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난성

과기부, 4곳 국가첨단기술산업개발구 혁신형 특색단지 건설안 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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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3일 과기부는 허난(河南)성 안양(安陽), 후난(湖南)성 샹탄(湘潭), 광시(廣西)자치구 류저우(柳州) 등에 국가첨단기술산업개발구 혁신형 특색단지 건설안과 장쑤(江蘇)성이싱(宜興) 환경보호과학기술공업원 국가혁신형 특색단지를 건설할 데 관한 신청을 비준하였다. 과기부는 상술한 4개 첨단구는 건설사업에서 새로운 시기 국가첨단구 건설의 작용·사명을 충분히 파악하고 <혁신형 특색단지 건설지침>의 관련 요구를 엄격하게 따라 건설할 것을 주문하였다.

호남성 3D프린팅 임상응용연구소 성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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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호남성 첫 3D프린팅 임상응용연구소인 ‘적층제조 호남성 공정연구센터 상아(湘雅)임상응용연구소’가 중남(中南)대학교 상아병원에서 설립되었다. 중국에는 인체 조직 또는 장기 결손 등 질환이 많이 발생하고 조직과 장기를 회복하거나 대체하는 것에 대량의 맞춤형 치료법과 의약 바이오재료가 필요하나 현재 대부분 바이오재료를 외국에서 수입해야 하는 상황이다. 연구소는 임상 의료응용 분야 3D프린팅 핵심기술을 개발하는 데에 주력해 의료용 바이오재료 국산화를 촉진하고 임상의료, 의학교육, 의료용 바이오재료 개발 분야에 3D프린팅의 활용을 추진할 계획이다. 연구소의 연구진은 중남대학교 분말야금연구원, 정보과학과 공정학원, 호남성 Farsoon(华曙高科)회사, 상아병원, 상아구강의학원의 전문가로 구성된다. 연구소는 3D프린팅재료, 3D재구축 소프트웨어, 제조공업과 장비, 임상응용기술 등 분야에서 협력개발과 이전활용을 강화해 바이오의약 컴퓨터소프트웨어, 의료용 바이오재료개발과 임상 의료기술 발전을 추진할 계획이다. 3D프린팅기술은 등장해서부터 의료분야에 활용됐다. 보청기 등 외부장치로부터 복잡한 의료모델을 위한 맞춤형 수술방안에 이르기까지, 치관과 심장 스턴트 등 이식물로부터 살아있는 세포, 줄기세포 등 바이오 프린팅기술에 이르기까지, 기술연구로부터 임상활용에 이르기까지 주기가 계속해서 단축되고 있는 상황이다. 연구소 설립을 앞두고 상아구강의학원은 치판(齒板) 이식, 강악안면외과 회복과 재구축 등 3D프린팅 활용에 대한 사전연구를 실시했다. 2014년 1월, 6월, 상아병원은 고분자재료 3D프린팅 몰드를 활용해 두개기저부 종양 제거 및 복부대동맥류종양 제거 등 수술에 성공했다. 최근 호남성 3D프린팅산업은 급격한 발전양상을 보이면서 규모가 1억 위안을 상회하였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중부지역 발전촉진 2013년 주요성과와 2014년 업무요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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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국무원의 중부지역 굴기(발전) 촉진 전략 본격화 관련 일부 의견>을 구체화하기 위해 <중부지역 발전촉진 2013년 주요성과 및 2014년 업무요점>을 발표하였다. <2013년 주요성과> (1) 중부지역 성장 촉진 전략 본격실시 중점임무와 정책조치 구체화 (2) ‘기지 3개, 중추 1개’(식량생산기지, 에너지원자재기지, 현대장비제조 및 첨단기술산업기지와 종합교통운수중추) 구축 본격 추진 (3) 타이위안(太原)도시권, 완쟝(皖江)도시벨트, 판양후(鄱阳湖)생태경제구, 중원경제구, 우한도시권, 환장주탄(环长株潭, 창사/주저우/샹탄 등 3개 도시)도시군 등 중점경제구의 급성장 지원 (4) 뤄샤오산(罗霄山), 우링산(武陵山), 다베산(大别山) 등 미발달지역에 대한 지원역량 확대 (5) 중서부지역과 동부 연해지역 간 산업단지 공동 구축을 포함한 지역협력 개방 확대와 강화 <2013년 중부지역 주요 경제지표> - GDP: 12.7조 위안 (전년 대비 증가율 9.7%) - 고정자산 투자: 10.6조 위안 (22.2%) - 수출입총액: 2,197억 달러 (13.6%) - 외자이용액: 101억 달러 (8.97%) - 도시와 농촌 주민의 소득: 2만 2,734위안과 8,363위안 (가격요인 공제 실제 증가율 7.1%와 9.5%) <2014년 업무요점> (1) 지역 계획과 정책 실시 및 보완 (2) 현대 농업 발전 가속화 (3) 산업구조 고도화 추진 (4) 중대 인프라 구축 강화 (5) 인간중심 신형 도시화 추진 (6) 중점지역 급속 발전 촉진 (7) 중점분야 개혁과 개방협력 심화 (8) 생태문명 건설 본격 추진 (9) 민생사업 보장과 개선 활성화

후난성, 셰일가스(shale gas) 과기중대전문프로젝트 본격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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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16일 후난성 과기중대전문프로젝트 ‘후난 셰일가스자원 잠재력 평가 및 전자기 탐사 시스템 연구개발’이 샹탄(湘潭)시에서 본격 가동되었다. 전문프로젝트는 후난과기대학 주관으로 후난지산(继善)첨단기술유한공사, 중난(中南)대학, 선화(神华)지질탐사유한책임공사, 후난성석탄지질탐사연구원 등 기관이 공동 담당한다. 전문프로젝트는 후난성 내 셰일가스 자원의 레이어 시스템(layer system)이 많고 구조가 복잡하며, 탐사수준이 낮고 깊이 매장된 특징에 비추어 셰일가스 매장 연구 및 탐사 잠재력 평가를 심층 전개하고, 이곳 셰일가스 탐사개발에 이로운 레이어 시스템과 지역을 조사 확인한다. 한편으로 방해 차단능력이 강하고 측정 정밀도가 높으며, 원가가 저렴하고 탐사 깊이가 깊은 전자기 탐사 시스템을 연구개발하여 후난성 내의 셰일가스자원을 탐사하는 것이 목적이다. 최근 연간 신에너지자원의 탐사개발이 늘어나고 있으며, 특히 셰일가스 탐사개발이 중국 전역의 높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후난성의 2011년 셰일가스 지질자원량은 9조 1,900억㎥, 중국의 6위로 셰일가스자원이 풍부하다. 전문프로젝트는 후난성 셰일가스 탐사개발의 가속화, 에너지구조 개선, 에너지 안전 증진, 대기오염 감소, 자원절약형 사회와 친환경형 사회 건설에 대해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중국과학원, 10년간 후난성의 생산액 173억 위안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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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28일 후난성 창사시에서 열린 ‘중국과학원 과기협력프로젝트 조인식 및 과기성과 설명회’에 의하면, 2002년부터 2011년까지의 10년간에 중국과학원은 후난성 기업을 위해 173억 위안의 생산액과 23억 위안의 세전이익을 신규 증가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후난성은 최초로 중국과학원과 과기협력협정을 체결한 지역이다. 30년간 중국과학원의 50개 연구기관은 후난성 기업, 대학, 정부기관과 첨단제조, 생태농업, 생태환경, 의약바이오 등 영역에서 과기협력을 추진했다. 이번 과기성과 설명회는 과기부, 교육부, 중국과학원, 후난성 정부가 공동 주최했으며, 취지는 과학기술과 문화, 금융, 산업 간 융합 가시화, 국제 첨단인재 및 성과이전과의 연계 촉진, 창사시가 중부지역에서 솔선수범 혁신형 도시를 건설하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이번 설명회는 국내외 과기성과 1만 건 이상을 전시했으며, 기업의 기술수요와 융자수요는 70건에 육박, 230개 프로젝트가 협력의향서를 체결했는데, 계약금은 147억 9,900만 위안이다. 10여개 상장기업과 100개의 상장준비기업, 10여 개 금융기관과 투자기관의 금융 신제품이 전시되었으며, 국내외 100여 개 벤처투자기관 대표가 후난성 현지의 첨단기술산업과 연계를 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