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융합

중국 바이오 3D프린팅기술 수준 세계 선도

발행일 : 2014 / 10 / 11

중국 바이오 3D프린팅기술이 『Biomaterials』지에 의해 세계 선도적 수준으로 평가되었다.

2013년 8월 항주전자과학기술대학교 쉬밍언(徐铭恩)교수 연구팀이 생체장기를 직접 만들 수 있는 중국 첫 바이오 3D프린터를 개발했다. 이 프린터는 세계 첫 무균환경에서 사용하는 바이오 프린터이다.

이 프린터를 통해 인간 간세포, 지방조직 등을 만들 수 있으며, 세포 생존율은 90%이상이고 세포는 4개월 이상 생존할 수 있다. 바이오 의학 분야에 3D프린팅의 응용 전망이 넓으며, 맞춤형 인체의지, 조직공학 구조체, 조직과 장기의 제조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이는 3D프린팅기술 응용의 주요 발전방향이기도 한다. 세포 3D프린팅은 현재 3D프린팅 분야의 선도적인 연구이며, 생명공학 기초연구, 임상의학과 의약품 개발 분야에 막대한 활용가치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