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동향

중서의학, 임상의학 빅데이터 처리분석과 응용연구항목이 상해에서 시작

발행일 : 2015 / 08 / 25
상해슈광(曙光)병원에서 2015년 8월 19일 국가 863 계획 중대 프로젝트인 “생물빅데이터 개발과 중요기술 연구이용” 프로젝트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상해중의약대학부속 슈광(曙光)병원 가오훠(高炬)교수가 담당할 “심혈관질병과 종양질병 중서(中西)임상의학 빅데이터 처리분석과 응용연구” 프로젝트를 정식으로 시행한다.

병원측은 이번 프로젝트는 처음으로 두가지 큰 질병에 1,000만 환자의 임상의학 빅데이터를 통해 분석연구를 했다. 처음으로 빅데이터 각도에서 연구한 중의약의 확진-치료-표과(证-治-效) 평가체계를 만들었으며, 처음으로 중서의학 임상(진료) 빅데이터 플랫폼을 만들었다.또한 처음으로 지역성 온라인 지원치료 의사결정 지원시스템을 만들었다.이번 프로젝트는 모든 중대프로젝트 중 유일하게 중의약의 특색을 갖고 있는 정보화 프로젝트이며, 중국의학 특색과 독창성을 갖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의 실행 취지는 상하이시의 심혈관과 종양질병의 발병과 치료의 총적인 상황 연구를 완성하기 위해서이다.또한 중의약이 심혈관과 종양질병의 치료방면에서 치료효과 평가연구를 완성하기 위해서이고, 심혈관 질병과 종양질병의 중서임상의학지식베이스(knowledge base)를 만들고, 상하이시의 심혈관질병과 종양질병 중서의학 온라인지원치료 의사결정 지원시스템을 연구개발하기 위함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상하이 시의료연합센터와 쓰찌아(四家)중의병원 빅데이터를 포함한 중의임상 데이터 센터를 건설할예정이다. 빅데이터 중요기술을 이용해 빅데이터 플렛폼을 세우고, 빅데이터 분석과 응용을 위해 지식베이스와 데이터 제공 서비스를 만들 예정이다 .

이번 프로젝트의 실행을 완성시키기 위해, 상하이 중의약대학부속 슈광(曙光)병원은 책임기관으로써 상해션캉(申康)병원 발전센터, 완다(万达)정보 주식유한회사, 화동이공대학, 상하이 위생정보 공정기술연구센터와 연합해 공동연구를 진행하며. 또한 상하이중의약대학,전국중의병원 의료 질량 검측센터,상하이시 질병예방통제센터, 관련 국외 과학연구기관등의 외부 기관의 도움을 받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