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융합

클록 주파수 3.0GHz에 달하는 CPU 개발

발행일 : 2019 / 06 / 22

상하이자오신(兆芯)집적회로유한회사는 차세대 16nm 3.0GHz x86 CPU 제품-카이셴(開先) KX-6000 및 카이성(開勝) KH-30000 시리즈 처리장치를 개발했다. 이는 중국 첫 클록 주파수(Clock frequency)가 3.0GHz에 달하는 중국산 범용프로세서(General purpose processor, GPP)로서 세계 선진 수준과의 차이를 한층 더 단축시켰다.

자오신 차세대 처리장치의 단일 SoC 칩은 CPU, GPU 및 칩셋 등을 포함하며 고성능 및 저전력소비 등 특성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칩 집적도가 한층 더 증강되었고 성능이 50% 향상되었으며 성능대 전력소모비가 자오신 지난 세대 제품의 3배에 달함으로써 PC, 울트라북, 서버 및 내장형 컴퓨팅 등 다양한 하드웨어 플랫폼에 아주 적합하다. 그중 카이셴 KX-6000 시리즈 처리장치는 모바일 플랫폼 설비의 배치 요구에 더욱 적합하며 그 성능은 인텔 7세대 i5-7400 수준에 해당한다.

자오신 차세대 카이셴 KX-6000/카이성 KH-30000 시리즈 처리장치는 16nm의 규모화 생산, 최대 클록 주파수가 3.0GHz에 달하는 SoC 처리장치, 단일 칩에 CPU/GPU/칩셋 집적, 구현 가능한 완정한 PC 인터페이스 등을 포함한 다양한 기술 분야에서 업계의 선두를 달리고 있다. 또한 여러 업체의 PC 플랫폼에서 동기화 개발 및 소프트웨어 호환성 테스트를 완료함과 아울러 내장형 분야에서도 다양한 모델 제품을 동시에 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