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우주항공

중국 최초 전기항공기 첫 시험비행 수행

발행일 : 2014 / 10 / 17

2014년 10월 16일에 중국 최초의 2인석 경량형 전기항공기는 랴오닝성 차이후퉁융(财湖通用)공항에서 민항관리국의 시험비행 심사에 통과되었다.

루이샹(锐翔, RX1E) 전기항공기는 중국 최초로 자체 지적재산권을 보유한 경량형 스포츠항공기이다. 모터를 동력으로 하고 리튬전지를 에너지원으로 하며, 동체는 복합소재구조를 적용하여 오염이 없고 소음이 적으며 조작하기 쉽고 운영비가 낮으며 안전하고 쾌적한 등의 특징을 지니고 있다.

동 전기항공기는 중국의 지속가능한 환경 발전전략에 부합되며, 환경친화적 에너지절약형 대체에너지 항공기로, 성능이 뛰어나 비행사 훈련, 관광용 비행 등 용도로 널리 사용될 수 있으며, 개인용으로 대량 보급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