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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희토 연구개발 정책 동향

발행일 : 2019 / 05 / 23

중국이 희토자원국에서 희토강국으로 변화중에 있다. 중국은 전 세계 글로벌 희토매장량의 36%를 보유한 희토자원국으로, 전 세계에 약 80%의 희토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세계 최대의 희토자원국·생산국·소비국으로 위상을 굳혔다.

희토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중국정부는 희토산업발전규획을 제정하고 기업 통폐합 및 희토산업질서 단속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2016년 10월 공업정보화부에서 “중국 희토산업 발전규획(2016~2020년)”을 발표하여 희토자원보호 강화, 희토채굴 및 생산 질서 규범화에 나섰다. 2018년 12월에는 12개 부처에서 「희토산업의 질서 정돈 지속적 강화 관련 통지」를 발표하고 희토광 불법채굴 및 희토광제품 불법가공 단속 및 채굴·생산·유통·수출입 규제 강화를 시작하였다.

현재 미중무역전쟁으로 희토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의 희토분야의 변화 및 현황을 살펴보고 한·중 희토기술협력의 시사점을 도출해보고자 한다.

목차

Ⅰ. 희토자원국에서 희토강국으로 변화중인 중국

Ⅱ. 중국 희토산업의 형성 및 발전과정

Ⅲ. 희토 산업발전정책

Ⅳ. 희토분야 연구개발 현황

Ⅴ. 희토분야 표준화사업

Ⅵ.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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