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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국일체화의 국가빅테이터센터 곧 설립

발행일 : 2017 / 05 / 18

2017년 5월 17일, 중국 공업정보화부에서 주최한 “2017년 세계전신(電信)·정보사회의 날”에서 책임기술자 장펑(張峰)에 의하면, 중국은 곧 전국 일체화의 국가빅데이터센터를 설립한다. 5월17일은 세계전신·정보사회의 날이며 금년 대회주제는 “빅데이터 발전, 영향력 확대”이다.

장펑(張峰)에 의하면, 공업정보화부가 공공 데이터 개방과 기초 데이터 자원의 부문 간, 지역 간 공유를 추진하고 신용·교통·의료·위생·취업 등 영역의 데이터 공개를 우선적으로 촉진하고 공업 빅데이터 발전 로드맵을 제정하고 빅데이터와 제조업의 융합발전을 촉진하며 데이터 자원 수집·저장·응용·개방 등 부분의 안전보호를 강화시켜 전신과 인터넷 데이터 관리 세부규정을 출범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