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동향

중국이 혁신형 국가건설에서 이룬 새로운 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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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9년, 중국 과학기술계는 혁신 주도형 발전 전략을 철저히 이행하고 연구 개발 능력을 강화하였으며 과학기술 성과의 사업화 응용을 가속화하였다. 주요 지표가 꾸준히 향상되었다. 2019년 전사회 연구개발 지출은 2.17조 위안(한화 약 370조 4108억 원)으로 GDP의 2.19%를 차지했고, 과학기술 진보의 기여율은 59.5%에 달했다.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의 평가에 따르면 중국의 혁신 지수는 세계 14위를 기록한다. 전반적인 혁신 능력도 크게 향상되었으며 혁신 국가 건설에서 새로운 진전을 이루었다, 1) 기초 연구와 핵심 기술 연구에서 획기적 성과 달성 기초 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0에서 1로"의 독창적 혁신을 돌출하였으며 수학, 물리 등 기초 학과 구축을 강화했다. 과학기술 혁신 2030 중대 프로젝트, 국가중점개발계획 등의 실시를 통해 프런티어 기술과 핵심 기술 공략을 강화하여 일련의 혁신 성과를 배출했다. 최초로 3차원 양자 홀 효과를 관측하였고, 창어(嫦娥) 4호가 성공적으로 달 뒷면에 착륙하였으며 시속 600Km의 고속 자기부상 시험 열차가 조립을 마쳤다. 2) 과학기술 혁신으로 고품질 발전에 새로운 원동력 추가 과학기술 중대 프로젝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기술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전략적 신흥 산업 육성에서 중요한 역할을 발휘했다. 집적회로는 14나노 공법 산업화를 달성했고 5G 개발 응용과 산업화가 전면적으로 추진되었다. 국가자주혁신시범구(自创区)와 첨단기술개발구(高新区)는 고신기술 산업을 육성하는 핵심 매개체로 되었다. 169개 고신기술개발구의 총 생산액은 12조 위안(한화 약 2000조 6,988억 원)에 달하며 경제 총량은 전국의 10분의 1 이상을 차지한다. 전국의 첨단 기술 기업은 22.5만 개에 달하고 과학기술형 중소기업은 15.1만 개 이상이다. 3) 기술 혁신은 실생활에 더 접하고 민생 복지를 지속적으로 향상 과학기술을 통한 농촌 진흥 효과가 뚜렷하고 수십만 명의 과학기술자가 이끄는 1.15만 개의 기업을 설립하였다. 중대 질병 예방 및 치료를 위한 과학기술 공략을 추진하고 18개의 국가임상의학연구센터를 새로 설립했다. 징진지(京津冀) 중점 지역 대기 오염 공동 통제를 심층 추진하여 푸른 하늘 보위전을 지원했다. 4) 과학기술 체제 개혁 및 혁신 생태 건설 가속화 과학기술 체제 개혁을 전면 추진하고 기초적 과학기술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과학기술, 금융, 산업과 성과 사업화의 통로를 개통하였다. "4가지 주의(논문 주의, 직함 주의, 학력 주의, 상(奖) 주의)"를 타파하여 과학기술 평가 시스템을 심층 개선하였다. 성과 사업화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하였다. 2019년, 전국 기술 교역액이 2.2조 위안(한화 약 370조 9896억 원)에 달하여 2019년 전사회 연구개발 지출액을 초과하였다. 5) 과학기술 개방 협력의 새로운 발걸음 주요 국가들과의 혁신 협력 대화를 강화하고 기후 변화, 청정에너지, 생명 건강 등 분야의 개방 협력을 강화했다. 계속하여 "일대일로" 과학기술 혁신 신행동 계획을 수행하고 과학기술 인적 교류, 공동 실험실 구축, 과학기술단지 협력 및 기술 이전 등 4가지 행동을 추진했다. 홍콩과 마카오를 과학기술 개방 협력의 허브로 구축하고 홍콩의 국제 혁신 과학기술센터 구축을 지원하며 마카오가 국가 혁신 시스템의 대외 연결의 중요한 창구 및 통로로 부상하도록 추진했다.

중국공정원, 중국 전자정보 과학기술 관련 16대 도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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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26일 중국공정원 정보전자학부와 중국정보전자공정과기개발전략연구센터는 "중국 전자정보공정과학기술개발의 16대 기술적 도전(2020)"(이하 "기술적 도전")을 발표하였다. 정보기술은 국가경제와 국민생활과 직결된 전략적, 기초적, 선도적 업종으로서 중국의 디지털경제 및 정보관리의 "업그레이드버전" 구축, 특히 디지털 인프라 구축을 계기로 "기술적 도전"의 핵심적, 전반적, 전략적 문제에 초점을 맞추어 협동적 융합 및 총괄적 개발을 강화하여 중국 경제사회발전에서 정보기술의 엔진 및 연결고리로서의 역할 발휘를 촉진한다. 중국 전자정보공정과학기술개발의 16대 기술적 도전은 다음과 같다. 1) 마이크로전자 광전자 무어의 법칙(Moore's law)은 물리 및 공정의 한계에 다다르고 있다. 신구조, 신장치, 신소재, 신공법 및 뉴패키징은 동 분야가 단점은 보완하고 장점은 늘리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어감에 있어 주요 과제이다. 현재 통신용 레이저의 수신, 전송, 변조, 증폭을 둘러싼 광자집적 및 광전집적 칩 기술의 초소형화, 고속, 저원가, 저전력소모, 다기능, 광전융합 및 지능화가 동 분야의 주요 도전이다. 2) 광학공정 자연계의 많은 생물은 기존의 인공시스템과 비교가 안 되는 광학 감지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생체모방 광학으로 이러한 생물의 가조정, 광역스펙트럼, 광시야각, 반사방지 및 스텔스 시각시스템을 어떻게 시뮬레이션하며 또한 이러한 생물 및 군집 지능 감지 메커니즘과 기능을 인공지능시스템에 부여하여 강한 배경간섭 조건에서 생체모방 광학의 동적 감지 및 처리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동 분야의 주요 도전이다. 3) 센싱 원격감지기술은 능동/수동 결합, 소형화 고반복주기 관측의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고 이미지 정보를 결합시킨 지능처리기술은 원격감지 정보의 광범위한 응용을 촉진하고 있다. 정보기술의 급속한 발전은 디지털화, 지능화 센서 개발을 촉진하고 있다. 자율적 수집, 데이터 처리, 전송 및 안전관리 등 능력을 갖춘 지능센서는 동 분야의 주요 도전이다. 4) 계측계량 및 기기 "상수"를 기반으로 재정의된 국제단위제 실시를 통해 중국계량시스템은 다층적 피라미드 구조로부터 편평화로의 역사적 변혁을 겪고 있다. 국가 측량시스템의 디지털화, 네트워크화, 지능화 방향으로의 도약을 직접적으로 추진하고 중국 과학기술, 산업, 건강 및 국방의 지속적 고품질 발전 특히 생명안전·생물안전을 위한 계량표준 및 측정기기 개발·생산에 박차를 가하여 국가의 절박한 수요를 충족시키는 것이 동 분야의 주요 도전이다. 5) 전자기공간 전자기스펙트럼은 정보·지능 시대 인류사회의 주요 활동공간 및 경쟁자원이 되었으며 사용자 수, 유형 및 빈도수는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전자기공간 탐측 및 감지, 통신 전송 및 관리통제 등 시스템의 형태 및 기술체계는 통합화의 추세를 보이고 있다. 지능 풀스펙트럼 및 다원일체의 주파수 스펙트럼 감지, 고주파 광대역 고효율적 주파수 스펙트럼 사용, 동적 정밀 주파수 사용관리 그리고 시스템 설비의 고집적, 저원가 달성은 동 분야의 주요 도전이다. 6) 네트워크 및 통신 사용 가능한 주파수 스펙트럼 자원 및 핵심 광전장치 지표 등의 제한으로 모바일통신 및 광섬유통신 용량 확장 진척은 느려지고 있다. 네트워크 트래픽량의 폭발적 증가 및 우주/하늘/바다 풀커버리지의 중대 수요에 따라 기술 세대교체에 필요한 획기적 이론 및 기술이 시급해졌다. 사람과 사물이 네트워크에 연결되는 만물인터넷 및 네트워크와 각 업종의 심층적 융합에 따른 네트워크의 엄청난 복잡성, 엄청난 용량, 대규모 연결, 와이드 커버리지, 고신뢰성, 저에너지소비, 저원가 등 압박·구동 상황에서 네트워크 아키텍처, 서비스 품질, 사용자 체험, 안전성 및 신뢰성은 동 분야의 주요 도전이다. 7) 사이버보안 치열한 네트워크 지배권 쟁탈의 시대적 변국을 맞아 사이버보안 주권 수호 차원에서 혁신적 능동성, 자가 적응적 다중 레벨 연동기술시스템을 필요로 하며 신속·지능적인 적극적 방어벽을 구축함과 아울러 "밖에서 공격을 차단"하는 네트워크 철통수비의 핵심기술을 파악하여 자기 주도적 위험감지 및 공격 예견능력을 형성하는 것이 동 분야의 주요 도전이다. 8) 수중음향공학 복잡다변한 해양환경에 비추어 수중 네트워크화 음향관측을 수행하고 해양 수중음향환경 법칙 및 수중 표적 음향정보를 수집하여 실시간 정보 전송 및 빅데이터 정보처리 방법으로 해양 수중정보 자주적 지배를 달성하는 것이 동 분야의 주요 도전이다. 9) 전자기장 및 전자기환경효과 5G,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이 고속통신, 무인시스템, 산업인터넷, 대체에너지원, 첨단 항공우주 등 분야로의 광범위한 응용과 더불어 각종 장비는 심각한 전자기 보안 문제에 직면해 있다. 기존의 사유 및 방법의 속박에서 벗어나 전자기환경효과와 방호의 새이론을 구축하고 신기술, 신소재, 신장치를 개발해 중국의 정보전자 및 그 응용의 전자기환경 적응성 그리고 전자기 견제·균형 능력 향상이 동 분야의 주요 도전이다. 10) 컨트롤 지능제조, 무인운전, 심우주·심해 등 불확실 복잡 동적환경 조건에서 자동화와 인공지능의 상호융합 이론, 기술 및 시스템을 어떻게 활용할지 그리고 중대장비, 자율운동체 및 프로세스 산업과정 등의 메커니즘이 불분명하고 수학모형 구축이 어려운 피제어대상에 대한 자율적 지능제어, 인간-기계 협동적 최적화 의사결정, 의사결정과 제어의 통합화 달성이 동 분야의 주요 도전이다. 11) 인지 뇌인지와 인공지능의 융합이 가속화되고 무인시스템, 유사뇌 칩, 지능시각 등 분야에 광범위하게 응용됨에 따라 뇌인지 메커니즘 기반 혁신적 인공지능기술이 국제적 관심사가 되었다. 멀티스케일 동적 뇌관측, 기억·정서·시각 등 인지기능 메커니즘 규명 그리고 일반화가 쉽고 강인(robustness)하며 전력소모가 적은 인공지능 이론 및 모델 구축이 동 분야의 주요 도전이다. 12) 컴퓨터 시스템 및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응용의 급속한 발전과 더불어 데이터는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컴퓨팅 모델도 날따라 복잡해지고 있는 가운데 연산력에 대한 수요는 급격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모어 댄 무어(More than Moore) 시대의 물리적 제한으로 컴퓨팅시스템의 아키텍처, 시스템하드웨어, 시스템소프트웨어, 응용소프트웨어 등 여러 부분에서 고효율, 고신뢰성, 저에너지소모, 애자일 디자인(agile design), 지능화 및 응용의 다양성 등 주요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지능컴퓨팅은 전통산업 전환 및 신흥산업 융합적 발전의 기본적 실현기술로 되었다. 13) 컴퓨터 응용 인간-기계 통합, 블록체인, 가상현실,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등을 대표로 하는 컴퓨터 응용기술 및 업종 간 융합 정도가 심화됨에 따라 각종 산업설비, 정보시스템, 업무흐름, 기업 제품 및 서비스, 사람 간 상호운영기술도 날따라 복잡해지고 있다. 보다 고효율적이고 적합하며 지능적인 상호운영기술시스템 구축은 동 분야의 주요 도전이다. 14) 산업소프트웨어시스템 소프트웨어 운행의 고유 분산성 및 산업시스템 운행의 고유 연속성 간 적응은 운영시스템 및 미들웨어(middleware) 등 산업 기반 소프트웨어의 최우선 과제이다. 고안정성 3차원 지오메트리 엔진(Geometry Engine), 엔지니어링 분석 시뮬레이션 솔버(solver), 전자설계자동화 등 핵심적 산업소프트웨어 그리고 대형 고신뢰성 내장형 산업소프트웨어, 신형 산업인터넷 시스템소프트웨어는 동 분야의 주요 도전이다. 15) 비상사태 대응(정보 영역에 한함) 국가급, 성급, 시급의 3급 비상사태(예를 들면 코로나19 사태 등) 정보화 의사결정 플랫폼을 어떻게 구축하면 보다 많은 의견을 수렴할 수 있고 제한성을 타파해 경제사회의 각 영역에까지 이를 수 있을지 그리고 의료보건, 공안(公安), 교통, 건설, 환경, 교육, 에너지, 민정(民政), 국유기업 등 관련 부처 데이터자원의 통합뿐만 아니라 평시와 전시를 결합시킨 비상시기 과학연구를 뒷받침할 수 있는 컴퓨팅환경 및 플랫폼을 구축하여 신약, 백신 등 연구에 이용하는 것이 동 분야의 주요 도전이다. 16) 신형 인프라 5G, 데이터센터, 산업인터넷,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등을 대표로 하는 신형 인프라 구축 템포를 다그침과 아울러 전략적 및 선도적 역할을 발휘시켜 전염병 유행기 및 후기의 경제사회 고품질적 발전을 뒷받침해야 한다. 구축 속도가 빨라지고 규모가 끊임없이 확대됨에 따라 기술 협동, 대규모 네트워킹, 응용형식 혁신, 광전칩 및 핵심 소프트웨어 등 핵심기술 지원, 네트워크 안전, 고신뢰성 녹색 저원가, 각 업종과의 융합에서 신형 인프라의 수직적 정합 등이 동 분야의 주요 도전이다.

국가 중점개발계획 “나노과학기술” 중점특별프로젝트 2020년도 신청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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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 과학기술부는 국가중점연구개발계획의 “나노과학기술”중점특별프로젝트 2020년도 신청지침서(의견수렴안)을 발표했다. 나노기술분야에서 중국의 국제경쟁력 우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관련 연구성과의 사업화응용을 촉진하기 위해 과기부, 교육부, 중국과학원 등 부처는 공동으로 「국가 중장기 과기발전계획 강요(2006~2020)」와 국무원의 「중앙재정 과기계획(특별프로젝트, 기금 등) 관리개혁을 심화할데 관한 방안」에 근거해 “나노기술”중점특별프로젝트 실시방안을 편성하였다. 상세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

중국의 코로나19 백신 개발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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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루 빨리 백신의 "밸러스트 스톤" 역할 발휘 중국 국무원 공동예방통제메커니즘과학연구공략팀은 기술 로드맵 추진과 동시에 백신을 개발하고 있다. 연구 및 심사 연동을 통하여 국내 백신 개발 진행 상황이 해외보다 늦지 않고 가능한 빨리 출시되어 사회경제 발전의 "밸러스트 스톤"이 되도록 확보하고 있다. 현재 두 가지 기술 로드맵의 3개 백신이 허가를 받아 임상 시험 단계에 돌입했다. (1) 아데노바이러스 벡터 백신 천웨이(陈薇) 연구팀이 개발한 아데노바이러스 벡터 백신이 첫 번째로 임상 연구에 돌입하여 이미 Ⅱ기 임상에 진입하였다. 이는 세계 최초로 Ⅱ기 임상 연구를 시작한 코로나19 백신 품종이다. (2) 불활화 백신I 2020년 4월 12일, 중생그룹 우한(武汉)생물제품연구유한책임회사와 중국과학원 우한바이러스연구소가 공동으로 개발한 코로나19 불활화 백신이 허가를 받아 임상 시험을 전개했다. (3) 불활화 백신II 2020년 4월 13일, 베이징커싱중웨이(科兴中维)생물기술유한회사와 베이징커싱(科兴)제품유한회사가 공동으로 개발한 코로나19 불활화 백신이 임상 시험에 돌입했다. (4) 인플루엔자바이러스 벡터 백신 백신 균주 구축과 품질 검사 방법 제정을 완성하고, 4~5월에 육속 임상 시험을 신청할 예정이다. (5) 재조합 단백질 백신 독성 종류 구축을 완료하고 현재 동물 독성공격 시험, 안전성 평가 등 작업을 전개 중이며, 4~5월에 육속 임상 시험을 신청할 예정이다. (6) 핵산 백신 동물 유효성과 안전성 평가 개발 단계에 돌입하였고, 4~5월에 육속 임상 시험을 신청할 계정이다. 응급 상태에서 전개하는 백신 개발과 심사는 안전성과 유효성 평가 표준을 낮추지 않고 빈틈없는 연결을 통해 개발 효율과 심사 효율을 최대화한다. 2) 전염병 약물 요법의 "안정제" 역할 발휘 국내 현존 중증환자 치료 요구에 초점을 맞추어 약물의 "안정제" 역할을 발휘한다. 인산클로로퀸, 회복기 혈장, 토실리주맙 등 이미 중증 치료에서 효과를 본 약물의 임상 응용을 확대한다. 파빌라비르, 줄기세포, 블레오마이신 등 효과가 검증된 약물을 새로운 버전의 진료 방안에 포함시키도록 가속 추진한다. 임상 치료 능력을 심층 향상시키고 코로나19환자의 치유율을 향상시키고 사망율을 낮춘다. 기존 약물의 새로운 응용 분야에서 인산클로로퀸, 파빌라비르 등 주력 약물의 연구 패턴을 가속 형성하고 있다. 줄기세포 치료 분야에서 이미 우한의 200여 명 환자가 줄기세포 치료를 받았다. 회복기 혈장 분야에서 2,000여 명의 회복기 혈장을 채집하여 700여 사례 임상 응용하였다. 초보적인 연구 결과, 임상 개선율이 대조그룹보다 뚜렷이 높았다. 단일클론 항체 분야에서 이미 다수의 타겟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후보 치료성 항체 품종을 획득하였고 다수 항체의 연구 로드맵을 병행하여 추진하고 있다. 특이성 면역 글로불린 분야에서, 2020년 4월 8일 중생그룹은 성공적으로 코로나19 치료를 위한 동맥주사 COVID-19 인간 면역 글로불린(코로나19 인간 면역 글로불린)을 제조했다. 자체 지식재산권 약물 분야에서 블레오마이신, 테트란드린, Azvudine 등 자체 지식재산권 약물의 개발을 가속 추진한다. 3) 항전염병 약물의 국제 협력: 중국의 항전염병 약물의 임상 연구와 응용 진척은 점차적으로 국제적인 승인을 받고 있다. 초기 연구 공략에서 예비 효과를 취득한 일부 약물이 적시에 부분적 국가의 치료 방안에 적용되었다. 미국, 영국 등 나라 그리고, 세계보건기구에서 잇따라 클로로퀸, 하이드록시클로로퀸 등 약물의 임상 연구를 전개하였다. 미국 FDA는 이미 회복기 혈장 등을 이용한 코로나19 치료를 허가하였다. 불완전한 통계에 따르면, 140여 개 국가 또는 지역이 중국의 연구팀과 학술 교류를 전개하였다. 전통 중국의학, 클로로퀸, 파빌라비르, 회복기 혈장 및 줄기세포 치료와 같은 과학연구 성과와 임상 응용 경험은 전 세계 전염병 대응을 위한 경험과 방안이 되었다. 중국 연구팀은 적극적으로 국제 다기관 협력을 구축하고 국제 멀티센터 임상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블레오마이신, 파빌라비르 등 약물은 글로벌 멀티센터 임상 연구를 전개할 예정이다. 중국 연구팀은 이탈리아, 독일 연구팀과 의사소통 중이며 적절한 시기에 임상 연구를 시작할 예정이다.

"중국과학연구정보화청서" 첫 영문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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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에서 개최된 제5회 중국과학연구정보화발전세미나에서 "중국과학연구정보화청서"의 첫 영문판 "China’s e-Science Blue Book 2018"이 발표됐다. 해당 청서는 중국과학원, 국가인터넷정보사무실, 교육부, 과학기술부, 중국사회과학원, 국가자연과학기금위원회 및 중국농업과학원에서 공동 편찬했고 "Springer Nature"에서 발행했다. 해당 청서는 과학 프런티어 연구, 중점 프로젝트 진전, 학제간 융합 응용 등 3개 장으로 나뉜다. "톈옌(天眼, Eye In The Sky)", "암흑물질입자 탐측위성", "쟈오롱호(蛟龙号) 유인잠수정", "베이더우(北斗) 항법위성 타임시스템" 등 중대 과학연구 성과를 예로 들어 정보화 지원을 받은 천문학, 우주과학, 해양음향학 등 과학기술 분야의 연구를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지난 2년간 중국 과학연구 정보화 발전의 중대성과, 성공 경험 및 전형적인 사례 등 분야의 과학연구 정보화 주요 진전을 종합하여 귀납하였다. 이번 중국과학연구정보화발전세미나는 중국과학원, 과학기술부 및 중국과학기술협회에서 공동 주최하고 중국과학원 판공청과 중국과학원 컴퓨터네트워크 정보센터에서 주관했다. 8명의 원사를 포함한 23명의 전문가를 특별 초대하여 관점을 공유했다. 중국과학원은 현재 칩 개발, 슈퍼 네트워킹, 슈퍼 컴퓨팅, 양자 컴퓨팅 및 자체 응용 프로그램 개발 등 분야에서 일련의 중대 프로젝트를 배치하고 실행함으로써 과학기술 혁신 발전을 지원한다. 중국과학원은 지속적으로 중국 과학기술 클라우드(China Science and Technology Cloud)를 핵심으로 하는 차세대 국가과학연구정보화 인프라를 구축하여 스마트 칩, 인공지능 및 양자 컴퓨팅 등 핵심 기술을 적극 발전시킬 예정이다.

자기밀폐핵융합에너지연구 특별프로젝트에 2.7억 위안 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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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학기술부는 웹사이트에 국가자기밀폐핵융합에너지개발연구 특별프로젝트 2019년도 신청지침 관련 통지서를 발표했다. 통지서에 의하면 중국은 단계적 실시, 중점 부각의 원칙에 따라 2019년에 11개 우선적 지원 분야에 총 2.7억 위안(한화로 약 448억 3,080만 원)의 비용을 지출할 계획이다. 2019년에 해당 특별프로젝트는 핵융합로 미래과학연구를 목표로 높은 수준의 과학연구, 대규모 이론 및 수치 시뮬레이션, 중국핵융합공정실험로(CFETR) 핵심기술 선행연구 및 핵융합로 재료 연구개발 등을 중점으로 중국 자기밀폐 핵융합에너지 기초&응용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핵융합에너지는 자원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오염이 거의 없는 인류사회 미래의 이상적인 에너지원이며 또한 에너지문제 완전 해결에 가장 유망한 근본책이다. 아울러 중국 경제·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중요한 전략적 의미가 있을 뿐만 아니라 장기적 발전과도 연관된 기초적 선도 분야이다. 2008년 이래 "국가자기밀폐핵융합에너지개발연구 특별프로젝트"는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핵심기술, 중국 자기밀폐핵융합에너지장치 및 핵심기술 연구개발, 높은 수준의 과학·공학기술 인재양성 등에 중점을 두고 지속적으로 추진되었다. 해당 특별프로젝트의 총체적 목표는 "13차 5개년" 기간에 미래 핵융합로 구축과 관련된 국제 첨단 과학·기술 목표를 노력방향으로 ITER계획 관련 핵융합에너지기술의 연구·혁신을 강화하고, 핵융합에너지 개발·응용의 핵심기술을 발전시키며, ITER계획의 핵심기술을 전면적으로 소화·흡수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국민경제에서 핵융합 기술의 응용을 확대하고, 중국 핵융합에너지 개발연구의 자체적 혁신능력을 힘써 향상시키며, 안정화된 높은 수준의 핵융합 연구개발 역량을 양성할 방침이다.

중국 원자력기술응용 생산액 3,000억 위안 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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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에서 열린 중·일·한원자력기술응용산업화국제세미나 및 제3회 동위원소·방사선산업발전포럼에서 중핵그룹 수석엔지니어이며 중국동위원소·방사선산업협회 이사장 레이쩡광(雷增光)에 따르면 최근년래 중국의 원자력기술응용 생산액의 연간 성장률은 연속 20%를 초과했고 그 규모는 현재 3,000억 위안(한화로 약 49조 8,150억 원)을 넘겼지만 국내총생산액(GDP)의 약 0.4%밖에 안 되어 선진국과 어느 정도 격차가 있다. 현재 세계 약 150개 국가와 지역이 원자력기술 응용·연구·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원자력기술응용 산업화 규모는 10,000억 달러(한화로 약 1,174조 원)에 육박한다. 대다수 선진국의 관련 경제효익은 GDP의 2%를 초과하며 일부 국가의 원자력기술 생산액은 심지어 원자력발전을 능가한다. 미국의 원자력기술응용 연간 생산액은 2009년에 일찍 6,000억 달러에 도달했고 일본과 유럽의 연간 생산액은 자국 GDP의 2%~3%를 차지한다. 중국의 원자력기술 연구는 20세기 50년대에 시작되어 현재 공업, 농업, 의료, 환경, 고고학 등 여러 분야에 널리 응용되고 있다. 현재 산업 분야에서 차지하는 원자력기술 응용 비율이 55%로 가장 높다. 그 다음으로 일반 대중과 가장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보건의료 분야로 약 18%를 차지한다. 동위원소 생산·공급 능력 미흡은 원자력기술산업 발전을 제한한다. 2010년 후 중국내 방사성 핵종 생산은 거의 정지된 상태다. 비록 개선을 통해 현재 소량의 I-131을 생산·공급할 수 있지만 주요 동위원소 원료는 기본적으로 수입에 의존한다. 이를 감안해 중핵그룹은 다음과 같은 몇 가지 핵종 생산방안을 논증 중에 있다. 구체적으로 몇 개 연구용원자로 연동·조정, 원자로 주기적 가동·생산 및 저온 열생산원자로를 이용한 99Mo 등 의료용 동위원소 생산, 의료용 동위원소 생산 전용 원자로 신축 등 방안이 포함된다.

중국과학원학부 첫 중대자문평의프로젝트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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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학원학부 첫 중대자문평의프로젝트인 "중국 궤도교통 발전전략 연구"가 시난(西南)교통대학에서 본격 가동됐다. 해당 프로젝트는 고속궤도교통 과기혁신 및 선도발전, 쾌속/중하중 화물열차 과기혁신 및 발전, 중국 도시궤도교통 발전 등을 심층 연구함과 아울러 현대 궤도교통 발전의 주요 기초연구 방향 및 핵심 과학기술 문제를 정립할 예정이다. 궤도교통은 국가 중요 기초시설이며 또한 교통운수의 대동맥이다. 21세기에 들어 중국은 고속철도, 중하중철도, 도시궤도교통, 자기부상교통 등 4대 영역에서 쾌속 발전을 이루었다. 하지만 녹색, 친환경, 지능, 지속가능 등 사회·경제발전 이념이 점차 뿌리내림에 따라 궤도교통 안전성, 쾌적성, 신뢰성에 대한 기대치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이외 중국 궤도교통 발전은 건설·운영 경험이 부족하고 기초연구가 박약한 등 문제에 부딪혔다. 시난교통대 자이완밍(翟婉明) 원사가 주도하는 "중국 궤도교통 발전전략 연구" 프로젝트에 중국국가철도그룹, 중국중톄(CREC), 중국중처(CRRC), 국가고속열차혁신센터 등을 포함한 중국내 철도 산학연용 다분야의 40여 개 대표적인 기관의 핵심인력이 참여하며 관련 분야의 16명 원사로 자문전문가팀을 구성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1) 고속궤도교통 과기혁신 및 선도발전전략 연구, 2) 쾌속/중하중 화물열차 과기혁신 및 발전전략 연구, 3) 중국 도시궤도교통 발전전략 연구 등 3개 과제로 나눈다. 향후 높은 수준의 가치 있는 자문보고서를 출범하는 등 중국 궤도교통 발전을 위해 계획안을 내놓을 예정이다. 때맞춰 가동된 중국 궤도교통 발전전략 연구는 중국 궤도교통의 미래 발전방향을 판단하고 기술변혁을 선도하며 중국 궤도교통사업의 건강하고 안정적이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룩하는데 중요한 의미가 있다.

중국 최초의 임상연구병원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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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 월 16 일, 중국과학원 임상연구병원(허페이, 合肥), 중국과학기술대학 이온의학연구소가 중국과학기술대학 제1부속병원(안휘이성 성립병원)에서 현판식을 가졌다. 이는 중국 최초의 의학기초연구, 임상시험 및 의료서비스를 통합한 임상연구병원이다. 임상연구 및 의료서비스 제공을 주요 목적으로 한 동 병원은 중국과학원 첨단과학ㆍ교육국에서 주관하고 중국과학기술대학에서 책임지고 구축하였으며 본부를 중국과학기술대학 제1부속병원에 두었다. 동 병원은 중국 최초의 임상연구병원으로서 중국과학원의 과학연구 및 인재 우위, 안후이성의 혁신 자원과 정책 우위를 충분히 이용하고 중국과학기술대학의 이공 결합의 학과 우위와 "연구소와 학과 결합"의 학교경영 우위, 제1부속병원의 규모적 우위와 종합적인 임상 기술 우위에 기반하여 새로운 "의학-교학-연구-산업" 통합의 혁신 기지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울러, 중국과학기술대학이 "쌍일류"를 목표로 이과-공과-의과 교차통합, 의과 교학연구 혁신, 생명과학과 의학의 통합 발전을 추진하는 "과기대학교 신의학" 혁신 실천의 주요 조치이다. 현재, 중국과학원과 중국과학기술대학은 중과기대 제1부속병원에 임상 과학연구플랫폼을 구축하고 약 100개의 연구용 병상을 마련했으며 중국과학원이 체계적인 임상연구를 전개할 수 있도록 임상 시험과 전환 기지를 제공하고 중국과학원 생명과학 및 의학의 자원 통합과 장기 발전을 도모한다. 안후이성과 허페이시정부는 중국과학원 임상연구병원의 구축을 중요시하고 대폭 지원하며 해당 프로젝트를 허페이종합성국가과학센터 건강분야의 중요 과학기술 시설로 하여 46.01무의 건설용 토지를 제공한다.

장강삼각주 대학 싱크탱크 연맹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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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장강삼각주 대학 싱크탱크 연맹이 2019년 9월 22일, 푸단(复旦)대학에서 정식 설립되었고 "장강삼각주 통합과 자유무역 시범구 연계 발전" 싱크탱크 정상회의도 같은 날 진행되었다. 장강삼각주 대학 싱크탱크 연맹은 푸단대학에서 발의하고 푸단대학, 상하이교통대학, 난징(南京)대학, 저장(浙江)대학, 중국과학기술대학 등 5개 연맹 대학교가 공동 발기하여 장강삼각주 지역 내외에 싱크탱크를 개방함으로써 장강삼각주 지역 대학교의 인적, 지적 및 국제협력 우위를 발휘하고 공동 연구, 상호 학습, 인재 양성 등 체제를 통하여 통합된 선도적 싱크탱크 클러스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장강삼각주 대학 싱크탱크는 장강삼각주 연구에 있어서 독특한 지리적 이점, 선점 효과 및 지적 우위를 가지며 장강삼각주 지역 통합의 중대한 이론적 문제 및 일부 현실적 표적 문제를 연구하고 해석하기 위한 중임을 책임진다. 장강삼각주 통합 발전은 기존의 성시(省市) 행정 경계를 넘어 자원을 통합해 첨단 제조업의 산업클러스터를 육성하고 현대서비스업센터를 구축해야 한다. 또한 전면적 개방의 새 국면을 추진 형성하고 보다 업그레이드된 개방된 플랫폼을 구축하며 장강삼각주 지역에 중국 특색이 있는 자유무역항을 건설할 것을 제의했다. 장강삼각주 발전은 "과학적 발견에서 기술의 획기적 발전, 기술의 획기적 발전에서 산업 발전으로"의 병목현상을 극복하고 현대 산업의 선도적 역할을 부각하며 전략적이고 전면적인 지역 산업망을 구축하고 글로벌 과학기술 혁신 센터를 육성하여 글로벌 인재 영입 우위를 발휘하고 살기 좋고 창업하기 좋은 곳으로 건설해야 한다. 장강삼각주 발전은 "장점과 단점"의 관계에 주목하여 장점을 발휘하고 단점을 피하고 각자의 장점을 발휘하며 상품, 자본, 기술, 인재가 자유 유통하고 "소프트" 환경과 "하드" 환경을 조화롭게 발전시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