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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초의 혁신창업거리 중관촌에 등장

발행일 : 2014 / 06 / 16

중국 최초의 혁신창업거리인중관촌창업거리 2014 6 12일에 정식 오픈되었다. ‘정부유도’와 ‘시장화 운영’ 간 결합모델을 통해 과학기술형 혁신창업자들에게 창업 지원을 제공하려는 목적이다.

한 때 유명했던 베이징시 하이뎬 도서성(海淀图书)중관촌창업거리 탈바꿈하고, 국제영향력을 지닌 세계 일류의 창업서비스기관을 유치 양성하여 중국 최첨단 창업생태권을 개척할 전망이다.

중관촌창업거리는 하이뎬구 정부의 지도 아래 중관촌하이뎬원관리위원회, 중관촌서구관리위원회 등 부문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베이징하이뎬부동산그룹과 칭쿵커촹(清控科创)주식회사가 공동으로 투자하여 설립한 베이징하이즈커촹(海置科创)과기서비스회사가 운영관리를 책임진다. 지금까지 차고커피, Binggo커피, 레노버즈싱(联想之星) 등 10여 개 유명 창업서비스기관이 이곳에 입주하고, 과학기술언론, 엔젤투자, 창업훈련, 창의서점, 창의하드웨어, 집중사무구역 등 다양한 혁신창업요소들을 집결시켰다.

중관촌창업거리는 창업서비스집결지이자, 미래 과학기술기업 발원지와 창업자 문화성지로서 국내외 창업서비스자원의 지속적 도입을 통해 혁신창업 서비스 신규 모델·사고방식을 모색하고 신형 창업서비스기관 육성에 주력하여 창업자와 초창기 기업을 위해 전문화 창업서비스를 제공하고 혁신창업의 새로운 생태계를 조성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