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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관촌, ‘중국-이스라엘 혁신파크’ 공동으로 건설

발행일 : 2017 / 03 / 24

2017년 3월 20일 오전, ‘이스라엘총리상업혁신포럼’은 베이징완다소피텔(索菲特)호텔에서 열렸다.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 및 전국정치협상회의부회장 겸 과기부 완강(萬鋼) 장관, 하이뎬구 위쥔(於軍) 구장, 리창핑(李長萍) 부구장 일행이 동 포럼에 참가했다.

동 포럼은 중국이 힘써 추진한 ‘일대일로’ 국가전략 및 중-이 자유무역지대 건설 촉진에 근거하여 개최되었으며 과학기술, 경제 등 면에서 공통 인식을 갖게 되었다. 중국과 이스라엘의 경제발전 및 과학기술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상업 및 과학기술 프로젝트 계약도 추진하였다. 하이뎬위안 관리위원회, 중관촌 소프트웨어파크, 이스라엘상회 및 이스라엘 Schratt유한회사가 중-이 혁신파크협력서에 싸인하였다.

중-이 혁신파크는 양국의 혁신 요소들을 집중시켜 혁신 요소와 산업자원 융합을 촉진하고, 이스라엘의 기술 이전과 함께 하이뎬구 산업업그레이드를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