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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독일 기술협력전환센터 설립

발행일 : 2016 / 12 / 16

중국과 독일이 공동 설립한 독일 프라운호퍼 난징(南京) 중더(中德)기술협력전환센터가 최근 난징미래네트워크타운(未來網絡小鎭)에서 현판식을 가졌다.

이는 중국과 독일 양국이 지난 4월 협력각서를 통해 심층 전략제휴를 확정한 이후 달성한 최초의 가시적인 성과이다. 인재, 프로젝트 및 기술 교류와 협력에 중점을 둔 동 센터는 향후 남경 지역의 대학교, 정부, 업종 투자자들과 손잡고 일류의 국제화 공공기술서비스·협력플랫폼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총 투자는 10억 위안, 부지면적은 30 무(1무=666m2), 사무 공간 면적은 10만 ㎡에 달한다. 현재의 협력 파트너는 프라운호퍼 레이저제조·공업제조연구소이며 향후 아헨공대 공작기계연구소, 뮌헨공대, 하노버레이저협회 등 더 많은 제조업 연구소와 대학교들로 협력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