위안이며, 한 해 동안 위성발사에 성공한 횟수는 19회이다. <첨부파일: 2011년도 과학기술 통계표> 자료: http://www.stdaily.com/stdaily/content/2012-02/22/content_430981.htm http://www.yicai.com/news/2012/02/1448974.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