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우주항공

중국항천과공집단공사, 세계 첫 최첨단 소방장비 개발

발행일 : 2011 / 09 / 22

최근 중국항천과공집단공사 9연구원 완산(萬山)공사는 세계 첫 최첨단 소방장비인 ‘원적외선 자동감지 가능한 삼림화재소화용 미사일 발사차량 시스템’을 개발했다.

제품은 원적원선 화원탐지 지휘차량을 활용해 초기 발화점(예: 삼림)을 원거리에서 탐지하고, 전천후로 모든 지형에 적용할 수 있는 화재소화용 미사일발사차량을 통해 미사일을 발사한다. 비행과정에서 자동적으로 발화점을 찾아 고속 소화한다. 이 제품은 국가 소방장비업 연구 프로젝트에 속하며, 참신한 설계이념, 높은 기술수준, 광범위한 응용영역, 밝은 시장전망, 미사일을 많이 실을 수 있는 발사차량, 화재소화 거리가 20km, 화재소화용 미사일 단일발사 가격대비 성능이 뛰어난 등의 특징을 지니고 있다.

제품은 주로 중국인민무장경찰삼림부대, 경찰소방대 및 기업소방대에 응용되며 삼림, 고층건물, 오일탱크 화재나 연소와 폭발이 용이한 유독 유해성 화재의 방화와 소화가 어려운 난제를 집중적으로 해결함으로써, 고효율 정확성, 원거리 화재소화, 소화인원의 안전보장 목적에 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