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동향

2016년 중국 의료기계 산업발전 청서 발표

발행일 : 2017 / 03 / 02

2월 26일 중국 의약품협회는 베이징에서 「2016년 중국 의료기계 산업 발전 청서」(이하 「청서」로 약칭)를 발표하여 주로 의약품 소매사업, 중약재과 중약, 의약전자상거래, 의료기계, 중의원, 의약 지적재산권, 의약신용과 브랜드, 건강매체 그리고 인도 공익 자선사업 총 9분야의 발전 현황을 설명한다.

「청서」에 따르면 2016년 중국 의료기계 시장규모는 2015년의 3,080억 위안보다 620억 위안을 성장한 약 3,700억 위안이 되고 성장률은 20.1%에 달했다. 그중에서 의료기계의 시장규모는 2,690억 위안이고 72.70%에 이르는 한편 가용 의료기계의 시장규모는 처음 천 억 위안을 돌파한 1,010억 위안에 달하며 27.30%이다.  또는, 「청서」중에서 건강중국2030, 중국제조2025등 중국의 국가 전략을 전면적으로 추진하면서 중국 의료기계 산업의 발전은 총체적으로 좋은 형세가 나타나지만 아직 개선할 문제점이 존재하는 것을 밝혔다. 중국 의약품협회 부회장, 의료기계 분회 회장 바이위(柏玉)는 “의료기계 기업은 많지만 작고 분산하는 형태와 저수준 경쟁 등 문제가 근본적인 개선을 받지 못한다. 앞으로 의료 기계 산업은 더 집중적인 방향으로 발전할 것이고 국내 의료 기계 산업 인수 수요의 활성화에 따라 산업의 과도기를 맞이할 것이다. 산업 통합이 미래 발전의 필연적인 방향이 될 것이다”라고 언급을 하였다.