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

중국 국가혁신경쟁력 G20의 8위

발행일 : 2013 / 09 / 06

2013년 9월 3일 <20개국(G20) 국가혁신경쟁력 발전보고서(2011-2013)> 황서(Yellow Book)가 정식 발표되었다. 보고서에 의하면 G20 회원국의 국가혁신경쟁력 평가결과 미국, 일본, 독일이 상위 3위이고 중국이 8위이다.

G20 회원국의 혁신경쟁력을 과학적이고 객관적으로 분석 및 비교하고자 과제팀은 G20 회원국의 상황에 부합되는 혁신경쟁력 지수 시스템과 수학모델을 구축하고 획득 가능한 최신 통계치를 수집하여 2010-2011년간의 혁신기반, 혁신환경, 혁신투자, 혁신산출, 혁신지속 등의 5개 분야에서 종합평가를 진행했으며, G20 회원국 혁신경쟁력의 진화 연혁과 향상 경로를 추적 연구했다.

황서에 의하면 국가혁신경쟁력 점수가 높은 국가가 선진국이며 제1과 제2 대열에 주로 집중되었다. 미국, 일본 독일, 프랑스, 한국 등 5개 국가는 제1 대열에 속한다. 중국은 G20에서 8위이며 제2 대열에 속한다.

중국의 국가혁신경쟁력은 2001년에 G20의 12위이고, 2011년에는 8위로 G20 유일의 상위 10위에 진입한 개발도상국이다. 이는 중국이 과기혁신tl동전략 실시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이에 따라 국가혁신경쟁력도 눈에 띄게 향상되었음을 시사한다.

자료: 2013.9.4.일자 중국과기망 홈페이지

http://www.stdaily.com/stdaily/content/2013-09/04/content_640482.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