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

2015 중국의 해외귀국 현황과 중국내 외국인 유학현황

발행일 : 2015 / 10 / 29

중국의 종합적인 국력이 계속 상승하는 것에 비례하여, 문화구심력, 문화영향력이 날로 증가하고 있으며 더욱 많은 외국학생들이 중국에 유학하는 것을 선택하고 있다.

최근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으로 온 유학생 수는 이미 프랑스를 추월했으며 미국, 영국에 이어 세계3위의 유학생 수입국가가 되었다.

신중국이 성립하고 나서 중국으로 유학하는 학생은 수십명에 불과했지만 2014년에는 37.4만명이 왔으며 처음에는 3개의 동유럽 사회주의 국가 학생만 왔지만, 지속발전하여 203개의 국가에서 오고 있으며 예전에는 칭화, 북경대등 소수의 학교에서만 외국유학생을 받았지만, 현재 775개의 학교와 과학연구원, 교육기구에 외국유학생들이 오고 있다.

2014년 중국인 유학생이 귀국하는 인원은 36.48만명이며 2013년과 비교해서 1.13만명이 증가한 수치며 2001년 귀국자들의 30배에 달한다. 유학후 귀국하는 총 인구수는 이미 연 180.96만명에 도달했으며 출국유학자들의 51.4%를 차지했다.

중국의 글로벌싱크탱크(CCG)가 발표한 “2015 중국해외귀국 발전보고”에 따르면, 2014년 중국출국 유학생수는 45.98만명이고 1978년부터 2014년까지 중국출국 유학생의 총합은 351.84만명이다. 유학후 귀국하는 학생수는 180.96만명이며 출국유학자의 51.4%를차지한다. 2012년부터 중국유학생이 귀국하는 인원은 급상승하여, 2011년에 귀국자는 18.62만명이고, 2012년에 증가하여 27.29만명이 귀국하였고 2013년에도 다시 증가하여 35.35만명이 귀국하였다. 2015년에는 50만명을 돌파할 것이로 예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