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통계

중국의 과학기술 출판물 수량 최초로 미국 초과

발행일 : 2018 / 01 / 28

영국의 “nature”에 의하면, 중국은 최초로 미국을 초과하여 세계에서 과학기술 출판물 수량이 가장 많은 국가로 되었다고 미국국가과학기금위원회(NSF)에서 관련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동 보고서에 의하면, 미국은 중국 등 국가와의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고 있지만 미국은 여전히 과기강국으로서 고품질의 연구를 진행하고 대량의 국제학생을 유치하였을 뿐만 아니라 과학기술 전환에서도 우위를 가지고 있다.

2016년 중국은 42.6만 개의 연구를 발표하여 Scopus Database 총량의 18.6%를 차지하였고 미국은 약 40.9만 개이며 인도는 일본을 초과하여 개발도상국에서 상승세를 유지했다. 논문 피인용 수량에서 미국은 3위로서 스웨덴과 스위스보다 낮았고 유럽연맹과 중국은 각각 4위와 5위를 차지하였다.

이외에 연구투입에서 미국은 여전히 1위로서 2015년에 약 5,000억 달러를 투자하여 세계 총 투입의 26%를 차지하였고 중국은 4,000억 달라로서 2위를 차지했는데 최근 몇 년간 미국은 투입성장 면에서 느려지고 있고 중국은 가속화하고 있다.

통계에 의하면, 미국은 특허, 지적재산권, 혁신기술, 투자, 리스크 등 면에서 여전히 세계 선두를 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