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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관촌의 ‘1+6’정책, 전국적인 확산 개시

발행일 : 2013 / 08 / 20

최근 과기부, 재정부, 국가세무국은 중관촌시범지역의 첨단기술기업 인정 관리시범사업을 3년 연장한다는 통지를 발표했다. 이에 앞서 R&D 비용 추가공제를 포함한 과학기술기업 혁신창업을 지원하는 세수정책 3개도 시행기간이 연장되어 둥후(东湖), 장쟝(张江) 국가자주혁신시범구와 허우방(合芜蚌) 자주혁신 종합시범구에 보급되었다.  

이들 정책은 중관촌 ‘1+6’정책 시리즈 선행시범 개혁정책의 일부분이다.

2010년 말 국무원이 중관촌의 ‘1+6’정책 실시에 동의한 후 2년이 지났다.

‘1’은 중관촌혁신플랫폼으로서 자원통합, 특히 체제 내 자원통합을 통해 이미 등급과 부문을 뛰어넘는 협동혁신 조직모델을 구축했다.

‘6’은 첨단기술기업 인정 등 6개의 새로운 정책으로서 이미 4개를 기간 연장하고 4개를 외부지역에 보급했다. 이는 중관촌의 ‘1+6의 선행시범정책이 전국적인 범위로 확산하기 시작했음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