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환경
발행일 : 2012 / 09 / 05

최근에 화난이공대학 광재료 및 부품 국가중점실험실, 고분자광전자재료 및 부품연구소는 미국 Phillips 66사, Solarmer에너지회사와 공동으로 단일접합고분자(Single-junction polymer) 태양전지 효율(9.31%)의 새로운 세계기록을 창조했다고 밝혔다.

이 효율은 미국 캘리포니아 롱 비치(Long Beach, California)에 위치한 Newport기술 및 응용센터 광전지실험실의 독립적인 인증을 획득했다.

이 고분자 태양전지는 Solarmer에너지회사와 Phillips 66사가 공동 개발한 전자 공여체 고분자를 사용했으며, 또한 화난이공대학 고분자광전자재료 및 부품연구소가 개발한 물-알코올 수용성 고분자태양전지 인터페이스 제어 재료 및 기술을 적용했다. 부품은 화난이공대학 고분자광전자재료 및 부품연구소 연구팀에 의해 제조되었다.

고분자태양전지는 1990년대 발명 이후로 줄곧 세계에서 활약하는 연구 이슈이다. 현재 이 전지는 기초연구와 응용연구 단계에 놓여있으며, 산업화를 앞두고 있다. 당면한 기술난제는 기존 무기반도체 태양전지보다 효율성과 안정성을 대폭 향상시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