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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학기술발전전략연구원, 국가혁신지수보고서2015 발표

발행일 : 2016 / 07 / 13

2016년 6월 29일, 중국과학기술발전전략연구원은 「국가혁신지수보고서2015」를 발표하였다. 연구개발 경비투입 총합이 세계 총량의 97% 이상을 차지하는 40개 국가에서 중국혁신지수는 18위로서 전년에 비해 1순위 제고되었다.

동 보고서에 의하면, 중국 국가혁신지수는 68.6으로서 전년에 비해 0.2 제고되었다. 국가혁신지수 5개 내용에서 혁신자원, 지식창조, 기업혁신지표는 제고되었고 혁신성과는 변함이 없으며 혁신환경지표는 하락되었다.

그중 지식창조 면에서 2014년 중국 SCI논문 수량은 25만편에 달하였고 2010년-2014년 사이에 중국이 발표한 SCI논문은 누적 피인용수가 633.4만에 달하여 이 2개 지표는 세계 2위를 차지하였다. 2014년 중국 발명특허 신청량은 80.1만건에 달하여 세계 총량의 47.5%에 달하였고 중국 발명특허 수여량은 16.3만건에 달하여 세계 총량의 24.8%를 차지하여 각각 세계 1위와 2위를 차지하였다.

기업혁신 면에서 중국은 12위로서 전년에 비해 1순위 제고되었다. 2014년 중국 만명 기업연구원 PCT국제특허 신청량은 전년의 233건에서 270건으로 제고되었는데 이는 전년에 비해 1순위 제고되어 27위에 달하였다. 종합기술 자주율은 4순위 제고되어 9위에 달하였다.

중국 기업의 PCT국제특허 신청총량은 세계 선두에 처해 있지만 기업 연구개발인원의 투입과 생산성에서 볼 때 아직 차이가 크다고 전문가가 지적하였다. 중국과학기술발전전략연구원 우이산(武夷山) 부원장은 혁신환경지표의 하락현상에 관하여 사회가 지적재산권 보호 수요가 강렬함에 따라 중국은 지적재산권 보호강도를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