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재료

2011년 제2차 희토수출쿼터 연내에 발표예정

발행일 : 2011 / 04 / 12

천더밍(陈德铭) 상무부 장관이 올해안에 2011년 제2차 희토수출쿼터를 추가로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혀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천더밍은 2011년 제2차 희토수출쿼터는 곧 발표될 예정이나 수출쿼터의 전년대비 증감폭은 아직 확정된바는 아니며 마지막 검토중에 있다고 언급했다. 작년말 상무부가 2011년 제1차 희토수출쿼터를 발표하자 올해 쿼터를 대폭 줄일 것이라는 추측이 난무했고, 일각에서는 연내에 수출쿼터를 추가로 발표하지 않을 것이라는 추측도 있었다. 중국정부는 작년에 희토자원의 과다한 채굴단속강화와 환경보호를 목적으로 정책조치를 잇달아 출범하였고, 국가차원에서 희토수출에 관한 조절통제를 한층 더 강화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한 적 있다.

그밖에도 천더밍은 2011년도의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폭을 4%정도로 통제할 자신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공급을 늘이고 시장질서를 유지하며 시장유통을 활성화하는 동시에 안정적인 통화정책을 펼치기만 한다면 인플레이션은 문제가 아니다.’고 밝혔다. 올해 소비자물가는 많은 불확정요인의 영향을 받았는데, 원가상승 등과 같은 요소의 경우 국제적인 요인이 더욱 크다.

정보출처 : 중국증권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