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동향

중국과학원, 과학기술 쌍촹연맹 설립하여 시너지 효과기대

발행일 : 2015 / 12 / 21

2015년 12월 19일, 중국과학원은 베이징에서 과학기술서비스 국민경제주전장(主戰場)세미나를 개최하였고 국내외 연구기관, 대학교, 인재기관, 기업, 과학기술부화기 및 투자기관과 협동하여 과학기술“쌍촹(雙創)”연맹을 발기하였고 “대중창업, 만중혁신”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세미나에서 관련된 과학기술협력협의를 체결하였다.

“쌍촹”연맹은 ① 과학기술 성과 산업을 추진하고 ② “대중창업, 만중혁신” 그리고 제조업의 전환 및 업그레이드를 위해 서비스하는 것을 취지로 삶으며 ③ 과학연구원(소)의 과학기술 자원, 인재, 과학기술플랫폼 등의 우위를 충분히 발휘하고 ④ 각종 전문기관을 연합하고 관련 체제메커니즘을 혁신하며 ⑤ 과학기술, 산업 자본의 연동, 융합적인 메커니즘과 환경을 구축하여 우수한 “혁신창업생태시스템”을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중국과학원은 새로운 개혁형세와 발전요구에 적응하기 위해 연구원 기존의 방침에 대해 조정하여 “3개 지향” 및 “4개 솔선”의 새로운 방침을 확정하였는데 구체적인 내용은 세계 과학기술 선두에 지향하여 일련의 세계 선두적인 중대 혁신성과를 얻을 뿐만 아니라 국가 중대수요에 맞추고 국민경제 주전장에 지향하며 혁신구동발전전략을 심도 있게 실시하고 과학기술 지원과 서비스 능력을 강화하며 일련의 중대 핵심 공성기술문제를 해결하여 과학기술혁신으로 경제사회발전에 서비스하는 것이다.

동 세미나에 참여한 기관은 중국과학원 국유자산경영유한책임회사, 유럽-미국 동창회 귀국창업학원, 중국기술교역소, 중국과학원 시안(西安)광학정밀기계연구소, 롄샹즈싱(聯想之星)투자관리유한회사, 중국과학원 과학기술혁신부화투자유한책임회사, 시안중커촹싱(中科創星)과학기술부화기유한회사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