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환경

초임계수 증기 석탄: 석탄 연소 오염 원천 차단

발행일 : 2019 / 06 / 16

최근, 시안(西安)교통대학 첨단과학기술연구원 신경·질병연구센터 연구팀은 최초로 뇌속에 감각 조절 피질이 척수로 향한 직접 투사가 존재함과 아울러 척수 통각 정보 증폭 효과에 직접 참여함을 입증하였다. 해당 효과는 뇌간 통각 조절 계통과 직접적인 관련성이 없다. 관련된 연구성과는 “Nature Communications”에 게재되었다.

연구팀은 인체 척수 전체 세포 패치 클램핑 기록, 형태학적 추적, 면역전자현미경 및 광유전학 기술 등에 대한 종합 이용을 통하여 전방대상피질(Anterior cingulate cortex, ACC)에 척수로 향한 직접 투사가 존재할 뿐만 아니라 직접 척수의 흥분감각 정보 전달을 증폭함을 발견하였다. ACC는 가능하게 척수로의 직접 투사 또는 뇌간 유도에 의한 척수로의 투사를 통하여 척수 감각 정보 전달에 대한 중추신경계 내에서의 하향 활성화 조절 작용을 일으켜 감각 정보가 말초신경 감각 말초로부터 척수에 전달되게 하며 더 나아가 상향으로 감각 피질에 전달되게 한다. 그러나 운동 정보는 운동 피질에서 근원되었기에 하향으로 직접 척수에 전달된다. 기존의 연구에서 감각 피질에 존재하는 척수로의 직접 투사를 발견하지 못하였다. ACC는 둘레계통의 일부분이며 감각 및 관련 정서, 인지 기능과 관련성이 밀접한 핵군이다. 해당 연구는 뇌속 통증 조절 시스템에 대한 연구에 중요한 의미가 있고 감각 피질의 척수 뉴런 활성 하향 조절 연구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공하였다. 또한 기존의 뇌간-척수 하향 조절 특히 하향 활성화 조절 연구에 중요한 보충작용이 있다.

ACC의 흥분성은 만성통증 상황에서 지속적으로 증가되지 않는데 이는 만성통증 유지에 대하여 아주 중요한 역할을 일으킨다. 만약 유전학 및 약리학 방법을 통하여 해당 흥분성을 감소시키면 진통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ACC 흥분성의 증가는 척수 통증 신호 진입의 증폭을 유발하여 통증 환자가 통증에 대한 더욱 큰 민감성이 대뇌에서 구현되게 할 뿐만 아니라 척수에서도 구현되게 한다. 해당 연구의 심층적 추진은 향후 새로운 치료 방안 및 약물을 개발하여 환자의 만성통증을 통제하는데 중대한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